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대학랭킹

지나친‘대학 랭킹’맹신만은 금물, 여러 요소 따져 봐야

시사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와 포브스 등 미국 내 주요 언론들은 해마다 미국 종합대학 랭킹을 발표한다. 각 기관들은 그들만의 기준으로 순위를 발표하고 있어 평가 기준과 방식이 다르다. 이로 인해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랭킹과 차이가 나기도 하는데 문제는 많은 학생 및 학부모들이 이 같은 랭킹을 필요 이상으로 신봉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어 어떤 기관에서는 하버드 대학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지만 또 다른 기관들에서는 2위, 혹은 4위까지 밀리기도 한다. 상위권 대학이야 격차가 큰 의미가 없

교육 |대학랭킹, |

포브스지 대학 랭킹 1위는 UC 버클리

포브스지 대학 랭킹 1위는 UC 버클리 US뉴스 앤 월드리포트가 발표하는 연례 대학 순위(본보 14일자 보도)와 별도로 발표되는 포브스 선정 전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UC 버클리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예일과 프린스턴 대학은 각각 2위, 3위였으며 스탠포드 대학교는 2019년 2위에서 올해 4위로 떨어졌다. 이어 컬럼비아(5위), MIT(6위), UCLA(8위), 유펜(9위), 노스웨스턴(10위) 대학교가 그 뒤를 이었다. 지난 2009년 최고 대학으로 꼽힌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를 제외

교육 |포브스,대학랭킹, |

‘대학 랭킹’맹신보다 원하는 입시 정보 활용을

명성과 평판, 취업자 수입 등 기관마다 잣대 제각각여러 대학 다양한 기준 한눈에 비교하는 좋은 자료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눈여겨보는 순위가 있다. 바로 대학랭킹이다. 미국에는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와 포브스 등 여러 기관이 그들만의 기준으로 순위를 발표한다. 하지만 평가 기준과 방식이 다르다 보니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생각하는 랭킹과 차이가 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기관에서는 하버드 대학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지만 또 다른 기관들에서는 2위, 혹은 4위까지 밀리기도 한다. 대학랭킹 선정 기관마다 각

교육 |대학랭킹,입시정보 |

프린스턴 10년 연속 ‘최고 대학’

 US뉴스 & 월드리포트(US뉴스)의 2021 최우수 대학 평가에서 프린스턴대가 1위를 10년 연속 차지했다. 공립대학 순위에서는 UCLA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했다.14일 US뉴스가 발표한 올해 최우수 대학 평가에 따르면 1위 프린스턴대에 이어 하버드가 2위, 컬럼비아가 3위로 지난해와 같은 순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MIT와 예일대가 공동 4위, 스탠포드와 시카고대가 공동 6위, 펜실베니아(유펜) 8위, 칼텍, 존스홉킨스, 노스웨스턴이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이밖에 대학평가 종합대 20위 안에 듀

교육 |최고대학,대학랭킹,프린스턴 |

‘대학 랭킹’어디까지 믿고 어떻게 활용할까

지난해 아이비리그의 대학 랭킹을 살펴본 학부모와 학생들이라면 조금 ‘의아한 점’을 발견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기관의 발표에서는 하버드 대학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지만 또 다른 기관들에서는 2위와 4위에 선정됐다. 프린스턴 대학의 경우도 마찬가지. 선정 기관에 따라 1위와 5위를  오르내렸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바로 대학랭킹 선정 기관마다 각기 다른 잣대로 대학들을 평가했기 때문이다. 상위권 대학이야 격차가 큰 의가 없다고 하더라도 중하위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렇다면  학부모와 학생 입장

교육 |대학랭킹,교육 |

표준시험 점수와 대학랭킹은 관계가 있을까

칼텍 1,560점 최고…프린스턴 1,500 하버드 1,520비중 대학별 차이…점수 낮다면 다른 스펙상쇄대학 입학전형에서 내신성적과 함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는 표준화 시험의 하나인 SAT. 그렇다면 좋은 SAT 점수란 얼마나 되어야 할까? 명문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몇 점을 받아야 할까? 아마 수험생이나 학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들일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정답은 없다. 왜냐하면 어느 대학에 지원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 대학에서 1,400점은 상당히 높아 합격권인 반면 B대학에서는

교육 |대학,표준시험,대학랭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