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친‘대학 랭킹’맹신만은 금물, 여러 요소 따져 봐야
시사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와 포브스 등 미국 내 주요 언론들은 해마다 미국 종합대학 랭킹을 발표한다. 각 기관들은 그들만의 기준으로 순위를 발표하고 있어 평가 기준과 방식이 다르다. 이로 인해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랭킹과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 문제는 많은 학생 및 학부모들이 이 같은 랭킹을 필요 이상으로 신봉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어떤 기관에서는 하버드 대학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지만 또 다른 기관들에서는 2위, 혹은 4위까지 밀리기도 한다. 상위권 대학이야 격차가 큰 의미가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