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변이 확산 진정… “겨울 재앙 없을 것”
전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 2달 만에 10만명 아래로 미국에서 ‘델타 변이’로 인한 코로나19의 4차 재확산이 진정되면서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두 달 만에 10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7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를 2주 전보다 22% 줄어든 9만9,669명으로 집계했다. 이 수치가 10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은 8월4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13일 하루 평균 확진자가 17만5,822명에 달하면서 4차 재확산 시작 후 정점을 찍은 뒤 거의 한 달 가까이 하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