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들에 한국 국적 부여
신을노·강대년 선생 후손미국 2명 포함 총 27명에 한국시간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 증서 수여식' 모습. <한국 법무부 제공> 한국 정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에게 한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여기에는 미국인 후손 2명도 포함됐다.한국 법무부는 12일 오후 3시 한국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80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독립유공자 후손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