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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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텍 지원자 10명 중 1명만 합격

올해 합격자 발표···합격률12.6%조지아출신 30%···타주 9% 불과귀넷텍도 등록학생수 사상 최대  올해 조지아텍 타주 지원자 중 합격통지를 받은 학생은 10명 중 1명에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귀넷텍은 봄학기 등록학생규모가 사상최대를 기록했다.지난 주말 발표된 2026학년도 조지아텍 합격자 발표에 따르면 모두 6만 7,000여명의 지원자 중 8,500명만이 최종 합격해 전체 합격률은 12.7%에 불과했다.그러나 출신지별 합격률은 조지아 거주 학생은  30%인 반면 타주 출신은  단 9%에 불과했다.조지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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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조나래씨 귀넷텍 신임 이사 선임

미시화장품 등 운영하는 2세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Gwinnett Technical College)는 이사회에 4명의 새로운 이사를 추가했다고 발표하면서 한인 2세 조나래 이사의 선임을 알렸다.이사회에 합류한 사람은 미시화장품의 나탈리 조(조나래), AT&T의 대외 업무 책임자인 브랜돈 하틀리, C2H Air and Electric의 설립자인 매튜 헌트, RudHil Companies, LLC의 사업 개발 및 전략적 제휴 부사장인 앨버트 솔트 등이다.대학 관계자는 새로운 이사회 이사들이 귀넷텍의 프로그램, 시설 및 인

교육 |귀넷텍, 이사, 조나래, 나탈리 조 |

첨단학문 신설부터 학생안전 강화까지

개강 앞둔 대학가 학생 맞이 준비 한창   중고교에 이어 대학들도 곧 개학을 했거나 앞두고 있다.  가을학기를 맞아 많은 대학들이 학위 과정을 신설하거나 대학 시설을 확장하는 등 많은 변화 속에 학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주요 대학들의 새학기 변화 내용을 간략히 살펴 봤다.▪에모리대대학원 및 전문학위 과정 학생 전용 기숙사가 새학기에 맟춰 오픈한다. 1베드룸과 2베드룸 등 모두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교 측은 2022년 가을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8월 28일 개강.▪조지아 주립대다운타운 캠퍼

교육 |가을학기 개강, 에모리대, 조지아 주립대, 조지아텍, 귀넷텍, 케네소대, SCAD, UGA |

귀넷텍, 조지아 최초 EV 학과 운영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 신설2024년 말까지 신설해 운영  귀넷 기술 대학(Gwinnett Technical College)이 올해 말 전기 차량과 전기차 충전소 유지 관리를 위한 학과를 주 최초로 개설해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귀넷텍 대학 관계자는 귀넷 테크의 자동차 기술 부서가 올해 안에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와 배터리 전기 자동차의 수리 및 유지에 관한 기술에 관한 인증 프로그램을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귀넷텍이 설치할 이번 EV 자동차학과는 기존의 자동차 학과에 전기차 차량 학과를 통합해 운영하고, 전기차 수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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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주지사 귀넷텍 신축 건물 착공식 참석

귀넷 테크니컬 대학은 7일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와 디 글렌 캐논 귀넷 테크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컴퓨터 정보 시스템 및 사이버 보안과 신기술 교육에 기여할 신축 건물 착공식을 가졌다.앞으로 이 신축건물에서는 무인 및 커넥티드 차량 프로그램과 컴퓨터 사이언스 관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건물은 3층 높이에 29개의 강의실, 82,000 스퀘어 피트이상의 공간, e 스포츠 실험실, 전용 데이터 센터를 보유한 네트워킹 실험실, 사이버 게임전쟁룸과 여러 개의 다용도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캠프 주지사는 착공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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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텍 등록학생규모 역대 최대

귀넷텍 올해 신입생 규모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귀넷텍은 26일 "올 3학기 등록 학생수가 1만2,000여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학생규모는 귀넷텍 34년 역사 이래 가장 많은 규모이며 지난해와 비교해서는 8.5% 늘어난 것이다.데이비스 월덴 총장은 이 같은 등록학생 증가에 대해 "학위 프로그램이 51개가 더 늘어난  것을 비롯해 30개 전공에 대해서는 호프 커리어 장학금 수혜 자격이 부여된 것이 학생 증가에 크게 기여 했을 것"으로 분석했다.이외에도 군 복무자 혹은 전역자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과 공사립 고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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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텍 성차별 소송 당해

 성전환 계획 직원 해고 귀넷텍이 성차별 소송에 휘말렸다.귀넷텍 교내 응급의료서비스팀에서 프로그램 디렉터로 근무하던 크리스틴 데일리는 22일 "귀넷텍을 성차별 문제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데일리는 그녀가 작년 학교측에 성전환 계획을 밝힌 후 5개월만에 부당하게 해고됐다고 주장했다.데일리는 성전환 계획을 알린 직후 학교측으로부터 성전환 수술을 연기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학생들 학업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이유였다.그녀는 이후 학교측으로부터 여러 징계를 받았으며 불복종 및 전문가답지 못한 행위라는 이유로 해고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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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텍에 학생 몰린다...역대 최대

봄학기 8천여명 넘어...1년새 14%↑현장수요 중심 교육프로그램 주효귀넷텍 등록재학생규모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귀넷텍은 1일 “올 해 봄학기에 등록한 학생수가 8,000여명이 넘어 섰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재학생 규모는 1년 전 봄학기 등록생 규모 7,000여명과 비교해 14%, 지난 해 가을학기와 비교해서는 7.3% 늘어난 것으로 30여년 학교 역사상 최대 규모다.학교 측은 재학생 규모가 늘어난 것은 현장수요 중심의 교육프로그램 신설 및 확대와 더불어 알파레타 캠퍼스의 등록학생이 증가한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했다.학교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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