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

입맛 없는데 몸무게는 늘고… 왜이렇게 피곤하지? 알고보니

■ 김경진 고려대안암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갑상선 기능 저하증’의심혈액 속 호르몬 수치 측정만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진단 가능고령층, 기억력 저하 증상 탓에 단순한 노화로 오인되기도 계절의 변화나 바쁜 일상 속에서 피로를 느끼는 일은 흔하다. 그러나 충분히 쉬어도 몸이 무겁고, 식사량이 크게 늘지 않았음에도 체중이 증가하거나 얼굴과 손발이 붓는다면 단순한 컨디션 저하로 넘기기 어렵다. 이러한 변화가 오래 이어진다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갑상선은 목 앞의 가운데 위치한 나비 모양

라이프·푸드 |많이 자도 개운치 않고 지칠 땐, 갑상선 기능 저하증 |

"아시아계 직장인이 AI 영향 많이받아"

퓨리서치 조사서 아시아계 24%가 'AI에 최대노출' 직군 종사 미국 직장인의 인종, 성별군에서 아시아계와 여성이 인공지능(AI)의 영향에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7일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가 최근 AI에 의해 자신의 업무가 변화를 겪거나 아예 AI에 대체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AI 노출도'를 인종별로 따져 봤더니 아시아계 직장인의 24%가 AI에 '가장 많이 노출된' 직업군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백인(이하 직장인)의 20%, 아프리카계의 15%, 라틴아메리카계의

사회 |아시아계 직장인,AI 영향 많이받아 |

방문자 가장 많은 곳은

구글 밀어내고 작년 7위서 올 1위로 `껑충’ 중국 바이트댄스가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 플랫폼 틱톡이 구글을 제치고 올해 세계 방문자 수 1위 사이트에 올랐다. 사용자의 신뢰도와는 별개로 접속 빈도 면에서는 소셜미디어가 검색 포털을 넘어서고 있는 분위기다. 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콘텐츠전송망(CDN) 기업 클라우드플레어의 인터넷 트래픽 집계 결과를 인용해 틱톡이 올해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틱톡은 지난해 7위였으나 올해에는 지난해 1위였던 구글을 2위로 밀어냈다. 틱톡은 지난 2월 처음으로

사회 |틱톡, 많이방문한 사이트 |

‘미치지 않고서야’ 3.9% 출발, 올해 MBC 수목극 최고 시청률이라니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가 지난 6월 23일 첫 방송했다. 1회 시청률은 1회 3.0%, 2회 3.9%를 기록했다./사진제공=MBC ‘미치지 않고서야’ '미치지 않고서야'가 시청률 3%대로 막을 올렸다. 올해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24일(한국시간 기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 연출 최정인, 제작 아이윌미디어) 1회는 1부 3.0%, 2부 3.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

연예·스포츠 |미치지않고서야,드라라마 |

코로나로 만나지 않고도 가능한 SNS 부각

시작전 자신에게 맞는지 전반적으로 리서치 필요네트워킹및 운영에 적합한 SNS 선택후 적극활용  원래 비즈니스를 위한 네트워킹은 전통적으로 출장을 가거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서 만난 상대방과 악수를 하고 비즈니스 카드를 교환한 후에 나중에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것이 관례였다. 처음부터 모르는 사람과 바로 온라인으로 관계를 형성하긴 힘들고 어색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코로나19로 형성된 사회적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이동 제한 등의 여건에서는 바로 온라인으로 초면에도 비즈니스 관계를 형성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코로나,SNS,부각 |

굶지 않고도 살 뺀다…‘지중해식’최고 식단

새해 단골로 빠지지 않는 결심 중 하나는 바로 다이어트다. 체중 감량 목표도 있겠지만, 꾸준히 지속할 수 있고 건강에 도움되는 식단이어야 한다. 참고할 만한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이 있다. 시사 전문지 US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는 2020년 종합적인 최고의 식단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선정했는데, 지중해식 식단은 3년 내내 1위를 차지한 식단이다. 공동 2위는 고혈압 식단인 대시(DASH) 다이어트와 채식 위주이지만 육식도 가끔 허용하는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 다이어트다. 영

라이프·푸드 |지중해식,다이어트 |

“약 먹지 않고도 혈당 회복” 초저칼로리요법, 당뇨병 치료의 혁명 될까

하루 칼로리의 40% 섭취3~5개월간 체중 15㎏ 감량환자 85%가 정상수치 회복  당뇨병 환자의 절반 정도가 3~5개월 동안 하루 표준 섭취 칼로리(2,000㎉ 정도)의 40%인 800㎉ 정도만 먹는 ‘초저칼로리요법’으로 약을 먹지 않고도 혈당이 정상 회복됐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 요법으로 체중을 15㎏ 넘게 줄인 사람의 85% 가량이 당화혈색소(HbA1c)가 정상 수치인 6.5% 이하로 떨어졌다.다만 1년 간이라는 단기 연구결과여서 장기적인 효과와 부작용 여부 등을 두고 봐야 하지만 ‘

라이프·푸드 |혈당 |

애틀랜타 `가장 땀 많이나는 도시’ 전국 7위

뉴욕 1위. DC 2위 뉴욕시가 미 전국에서 ‘가장 땀 많이 나는 도시’(Sweatiest city)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조사는 냉방제품 제조업체 '허니웰 팬스'가 환경 엔지니어링 업체인 EH&E 등과 기상 통계 및 도시 혼잡도, 냉방시설 설치 정도 등 다양한 요소를 비교 평가한 결과이다. 뉴욕시 다음으로 워싱턴 DC, 시카고, 마이애미, 보스턴 등이 상위 5위 안에 랭크됐다. 이어 필라델피아, 애틀란타, 탬파, 휴스턴, 뉴올리언즈 등이 6~10위를 차지했다. 연구팀은 기상청 자료 등을 통해 여름철 온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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