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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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노인회장 장례식 엄수

지난달 28일 노환으로 별세한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의 장례식이 31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유태화 노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장례식은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구동욱(미카엘) 신부의 집전으로 종교예식이 진행됐으며, 채경석 노인회 부회장이 고인의 약력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장남 나성원 씨와 손자 나권 씨가 가족 조사를 전했으며, 박윤하 씨가 바이올린 연주로 조가를, 가족들이 고인이 애창곡인 '고향의 봄'를 불러 식장 분위기를 숙연하게 했다.이어 고별예식이 진행됐고,

사회 |나상호 노인회장, 장례식 |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별세

한인노인회장 15년 역임31일 오후 3시 장례식 나상호(사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이 28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4세.나 회장은 열흘 전 호흡곤란 증세로 둘루스 노스사이드병원에 입원해 폐렴 치료를 받아왔으나 이날 별세했다. 나 회장은 지난 2010년 노인회장에 취임한 이후 8번을 연임하며 한인 노인들의 복지와 친목에 앞장섰으며, 최고령 한인 단체장으로 최근까지 정열적으로 봉사해왔다.고인은 1930년 함경남도 풍산에서 출생해 월남 이후 한국전 당시 한국군에 입대해 참전했으며, 제대 후 주한미군에서 20여년을 근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나상호, 별세 |

나상호 노인회장 8번째 취임식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21일 나상호 제32대 회장 취임식과 송년회를 개최했다.70여명의 회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나상호 회장은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게 돼 반갑다"며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간단하게 취임 인사를 전했다. 나 회장은 지난 14년 동안 노인회장을 역임했으며, 이번에 8번째 회장에 취임했다.이어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오영록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이 축하의 말을 건넸다.정채연 어린이가 축가로 ‘고향의 봄’을 불렀으며, 신혜경 씨와 청소년 클래식 음악그룹 시엘로

사회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

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제32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에 단독 출마한 나상호(사진) 현 회장의 8선 연임이 결정됐다.노인회 선거관리위원회 서상인 위원장은 “서류를 검토한 결과 모든 선관위원이 만장일치로 나상호 후보를 제32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하했다”라고 밝혔다.이에 나상호 회장은 지난 2010년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8 번 연임하며 16년간 노인회장을 맡는 최장수 회장이 됐다. 박요셉 기자나상호 한인노인회장 8선 연임 확정

사회 |나상호, 노인회장 |

나상호 한인노인회장 7연임 성공

단독 출마…내년부터 2023년까지 제31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으로 나상호 회장이 선출됐다. 지난 13일 마감된 노인회장 입후보 등록 결과 나상호(92) 현 회장이 단독 출마해 2022~2023년도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서상인 한인노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노인회 정관과 선거세칙에 따라 지난 13일 오후5시까지 후보자 서류를 받았다. 나상호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했으며, 선거관리위원회 전원이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하자가 없어 나 회장을 제31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 공고한다”고 발표했다. 나 당선인은

사회 |나상호,한인 노인회장, 연임 |

나상호 한인노인회장 6연임 성공

단독 출마... 내년부터 2년간  다시   지난달 17일 마감된 제30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결과  나상호(사진)  현 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해 2020~21년도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서상인 한인노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나상호 현 회장이 지난 달 17일 공탁금과 함께 입후보 등록을 마쳤고, 이후 추가 등록자가 없었다”며 “노인회 정관과 선거세칙에 따라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하자가 없어 나 회장을 제30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 공고한다”고 발표했다.지난 2010년 제

|노인회,회장,나상호 |

한인노인회 나상호 회장 7연임

12년 동안 7연임 회장한인사회의 큰 버팀목  애틀랜타한인노인회는 제31대 나상호 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를 23일 오전11시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된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복음동산장로교회 박기석 목사의 개회기도로 이어졌다.나상호 노인회장은 “그동안 잘 모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어 감사하다. 총영사를 비롯해 전현직 한인회장들, 여러 단체장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잘 해나가고 있다. 금년에 작고한 분들의 삼가 명복을

사회 |애틀랜타,한인노인회,나상호,회장,취임 |

애틀랜타 한인 노인회, " 2019 송년회 및 나상호 회장 취임식"

나상호 회장, 내년부터 2년간  다시...  "회원 모두가 건강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 제30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으로 나상호 현 회장이 취임했다.애틀랜타 한인 노인회가 2019년 송년회 및 회장 취임식을 19일 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나상호 회장은 “내년에도 회장으로 다시 일하게 돼 어깨가 많이 무겁다 내년에는 회원 모두가 건강하게 잘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하고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2010년 처음 회장에 취임했던 나상호 현 회장은 이번 연임으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나상호회장 |

애틀랜타 노인회 나상호 회장 5연임

단독 출마... 내년부터 2년간  다시  18일 마감된 제29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결과  나상호(사진)  현 회장이 단독으로 출마해 2018~19년도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서상인 한인노인회장 선거관리위원장은 “나상호 현 회장이 지난 17일 공탁금과 함께 입후보 등록을 마쳤고, 이후 추가 등록자가 없었다”며 “노인회 정관과 선거세칙에 따라 서류를 검토한 결과 하자가 없어 나 회장을 제29대 회장 당선자로 확정 공고한다”고 발표했다.지난 2010년 제25대 회장에 취임한

|나상호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5선 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