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귀넷의장

〈포토뉴스〉 한복 차려 입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의장

 코리안 페스티벌재단은 14일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 명예대회장을 맡은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에게 한복을 증정했다. 또한 정민우 화백은 코페재단에 코리안 페스티벌 서화를 기증했다. 헨드릭슨 의장과 정민우 화백, 그리고 코페재단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한복, 헨드릭슨 귀넷 의장, 정민우 화백 |

헨드릭슨 귀넷의장 두 번째 임기 취임선서

지난달 31일 두 번째 취임선서식 가져"포용적 커무니티, 기회와 형평성 제공" 지난해 11월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의 두 번째 임기 취임 선서식이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달 31일 개최됐다.헨드릭슨 의장은 100만명 이상으로 조지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고, 가장 다양한 카운티에서 이 직책을 맡은 최초의 흑인 여성이다. 그녀는 첫 임기 동안 포용적이고 번영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구현하는데 앞장섰다.헨드릭슨은 “귀넷 주민들에 의해 신뢰를 부여받아 두 번째 임기를

정치 |귀넷의장, 니콜 러브 헨드릭슨, 취임선서 |

귀넷 의장 "안전한 귀넷 만들기 올인"

헨드릭슨 의장 3일 시정연설귀넷 표준 실천상 수여식도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이 3일 오전 로렌스빌 12스톤처치에서 금년도 카운티 시정연설을 통해 향후 카운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헨드릭슨 의장은 지난 1년간의 카운티가 이룬 성취를 설명하며 형평성 실행 계획에 대한 정부의 노력을 홍보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임대지원 노력, 새로운 기업가 센터 설립, 그리고 지난해 카운티가 매입한 귀넷플레이스몰의 활성화 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금년도 중요한 과제로 정신건강 협력팀 강화

사회 |시정연설, 헨드릭슨, 귀넷의장 |

한인상의, 귀넷의장과 코리아타운 지정 논의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 미쉘 강 대외부회장은 지난 21일 귀넷 카운티 의장 니콜 러브 핸드릭슨, 경제개발 매니저 샨텔 윌슨, 주민서비스 담당 카일 고메즈 레인위버를 한인타운으로 초대해 ‘코리아타운’ 지정과 관련한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는 이재승 상의 전회장, 박건권 공동운영협의회 의장, 송지성 부회장과 이종원 고문변호사가 동석했다.먼저 한인상의는 귀넷카운티 정부가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이라는 지침을 가지고 아시안 포함 모든 인종에 다가서려는 의지에 감사를 표했다.한인상의는 코리아타운 추진협의회와 코리아

사회 |한인상의,귀넷의장,코리아타운,지정,미쉘강 |

"공정하고 정의로운 귀넷 만들겠다"

헨드릭슨 귀넷의장 3일 시정 연설과거 소외계층 돕고, 범죄예방 집중이민자 환영, 불의·불평등 해소 전력 귀넷카운티 최초의 흑인여성 의장이자 30년만에 나온 민주당 의장인 니콜 러브 헨드릭슨이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자신은 급진적으로 귀넷의 변화를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헨드릭슨 의장은 귀넷정부가 더 많은 사람들을, 특히 과거에 소외됐던 사람들을 돕도록 일을 확실히 추진할 것임을 천명했다. 귀넷상공회의소가 주최해 로렌스빌 12스톤교회에서 '귀넷 스탠다드'라는 주제로 열린 헨드릭슨의 첫 카운티 시

사회 |헨드릭슨,귀넷의장,비전 |

유리천장 깬 헨드릭슨 귀넷의장 선서식

귀넷 역사상 최초의 흑인여성 의장"지역민 의사 직접 반영하는 행정" 귀넷카운티 역사상 최초의 흑인 커미셔너 의장에 선출된 니콜 러브 헨드릭슨의 선서식이 28일 귀넷행정사법센터 강당에서 열렸다.오는 1월1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하는 헨드릭슨 의장은 선서식에서 “불과 55년 전에 투표권도 없었던 흑인 여성이 이 자리에 올랐다는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나의 승리가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는 카운티의 비전을 앞당기는 한 단계 진전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유리천장이 다시 깨졌고, 그 때문에 자랑스럽다”고

정치 |헨드릭슨,귀넷의장,선서 |

한인사회, 헨드릭슨 귀넷의장 후보 후원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후보를 위한 한인 후원 행사가 16일 둘루스 브레이커스코리안비비큐(Breakers Korean BBQ)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승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고문, 에드워드 채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전 회장, 미쉘 강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대내부회장, 신영교 창고식품 전 대표, 이춘봉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제이슨 박 변호사 등이 참석해 2천여 달러를 모금해 헨드릭슨 후보에 전달했다. 헨드릭슨 후보는 “귀넷을 삶의 터전으로 선택해준 모든 한인께 감사드린다”며

정치 |헨드릭슨 후보,귀넷의장,이재승,신영교 |

귀넷 의장 후보 '세금인상 반대 vs 양질 서비스 필요'

포스트, "귀넷 개발 세금폭탄 우려"헨드릭슨, "귀넷 다양성 반영하겠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직에 도전한 공화, 민주 양당의 후보가 14일 애틀랜타 프레스 클럽 토론회에서 정면 충돌했다.민주당 니콜 러브 헨드릭슨 후보는 자신이 귀넷 정부에서 일한 경험이 성공적 카운티 운영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홍보했다.공화당 데이빗 포스트 후보는 원래 의장이 되려는 생각이 없었지만 최근의 상황을 보고 법집행과 민간 경제부문 모두에 경험이 많은 자신이 필요할 것이라고 느껴 출마했다고 말했다.포스트 후보는 “이 달에 만 74세가

정치 |귀넷의장 |

헨드릭슨 귀넷 의장 민주 후보 본선 직행

재검표 마친 리 톰슨 사퇴8월 결선 없이 본선 직행 오는 11월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니콜 러브 헨드릭슨 후보가 결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다. 헨드릭슨 후보는 지난 예비경선에서 50%에 조금 못미치는 득표로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그러나재검표 끝에 13표 차이로 2위를 차지한 리 톰슨 주니어 후보가 2일 돌연 선거운동 중단을 선언하고 헨드릭슨 후보 지지를 당원들에게 부탁했다. 톰슨 후보는 “6주 동안을 서로 상대하며 힘을 빼기 보다는 니콜의 선거운동에 하나가 돼 35년 만에

|헨드릭슨,귀넷의장 후보,민주당 |

〈사진〉귀넷의장 후보, 월남참전용사회 방문 지지 호소

커트 톰슨(민주) 귀넷카운티 의장 후보가 미동남부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를 방문해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했다. 톰슨 후보는 16년 동안 주 상원과 2년 동안 하원의원을 지냈다. 톰슨은 "당선 시 한국인 인재를 귀넷카운티 정부에 채용할 것이며, 무료 와이파이존 귀넷카운티에 구축, 또한 월남참전을 한 베테랑에게 국립묘지 조성을 계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커트 탐슨 후보가 공약을 말하고 있다.<사진>귀넷의장 후보, 월남참전용사회 방문 지지 호소 

|귀넷,월남참전유공자회,방문,지지 |

귀넷의장 선거 후보 8명 난립

공화당 커미셔너 현직 불출마셰리프, 검사장, 교육위 치열한인 하원 후보 3명 본선직행 샬롯 내쉬가 불출마를 선언한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직에 공화당에서 3명, 민주당에서 5명 등 무려 8명이 입후보 했다. 지난 6일 정오 마감한 금년도 11월 선거 출마자 입후보 현황에 따르면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직에는 공화당에서 조지 아우쿠, 마르시아 니튼,데이빗 포스트 등 3명이, 민주당에서 니콜 러브 헨드릭슨, 앤디 모건, 데스몬드 넴바드, 커트 톰슨, 리 톰슨 등 5명이 출사표를 던져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귀넷 커미셔너,검사장,셰리프 선거 입후보 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