
서울 명성교회 부목사 코로나 확진… “2천명 함께 예배봐”
강동구, 확진자 동선 공개…일주일간 예배참석·교회업무·교인방문 등 활발 명성교회 “접촉자 348명 코로나 진단검사 예정…모든 시설 폐쇄·주일 예배 중단” 국내 대형교회 중 하나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의 명성교회 부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교역자 집에 일시 머물렀던 지인 자녀 1명도 함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25일(이하 한국시간기준) 명성교회와 강동구에 따르면 이 목사는 신도 5명과 14일 경북 청도의 대남병원 농협 장례식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