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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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누리 '어린이 국악캠프' 열려

2주간 전통문화 및 악기 연주 체험 소리누리 국악 실내악단(단장 전미나)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일까지 둘루스 샤인미션센터에서 제8회 어린이 국악캠프를 개최했다.소리누리 국악 실내악단이 주관하고 성김대건 한국학교, 샤인미션센터, 엘리트보험의 후원으로 캠프가 마련됐다. 소리누리 캠프는 여름방학 2주간 학생들이 국악을 배우고 한국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해금, 가야금, 단소, 소금, 소고춤, 사물놀이, 난타 등의 전통 악기를 배우는 시간이었다. 대부분이 초보자인 한인 초·중고등학생들은 단순히 연주하는 것을 넘어

교육 |노리누리 국악 실내악단, 어리이 국악캠프, 샤인미션센터 |

한국문화예술단, ‘문화예술 소통·교류’ 첫걸음

전통·현대문화 공연 구성100여 명의 출연자 참여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 단장 남미쉘)이 지난 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문화 소통과 교류를 위한 출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00여 명의 출연자가 함께한 한국문화예술단의 출범 공연은 관객석을 가득 메우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공연은 전통 춤과 노래뿐만 아니라 K-POP 커버 댄스까지 선보여지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 공연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프닝 공연에는 아라비아마운틴 고등학교 학생들이

사회 |한국문화예술단, 출범, 공연, 남미쉘 단장, 김미경 원장, 애틀랜타 국악원 |

“아리 아라리요~” 국악대공연 성황리 개최

노래, 춤, 악기 등 국악 쟝르 총망라전통예술 아름다움과 화려함 선보여 미동남부국악협회(회장 홍영옥)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이 주관한 ‘아리 아라리요II’ 국악 공연이 2월 25일(일) 오후 4시, 둘루스 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에는 수많은 관객들이 몰리며 공연 시작 전부터 좌석이 부족해 통로에 간이 의자를 놓아야 할 만큼 호응이 뜨거웠다. 대부분의 관객은 한국인들이었지만 주최측의 초대를 받은 적지 않은 미국인들도 참석했다. 그렉 위트락 둘루스 시장은 공연 개막 축사에서 “음력 설날을

생활·문화 |아리 아라리요, 애틀랜타 국악 공연, 미동남부국악협회, 애틀랜타 한국문화원 |

한국문화원 15주년 국악공연 성황

조지아텍 극장서 공연국악 워크샵도 개최해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은 창립 15주년 기념과 설날을 맞이하여 11일 미국 대학의 교수,학생들 및 교민을 초청하여 "Beautiful Sound of Korea" 라는 제목으로 국악의 아름다운 문화를 조지아텍에 위치한 클래리 극장에서 선보였다.조지아텍 한국 담당 디렉터인 김용택 교수의 출연진과 한국문화원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된 본 행사는 1시간 반 가량 동안 한국 음악을 즐기고, 연주에 참여한 이승희 교수의 지도하에 모든 관객들이 입으로 해금 악기 소리를 내는 구음을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15주년, 공연 |

한국문화원 정기공연에 '큰 박수'

국악과 서양음악의 조화에 기립박수차세대, 주류사회에 국악 전수 기회 한국문화원(이사장 김봉수, 원장 김기욱)이 10년만에 제27회 정기공연을 지난 17일 저녁 둘루스고등학교 극장에서 개최했다.500여명이 넘는 관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룬 이날 정기공연에서는 사물 놀이와 국악 실내악을 비롯하여 국악과 서양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협연 등 음악과 함께 시각적 공연의 볼거리가 함께 풍성하게 어우러졌다.김봉수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신명과 흥으로 대표되는 사물놀이는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먼저 즐겁게 가지고 놀아야 할 전통문화”라

생활·문화 |한국문화원, 정기공연, 국악과 서양음악 조화 |

마스크 쓰고 ‘한글날 전야제 국악공연’

마스크 쓰고 ‘한글날 전야제 국악공연’  코로나 19 팬데믹 시기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공연이 뉴노멀로 자 리잡고 있다. 지난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린 제574돌 한글날 전야제에서 마스크를 쓴 연주자들이 ‘우리 글로 듣는 우리 음악’을 주제로 국악공연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사진제공 ]

생활·문화 |마스크,한글날,국악공연 |

한국의 혼 담은 '춤'에 박수갈채

19일 애틀랜타국악원 발표회‘춤’ 주제로 수준 높은 공연 펼쳐  스와니 소재 애틀랜타국악원(원장 김미경)이 지난 19일 제2회 정기발표회를 뷰포드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춤(Korean Traditional Dance & Music)’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은 30여명의 국악원생들과 소리누리팀이 풍성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화관무(Crown Dance)로 문을 연 공연은 부채춤과 장한가, 6인 가야금 연주, 화선무, 즉흥 시나위, 진도북춤, 쟁강춤,

|애틀랜타 국악원,김미경원장 |

〈사진〉국악대회, 서현수씨 명인대상 수상

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이선행)가 26일 뉴저지 파인플라자에서 주최한 ‘제17회 세계 한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인 명인대상(상금 1,500달러)에 서현수씨가 가야금산조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종합대상에는 풍검무를 선보인 중고등부 유은서 포함 총 10명이 차지했다. 수상자와 대회 관계자들.<금홍기 기자><사진>국악대회, 서현수씨 명인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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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문화 소개 국악공연

밸리 지역 그라나다 힐스 도서관이 지난 18일 아시안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가 초청되어 유스한국문화클럽(YKCC·회장 린든 김)이 가야금 연주, 부채춤, 소고춤, 장고춤. 사물 놀이, 하나 북춤, 난타를 선보였다. 유희자(앞줄 맨 오른쪽)씨와 국악무용연구소 학생들이 공연이 끝나고 제프리 젠슨(맨 뒷줄 왼쪽 세번째) 도서관 사서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한국문화 소개 국악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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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한국국악협회장 재선거 실시

2대 회장 선거 무효...내달 20일 투표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 미동부지부는 한국 본부의 결정에 따라 제2대 회장 선거를 무효화하고, 재선거를 실시한다.지부는 3월20일 재선거를 실시하기로 하고 16일 선거 공고를 냈다. 입후보 자격은 본회 정회원으로 5년 이상 활동한 자 또는 국악예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한 자로, 본회 정관, 지회 설치 및 운영 규정 등에 의해 징계를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한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 받고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는 입후보 자격이 없다.

|국악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