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섬겨야”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마쳐김운용 목사 “은혜받은 자 삶 강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의 주최로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의 강사로 초청된 김운용 목사(장로회신대학교 총장)는 첫째 날, ‘하늘 은혜에 둘러싸여 살았습니다’, 둘째 날, ‘축복의 땅에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다’, 셋째 날, ‘내가 바로서면 다 가능한 일이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복음화 대회 첫째 날에는 최명훈 목사가 사회를 진행했으며, 이제선 은혜한인 교회 목사가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