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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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에 이하영

내쉬빌한국학교 졸업, 3년 조교 봉사"한인 자긍심으로 한류의 통로될 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제3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생에 이하영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지난 16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선우인호 회장은 이하영 (내쉬빌 한국학교) 학생에게 장학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학생을 격려하는 취지의 장학금이 가이딩 라이트 장학금”이라며 “수상자가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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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국어 교사 2명에게 장학금 전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장학금 수여식김윤희, 신성훈 학생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각 한국학교에서 오랜 기간 조교로 봉사해온 대학생들에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지난 18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2명에게 각각 장학금 2000달러씩을 전달했다.이들 장학생은 동남부 지역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 지도자 역량을 갖춘 한인 대학생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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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조교 봉사하면 장학금 기회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장학금조교 출신 5명 2천달러씩 전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각 한국학교에서 오랜 기간 조교로 봉사해온 대학생들에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지난 29일 둘루스 사무실 앞 잔디밭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5명에게 각각 장학금 2000달러씩 모두 1만 달러를 전달했다.이들 장학생은 동남부 지역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 지도자 역량을 갖춘 한인 대학생 가운데 선발됐다.선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

“상황 악화 보단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자"

NAKS, 코로나19 가이드라인 발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지난 6일 NAKS소속 학교를 위한 코로나19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NAKS측은 “이미 중국과 한국, 이란, 이탈리아에서 본 것처럼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고 “더욱 심각한 문제는 다른 호흡기 질환과 달리 아직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전혀 없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괜찮겠지”하는 가운데 “상황이 악화되는 것보다는 보다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조금이라도 있을 위험을 미리 방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

교육 |재미한국학교 협의회,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요..."

제2회 동남부 한글글짓기 대회300여명 수준별 주제 놓고 '열기'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공동주최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가 5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개최됐다.한글날 572돌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초급1(1-3학년) 91명, 초급2(4-5학년) 88명, 중급 100명, 고급 35명 등 총 314명의 학생이 참가해 작년보다 참가자 수가 대폭 늘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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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교육은 한인정체성 확립 통로"

동남부한국학교 교사연수회뉴욕 전후석 변호사 주제강연선우인호 현 회장 연임 확정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27회 동남부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 및 정기총회가 6일 둘루스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40개 한국학교 교사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선우인호 동남부지역협의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차세대 교육은 미주 한인 이민사 교육으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오늘의 주제강연도 이민 역사 교육을 통한 정체성 교육에 대한 내용”이라고 말했다.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글과 전통문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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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에 성금

<사진>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에 성금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가 한인 2세 양성에 써달라며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선우인호)에 3천달러를 기부했다. 이 교회 심우진 목사는 “지역 내 한인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의 정신을 이어가는데 일조하시는 한국학교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제35회 재미 한국학교협의회(NAKS)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준비 중에 있다. 왼쪽부터 협의회 선우인호 회장, 김형률 준비위원장, 심우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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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아은행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에 1천달러 기부

<사진>노아은행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에 1천달러 기부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은 20일 올 8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 및 학술대회 경비로 써달라고 1,000달러를 선우인호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장에게 전달했다. 왼쪽부터 오정선미 NAKS 부회장, 이승민 NAKS 회장, 윤혜리 노아은행 부행장, 선우인호 회장, 유미순 NAKS 부회장.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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