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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K팝 그룹 유일 미 최대 규모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기대 UP’

“많은 분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뜻깊어”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말 특집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들이 호평받으며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퍼포먼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31일 미국 ABC에서 생방송되는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연예·스포츠 |르세라핌,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

남대문마켓  ‘지역사회 푸드 드라이브’ 동참 호소

연말까지 고객 기부에 매칭 기부 남대문마켓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 푸드 드라이브에 참여해 달라고 지역사회에 호소하고 나섰다.남대문마켓은 2025년 11월 1일 ~ 12월 31일까지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방법은 간단하다. 종이가방에 담긴 음식 키트를 구매하신 후, 매장에 비치된 지정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참여자가 기부한 모든 기부품에 대해 남대문마켓이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매칭하여 기부한다.남대문마켓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사회 |남대문마켓, 지역사회 푸드 드라이브 |

초강경 추방 드라이브… 한인사회 불안감 확산

올해 강제추방 60만5천여명 자발적 출국 190만명 달해불체자·DACA 청년 불안백만명 추방 목표 전용기 구매  ICE 요원들이 맨하탄 연방이민법원에 출두한 이민자를 체포·연행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 직후 불법체류자 100만 명 추방 목표 달성을 위해 초강경 조치를 본격화하면서 미주 한인사회에 불안감이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다. 연방 국토안보부(DHS)는 올해 미국을 떠난 불법체류자 숫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며, 일부 언론은 추방 전용기 6대 구매 계약까지 체결됐다고 전했다

이민·비자 |초강경 추방 드라이브,한인사회 불안감 확산 |

귀넷, 벤처 드라이브 등 소지구 개발계획 승인

중장기개발 ‘2045 통합계획’에 6개 소지구 개발계획 포함키로  귀넷 카운티 중장기 개발계획인 ‘2045 통합계획’에 6개 소지구 개발계획을 포함시키는 안이 확정됐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최근 정례회의에서 ‘2045 통합계획’ 을 수정해 베데스다, 센터빌  킬리안 힐, 노스브룩 파크웨이, 오크브룩 파크웨이 그리고 벤처 드라이브 등 6개 소지구 개발계획을 포함하기로 의결했다.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이번 6개 소지구 개발계획 포함에 따라 추가될 예산 지출안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1월 승인한 바 있다.니콜 러브 핸

경제 |귀넷 2045통합계획, 소지구 개발계획, 귀넷, 벤처몰 드라이브 |

“이 동네 살기 괜찮나?”…‘테스트 드라이브’필수

주택 구입 시 집보다 더 중요한 것이 동네다. 그래서 부동산 업계에서는‘입지, 입지, 입지’(Location, Location, Location)란 조언이 격언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지역을 결정하기란 쉽지 않다. 몇 가지 사전 점검을 통해 이사 후 밀려드는 후회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가족, 친지와의 거리, 직장이나 학교까지의 통근 시간, 그리고 동네 분위기 등이 주요 판단 기준으로 살펴봐야 할 요소다. 또, 동네마다‘성격’이 제 각각이다. 맛집이 즐비한 동네, 공원이 많은 동네, 박물관, 공연, 전시가 끊

부동산 |주택 구입 시, 테스트 드라이브 필수 |

'케데헌', 빌보드 앨범차트 3위…BTS 라이브 앨범 '톱 10' 진입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한 장면[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발매 5주차에 순위를 끌어올리는 뒷심을 발휘했다.27일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은 전주보다 2계단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앨범차트에 8위로 데뷔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이후 최고 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을 지키고

연예·스포츠 |케이팝 데몬 헌터스, 빌보드, 앨범차트 3위,BTS 라이브 앨범, '톱 10' 진입 |

제니, 13곡 라이브로 '코첼라' 마무리…"오늘 밤 잊지 못할 것"

'코첼라' 2주차 무대에서 열창하는 블랙핑크 제니[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지난 21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하 코첼라) 2주차 무대에서 13곡을 열창했다.22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는 '코첼라'의 대형 스테이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등 솔로 1집 '루비'(Ruby)에 수

연예·스포츠 |제니, 코첼라 |

에스파, 히트곡 ‘Whiplash’ 영어판 공개… 美 시상식서 라이브

29일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시상식서 공연 걸그룹 에스파/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에스파(aespa)가 히트곡 ‘위플래시’(Whiplash)에 영어 가사를 붙여 새로운 매력을 뽐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의 ‘위플래시’ 영어판을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동명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발매된 ‘위플래시’ 원곡은 강렬한 베이스 음향과 하우스 장르의 비트가 특징인 댄스곡이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틀에 갇히지 않고 당당하게 나아가겠다는 가사가 인기를 끌며 원곡이 수록된 미

연예·스포츠 |에스파, aespa, SM엔터테인먼트,Whiplash,영어판,밀리언 셀러,Billboard Women in Music 2025,라이브공연 |

연방의회, 반이민 입법 드라이브 ‘시동’

‘절도 불체자 구금 의무화’연방 하원서 법안 통과돼‘대규모 이민자 추방’공언트럼프 2기 취임 앞두고 연방 하원이 범죄와 관련된 불법 이민자의 재판 전 구금을 확대하는 법안을 처리했다. 미국내 불법 이민자의 대규모 추방을 공약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을 앞두고 잠재적인 추방 대상 확대에 나선 것이다. 연방 하원은 8일 전체회의에서 찬성 264명 대 반대 159명으로 ‘레이큰 라일리 법안’을 통과시켰다. 제119대 의회에서 연방 하원이 개회하고 처음 처리한 이 법안에는 민주당 의원도 48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이

이민·비자 |절도 범죄 불법이민자, 구금 의무화 |

SNS가 뭐길래…허리케인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켠  스트리머

'최소 16명 사망' 허리케인 밀턴 대피 경보 무시하고 호수 '풍덩'허리케인 헐린 때도 텐트 치고 라방…"돈 좀 벌었다" 허리케인 속에서 라이브 방송 진행한 미국 스트리머[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주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에 상륙했을 때 한 온라인 방송 스트리머가 대피 경보를 무시하고 야외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허리케인 밀턴이 상륙한 지난 9일 미국의 스트리머 마이크 스몰스 주니어는

사회 |허리케인 한복판서, 라이브 방송 |

헤일리 정, '드라이브 칩 앤 퍼트' 동남부 1위

내년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 결선 진출 존스크릭에 거주하는 한인 헤일리 정(Hailey Jung, 14) 선수가 지난 15일 조지아 세이트 사이몬 아일랜드 소재 씨 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드라이브 칩 앤 퍼트’(Drive Chip and Putt) 동남부지역 3차 결선에서 1등을 차지했다.헤일리 정 선수는 내년 4월 어거스타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하나인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마지막 날 오전에 열리는 ‘드라이브 칩 앤 퍼트’ 최종 결승전에 출전한다.헤일리 선수가 속한 14세 디비전에

생활·문화 |헤일리 정, 마스터스, 드라이 칩 앤 퍼트 |

조지아, 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테스트 폐쇄

6월30일 전면 폐쇄보건소, 키오스크 검사 계속 조지아 보건 당국이 조지아주 내에 있는 모든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를 이달 말에 전면 폐쇄한다고 10일 발표했다.조지아주 공중보건부(DPH)는 코로파 팬데믹 여파에서 거의 완전히 회복된 시점에서 드라이브 스루 검사소 폐쇄는 자연스런 결정이며, 일반 보건소 및 의료 기관에서 검사하는 것을 제외한 이동식 검사소, 키오스크 검사 장소들도 순차적으로 폐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당국의 이번 발표로 드라이브-스루 검사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마지막 날은 6월 30일

정치 |조지아 코로나 테스트 검사소 |

‘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감독 미 감독조합 신인감독상 수상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사진) 감독이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미국감독조합(DGA)이 수여하는 신인감독상을 받았다.DGA는 10일 LA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제76회 연례 시상식에서 ‘첫 장편영화 감독상’(Directorial Achievement in First-Time Theatrical Feature Film) 수상자로 셀린 송 감독을 호명했다.이 상은 첫 장편영화로 데뷔한 신인 감독에게 주는 상이다.한국계 감독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송 감독의 데뷔작인 ‘패스트 라이브즈’는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연예·스포츠 |셀린 송 감독,감독조합 신인감독상 수상 |

조지아 절경 즐기는 드라이브 코스

5시간 연속 드라이브 코스클라우드캐년, 탤룰라 협곡 등 봄 방학 휴가 시즌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 여행을 떠나고 있다. AJC 신문이 발표한 비행기 여행이 아닌 자동차로 조지아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한다. 이 코스는 클라우드랜드 주립공원에서 시작해 탤루라 고지 주립공원에서 끝나는 조지아의 6개 주요 명소를 담았다. 비행기 여행의 혼잡함을 피하고 적은 비용으로 자연의 절경을 즐기길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1. 클라우드랜드 캐년 주립공원60마일이 넘는 트레일을 갖춘 클라우드 캐년에

생활·문화 |조지아 절경 드라이브 코스 |

'성난사람들'·'패스트 라이브즈', 미국제작자조합상 후보

한국계 감독·배우 활약 영화·드라마, 시상식서 주목받아한국계 활약한 '성난 사람들' 골든글로브 휩쓸어[연합뉴스 자료사진]한국계 감독·배우들이 활약한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 사람들'과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미국제작자조합(PGA)상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12일 PGA가 발표한 제35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영화 부문 최우수상 후보에 '패스트 라이브즈'가, TV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 후보에 '성난 사람들'이 각각 지명됐다.'패스트 라이브즈'는 '바비', '오펜하이머', '플라워 킬링 문' 등 9개 작품과 경쟁한다

연예·스포츠 |성난사람들,미국제작자조합상 후보 |

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

한국 배우 유태오, 한국계 그레타 리 주연…한국어 대사가 대부분'오펜하이머'·'바비' 등 9편과 함께 작품상 놓고 경쟁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9일 로스앤젤레스 돌비 볼룸에서 열린 '거버너스 어워즈'(Governors Awards)에 도착하고 있다.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주관하는 아카데미 거버너스 어워즈는 '명예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공로상 행사다.(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가 영화계 최고 권위의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작품상과 각본

연예·스포츠 |셀린 송 감독,패스트 라이브즈,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 |

셀린 송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상 예비 후보에

올 여름 전 세계 박스 오피스를 강타한 영화 ‘바비’가 내년에 열리는 제96회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의 5개 부문 예비 후보에 올랐다. 한인 셀린 송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도 ‘바비’와 함께 주제곡(Original Song)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오스카상을 주관하는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21일 10개 부문의 숏리스트(예비후보)를 발표했다. ‘바비’는 음악상(Original Score)과 음향(Sound), 주제곡(Original Song) 등 출품작 가운데 가장 많은 5개 부문 예비 후보에 이름을 올

연예·스포츠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상 예비 후보 |

'패스트 라이브즈' 유태오 英아카데미상 남자주연상 후보

외국어영화상, 오리지널 각본상, 남우주연상 3개부문 후보영화 '패스트 라이브즈'/CJ ENM·넷플릭스 제공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영국 아카데미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가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영국 아카데미상(BAFTA상) 후보 명단에서 패스트 라이브즈는 외국어영화상, 오리지널 각본상, 남자 주연배우상(유태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한국 영화는 2018년 박찬욱의 '아가씨'가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이래 영국 아카데미상과 꾸준히

연예·스포츠 |패스트 라이브즈, 유태오, 영국아카데미상, 남자주연상 |

‘패스트 라이브즈’ 올해 탑5 영화에

NYT·ABC 등 ‘2023 최고 영화’ 2위로 꼽아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한‘패스트 라이브즈’의 주역들. 왼쪽부터 유태오, 셀린 송 감독,그레타 리 <연합>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이 연출하고 LA 출신 한인 배우 그레타 리와 한국 배우 유태오가 주연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미국 주요 매체들이 뽑은 ‘올해 최고 영화’ 목록에 잇달아 이름을 올렸다.ABC 방송의 영화 비평가 피터 트래버스는 26일 게재한 ‘올해 최고 영화 10편’ 명단에서 ‘패스트 라이브즈’를 2위로 꼽았다. 트래버스는

연예·스포츠 |패스트 라이브즈,올해 탑5 영화 |

‘패스트 라이브즈’, 골든글로브 후보

캐나다 한인 셀린 송 감독골든글로브 5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베스트 라이브즈’의 한 장면. 한인 배우 그레타 리(오른쪽)와 한국 배우 유태오가 남녀 주인공이다. [연합]캐나다 한인 셀린 송 감독의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가 11일 영화상 골든글로브 시상식의 5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이날 발표한 제81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패스트 라이브즈’는 영화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권 영화상, 영화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배우 그레타 리) 후보로 지명됐다. 영

연예·스포츠 |패스트 라이브즈, 골든글로브 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