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돈잔치 나누자”…‘국민 배당’ 현실화되나
연방 의회에 법안 상정기업에 일회성 세금부과연 1,000달러 규모 전망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발생하는 부를 국민과 공유하자는 파격적인 법안이 연방 의회에 상정됐다.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은 18일 대형 인공지능 기업의 지분 일부를 정부가 확보해 국민들에게 매년 배당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샌더스 의원은 인공지능 산업의 막대한 수익이 소수의 억만장자에게 집중되는 것을 막고, 기술 발전으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국민들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해야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