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세액공제 내년까지만 유지
하원 공화, 법안 발의종료시한 6년 앞당겨 공화당이 전기차와 배터리 업체들이 혜택을 본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한 세액공제를 조기 폐지한다. 연방하원 세입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은 12일 공개한 세제 법안에서 IRA의 전기차 세액공제(30D)를 2027년에 폐지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원래 2032년 12월 31일까지 제공하도록 한 세액공제의 시한을 2026년 12월 31일로 6년 앞당겼다. IRA는 최종 조립을 북미에서 하고 광물 및 배터리 요건을 충족한 전기차 구매자가 최대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