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살해 후 자살 한인 신원 확인
검시국 “79세 조셉 임씨 주차장서 머리에 총상” LA 한인타운 지역 아파트 앞에서 70대 동거녀를 총격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인은 올해 79세의 조셉 임씨로 확인됐다고 LA 카운티 검시국이 19일 밝혔다.용의자 임씨는 사건 직후 현장을 벗어나 달아났다가 약 9시간 뒤인 17일 오전 7시께 사건 발생 지점 인근 주차장에서 스스로 총을 쏴 숨진 채 발견됐다. LA 카운티 검시국은 임씨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며 사망 원인이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이번 사건은 토요일인 지난 16일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