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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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어시스티드 리빙 퍼실리티 기공식

비중증 노인환자 수용 87베드 규모프라미스교회 인근 9.8에이커 부지  87베드 규모의 한인운영 노인요양시설인 미선 어시스티드 리빙 퍼실리티(Mesun Assisted Living Facility)가 6일 스와니에서 기공식을 갖고 내년 가을 완공을 목표로 건설에 착수했다.실버타운과 요양병원 개념을 합친 어시스티드 리빙 시설은 중증 노인부양 시설인 너싱홈 보다는 좀더 활동이 자유스러운 노인들이 입주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이다. 단독으로 주택에 살기는 힘들지만, 요양원에 가고 싶지 않은 시니어들을 위한 주

사회 |미선 어시스티드 퍼실리티, 김한선 박사 |

미선 재활치료센터 준공식 개최

2층 100병실, 6만2천 sqft 시설한국어 사용 스탭, 서비스 완벽 미주최초 한인 운영 미선 호스피스가 너싱홈 재활치료센터(Mesun Skilled Nursing Rehabilitation Center)를 완공하고 17일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오프닝 행사는 먼저 리본 커팅 세레모니를 가진 후 개회기도에 이어 담당 변호사, 건축설계 사무실 대표, 시공사 대표, 은행 관계자 등이 나와 축하의 말을 전했으며 김한선 대표가 나와 인사말을 전했다.김 대표는 “본래 안과의로 노인복지에 큰 관심이 없었으나 17년 전 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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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에 한인 운영 요양시설 승인

비중증 노인환자 수용 90베드 규모프라미스교회 인근 9.8에이커 부지  스와니 시의회는 90베드 규모의 한인운영 노인요양시설인 미선 어시스티드 리빙 시설(Mesun Assisted Living Facility)을 최근 승인했다.실버타운과 요양병원 개념을 합친 어시스티드 리빙 시설은 중증 노인부양 시설인 너싱홈 보다는 좀더 활동이 자유스러운 노인들이 입주 혹은 출근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설이다. 주민공청회를 거친 후 스와니 시의회는 9.8에이커 부지 위에 이 시설을 건축하는 것을 허락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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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등 아시안 대상 너싱홈 생긴다

미선 호스피스, 4년 소송 끝 허가병상 100개... 내년10월 완공목표   미주 최초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만을 대상으로 하는  '너싱홈 & 재활센터'가 4년간의 법정 투쟁 끝에 조지아 주정부로부터 허가를 받는데 성공했다.     미선 호스피스 & 중환자 병동을 운영하는 미선 헬스서비스는 3일 둘루스에서 한국, 중국, 베트남계 의사와 헬스케어 종사자들, 한인회 관계자, 그리고 법정소송을 담당했던 존 레이 변호사 등을 초청해 '미선 스킬드 너싱홈

|미선 스킬드 너싱홈 & 재활센터,김한선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