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수 남편에 피살 한인, 사인은 ‘심한 폭행’
콜로라도 김서린씨 사건구체상황 증언 법정 공개검찰“장시간 잔혹 폭행”유가족, 부당 사망 소송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대학교수 남편에게 살해된 40대 한인 여성의 사인이 법원에서 공식 확인됐다. 지난 21일 열린 법원 심리에서 검찰은 피해자가 전신에 걸쳐 지속적이고 잔인한 폭행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두개골이 골절돼 사망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날 판사는 남편에게 적용된 1급살인 혐의가 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21일 덴버 지방 법원에서는 지난해 7월 발생한 한인 여성 김서린(당시 44세)씨 살해 사건 당시의 잔혹한 폭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