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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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다운타운 또 영화 무대로

넷플릭스 영화 '저스트 픽쳐 잇'이 로렌스빌 다운타운에서 촬영된다. 25일과 26일 촬영, 24일과 27일 준비 및 철수 작업 진행. 밀리 바비 브라운과 가브리엘 라벨이 주연하며, 휴대전화 오류로 10년 후의 사진을 보게 되는 두 대학생의 이야기를 담는다. 로렌스빌시는 지역 상인들에게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촬영 기간 동안 일부 주차 공간 사용이 제한된다. 과거 '슬리피 할로우', '둠 패트롤' 촬영지로도 활용된 바 있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스퀘어, 다운타운, 넷플릭스, 저스트 픽처 잇, 촬영 |

〈한인타운 동정〉'티 스퀘어 보바 앤 디저트 그랜드 오픈'

티 스퀘어(보바 앤 디저트) 그랜드 오픈스와니 티 스퀘어 보바 앤 디저트가 그랜드 오픈했다. 하루 종일 음료를 50% 세일하며, 11시-1시에는 간단한 음식을 제공하고, 1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경품 스핀 기회를 제공한다. 전화=470-266-1069. 주소=3131 Lawrenceville-Suwanee Rd, Suite A2, Suwanee, GA 30024(조아택배와 같은 몰).   스와니 순복음교회 가을 성령축제스와니 순복음교회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윤필립 필리핀 선교사를 강사로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

라이프·푸드 |한인타운 동정 |

레녹스 스퀘어 17개 고급 브랜드 올해 입점

산드로, 코톤온, 마제, 망고, 더웹스터 입점구찌, 로렉스, 스티브 매든 확장 이전해 애틀랜타의 최고급 럭셔리 백화점인 레녹스 스퀘어에 올해 안에 17개의 신규 임대계약이 이뤄져 신규 입점 및 기존 브랜드 확장이 이뤄지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이 계약에는 신규 브랜드 매장이 입점하는 것은 물론 구찌, 로렉스, 스티브 매든과 같은 기존 매장의 확장이전 및 리모델링 등도 포함된다. 사이몬 프라퍼티 그룹은 레녹스 스퉤어와 자매 쇼핑몰인 핍스 플라자에서 수년간 평균 이상의 임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두 곳 모두 완전 임대 상태

경제 |레녹스 스퀘어, 구찌, 로렉스 |

구찌, 애틀랜타 레녹스 스퀘어에 신규 매장 오픈

지난달 29일부터 영업 개시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인 구찌(Gucci)는 애틀랜타 레녹스 스퀘어에 새롭게 리로케이션 및 리뉴얼된 매장을 오픈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6,500스퀘어피트 이상의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이 매장은 남성 및 여성을 위한 레디투웨어, 신발, 가방, 액세서리, 시계, 주얼리, 구찌 뷰티 제품, 그리고 여행 컬렉션인 구찌 발리제리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객들은 구찌 호스비트 1955 라인을 포함한 다양한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오픈 기념으로 구찌 앙코라 SS24

생활·문화 |구찌,레녹스스퀘어,명품,매장, |

레녹스몰 또 총격 사건 발생

올해 들어 3번째, 모두 오후 3시 이후  지난 26일 일요일 오후3시 경 레녹스 몰 주차장에서 강도 총격사건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피해자가 메이시 백화점 입구 근처 주차장 4층에 차량을 주차하고 나갈 때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강도 2명 중 1명이 피해자에게 다가와 총을 겨누고 지갑을 요구했고, 흰색 SUV 차량을 타고 있던 다른 1명도 그에게 접근했다. 피해자는 몰 입구로 뛰기 시작했고, 강도는 피해자를 향해 총을 쐈다. 피해자는 총에 맞지는 않았지만 지갑을 땅에 떨어뜨

사회 |레녹스몰 총격, 강도 |

레녹스 몰, 청소년 성인 동반해야 입장 가능

오는 21일부터 시행 3pm 이후, 18세 미만 방문자방문객들 신분증 제시해야  벅헤드에 위치한 레녹스 스퀘어 몰에서 10대 청소년이 연루된 총격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쇼핑몰 측은 18세 미만 방문자는 성인 동반해야 입장 가능하다는 규정을 만들어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8일 레녹스 몰은 “청소년 감독 프로그램” 명칭의 규정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이 규정에 따르면, 오후 3시 이후 몰을 방문하는 모든 청소년은 부모 또는 21세 이상 성인을 동반해야 하며, 이는 9월 21일부터

사회 |레녹스몰 성인 동반, 청소년 성인 동반 입장, 벅헤드 레녹스 스퀘어 |

레녹스몰 총격사건 용의자로 십대 2명 체포

지난 13일 일요일 밤 레녹스 몰 경비원에게 총격을 가해 치명상을 입힌 2명의 십대가 체포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40대 초반의 경비원은 병원에서 회복하고 있으며, 15세 남, 여 용의자 2명은 일요일 밤 근처 호텔에서 체포돼, 현재 소년원에 구금된 상태다. 경찰은 살인 미수 혐의로 용의자들을 체포했으나 용의자들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그들은 무장강도, 가중 폭행, 증거 조작, 무기범죄 혐의 등으로 기소될 예정이다. 총격은 13일 오후 8시 30분경에 발생했고, 쇼핑객들은 황급히 도망쳤다. 총

사건/사고 |레녹스몰,총격사건,십대,용의자,체포 |

뉴욕 타임스 스퀘어서 총격으로 4세 포함 3명 부상

뉴욕의 한복판에서 8일 4세 유아 등 3명이 총격을 받아 다쳤다.AFP 통신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후 5시 44번가와 7번가 교차로인 타임스 스퀘어에서 발생했다.4세 유아와 23세 여성은 다리에, 43세 여성은 발에 각각 총상을 입었다. 이들은 맨해튼 지역의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뉴욕 경찰이 브리핑에서 밝혔다.4세 유아는 그녀의 가족과 함께 인형을 사는 중에 총격을 입었다. 23세 여성은 로드아일랜드에서 온 관광객이었다.경찰은 부상자들이 서로 모르는 사이로 보인다고 말했다.경찰은 2

사건/사고 |뉴욕,총격,타임스퀘어 |

레녹스스퀘어, 보안 강화됐다

레녹스스퀘어가 보안을 강화했다. 최근 레녹스스퀘어는 정문 출입구에 무기 감지기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추가 보안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된 무기 감지기는 인공 지능 및 센서로 위협을 감지해 이를 보안요원의 태블릿에 전송한다. 레녹스스퀘어의 총매니저인 로빈 석스는 “조지아는 총기 소지를 허용하는 주이지만 레녹스는 사유 재산이며 매장 내 총기 반입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기 감지기는 레녹스스퀘어 정문에만 설치돼 있으며, 몰엔 정문 이외에도 수많은 출입구가 있다. 한 쇼핑객은 “레녹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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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객들 “레녹스스퀘어 가기 무섭다”

레녹스스퀘어의 총기사고가 이어지며 쇼핑객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한 여성은 “어머니는 내가 레녹스스퀘어에 혼자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레녹스스퀘어의 가장 최근 총기 사고는 5일 오후 6시에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에 의하면 한 남성이 뉴만마커스스토어를 거닐며 바지춤을 조정하다 허리 안쪽에 있던 총이 발사됐다. 이는 사고에 불과했지만 달아나는 고객들은 이 사실을 몰랐다. 경찰은 순찰을 강화했고, 쇼핑몰 경영진은 비번 경찰을 증원했다. 경찰은 “비번 경찰은 체포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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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새 풍경

뉴욕 타임스 스퀘어의 새 풍경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로 식당들의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워진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에 차려진 야외테이블에 식당 종업원들이 음식을 서브하고 있다. 타임스 스퀘어에 등장한 야외 팝업 식당은 팬데믹 사태 이후 생겨난 뉴욕 맨해튼의 새로운 풍경이다. [사진제공 = 로이터]

사회 |뉴욕,타임스 스퀘어,새풍경 |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에“ 흑인 생명도 소중” 대형벽화

미국에서 전국적인 인종차별 항의 시위를 촉발시킨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관련 정의를 촉구하고 경찰의 잔혹성을 알리는 대형 드로잉 벽화가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에 등장했다. 상단에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ack Life Matters)란 제목으로 보도 위에 설치된 벽화에는 조지 플로이드와 아마두 디알로, 마이클 브라운 등 경찰에 희생된 흑인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11일 보행자들과 자전거를 탄 시민이 벽화를 지나치고 있다. <AP>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에“ 흑인 생명도 소중” 대형벽화 

정치 | |

레녹스몰 총격사건 또 발생

최근 벌써 4번째 25세로 추정되는 남성이 지난 8일 레녹스 스퀘어몰 주차장에서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총격은 오후 6시경 치츠케이크 팩토리 밖 주차장에서 발생했고 용의자 1명을 체포해 조사중이며 3명의 공범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의 조사에 의하면 이 사건은 주차 문제 때문에 말다툼이 벌어진 것이 원인이 됐다. 관계자는 “주차장에서 논쟁을 벌이다가 일단락돼서 각자 쇼핑몰로 들어갔지만 이후 주차장에서 다시 만나 총격으로 이어졌다”며 “총격 이후 용의자들은 차량에 탑승해 빠져나가려

|레녹스,스퀘어몰,총격,사건 |

LA 한인타운 심장부에 '한국일보 스퀘어'

LA 시의회 관련 조례안 승인본사 창간 50년 행사서 명명식  소수계 언론사로 미국 첫 지명 미주 한인사회의 심장부이자 LA 한인타운의 중심가인 윌셔 블러버드와 웨스턴 애비뉴 교차로가 ‘한국일보 광장’(The Korea Times Square)로 명명됐다. LA 시의회는 한인타운 중심의 윌셔와 웨스턴 교차로를 ‘한국일보 광장’으로 명명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켜 30일 LA 다운타운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열린 한국일보 미주본사 창간 50주년 기념 리셉션 행사에서 공식 명명식을 가졌다.LA 시의회가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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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타임스 스퀘어서 ' 태권도·한식 축제'

전미태권도교육재단과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는 23일 '2017 뉴욕 타임스 스퀘어 태권도·한식 페스티발’을 개최, 동부지역 공립학교 학생 등 태권도인 5,000명이 타임스 스퀘어에서 태권도 시범을 선보이며 뉴요커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희은 기자>  <사진> 타임스 스퀘어서 ' 태권도·한식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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