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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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주민, 베네수 지진피해 구호 손길

나흘만에 구호물품107톤 모아의료∙유아용품∙비상식량 절실  강진으로 확인된 사망자만 1,450명을 넘긴 베네수엘라의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귀넷 카운티 지역사회 구호물품 모금활동에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구호물품 모금활동을 주도하고 있는 프린시피토 재단(Principito Foundation)은 일요일인 지난달 28일 릴번과 플레즌트힐 로드 인근 H&H 월드그룹 물류창고에서 구호물품 모금행사를 벌였다.이날 행사에는 수십명 정도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600명이 넘는 주민들이 현장을 찾았다.

사회 |베네수엘라, 강진, 구호물품, 귀넷 지역사회, 지진피해. 프린시피토 재단, 온정 |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 민주 하원의원 사퇴

의회 징계위 절차 와중에 사직비위 의혹으로 사퇴한 실라 처필러스-맥코믹 의원[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실라 처필러스-맥코믹(민주·플로리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의회 윤리위원회의 징계 절차가 진행되는 도중 21일 사퇴했다.맥코믹 의원은 선거자금법 위반 등 25건의 비위 의혹으로 윤리위 징계에 회부됐으며, 법원에서 재판도 앞두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재난구호 자금 500만 달러를 횡령해 3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 등을 사용하는 데 썼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맥코믹 의원은 언론에 보낸 성명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

정치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민주 하원의원 사퇴 |

미션아가페, 감사절 맞아 다양한 구호활동

'사랑의 자켓' 다양한 곳에 기부감사절에는 호세아 헬프와 협력  한인 봉사단체 미션 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추수 감사절을 맞아 노숙자들을 위한 '사랑의 자켓' 나눔 행사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지난 21일에는 도라빌 경찰서를 방문해 자켓을 전달했다. 도라빌 경찰서 찰스 앳킨슨 서장은 “마르타 도라빌 역에 있는 많은 홈리스들에게 자켓을 전달하겠다”며 미션 아가페와 상호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약속했다.또한 22일에는 사우스 디캡 몰에서 열린 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 행사에 참여해 자켓을 나누어 주었다.추수감사절 오전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자켓, 호세아 헬프 |

비욘세, LA 산불 구호금 250만불 기부

알타데나·패사디나 지역 이재민 지원단체들 돕기 팝스타 비욘세가 이번 LA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의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250만 달러를 기부했다. 2013년 설립된 비욘세의 자선 재단 비굿(BeyGOOD)은 지난 12일 밤 인스타그램에 이런 내용을 알렸다. 재단 측은 “250만 달러의 기부금으로 LA 화재 구호 기금을 운용한다”며 “이 기금은 집을 잃은 알타데나·패사디나 지역의 가족과 산불로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현장에서 지원하는 교회와 커뮤니티 센터를 돕는 데 쓰인다”고 밝혔다. 재단 측이 기부 대상 지역으로 지

사회 |비욘세, LA 산불 구호금, 250만불 기부 |

애틀랜타 변호사, 코로나 구호금 사기로 7년 징역형

PPP 지원금 1500만 달러 횡령동료 변호사와 공모 사기행각 애틀랜타시의 전직 경찰관이자 변호사인 셸리타 로버트슨(Shelitha Robertson)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1,490만 달러의 PPP 구호금을 불법으로 받은 혐의로 7년 3개월의 징역형을 6월7일 선고 받았다.이번 재판을 진행한 미국 지방 법원 스티븐 D. 그림버그(Steven D. Grimberg)는 “로버트슨은 동료 변호사와 함께 PPP 사기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디캡 카운티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상하수도 계약을 체결한 그녀가 소유한 회사에 직

사회 |코로나 구호금 사기, PPP 사기 |

이스라엘, 구호요원 차량 오폭… 미국인 등 7명 사망 ‘후폭풍’

미국, 영국 등 우방 맹비난에 이스라엘?네타냐후 사면초가  가자지구 구호 활동 중 이스라엘군의 폭격을 받아 7명이 사망한 국제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WCK)의 차량이 대파돼 있다. [로이터] 국제사회 우려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격에서 ‘마이웨이’를 고집해온 이스라엘이 구호 요원들에 대한 오폭 사건으로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미국, 영국 등 이스라엘을 감싸온 동맹과 우방들까지 분노를 쏟아내면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정부가 국내 대규모 반정부 시위와 맞물려 총체적 위기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온다.월스트리

사건/사고 |이스라엘, 구호요원 차량 오폭 |

코로나 구호자금 사기 업주, “연방 징역+자금 몰수” 선고

정부 자금 420만 달러 사기. 징역 5년주택, 자동차, 명품 구입으로 탕진 조지아의 한 남성 사업주가 코로나 중소기업 구호자금 200만 달러를 유용한 혐의로 연방 교도소 징역형과 약 200만 달러의 자금 몰수 명령 선고를 받았다.조지아주 맥도너에 거주하는 버나드 오코지(41세)는 지난 3월, 공금 사기, 자금세탁 음모 혐의로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후 64개월의 연방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미연방검찰이 발표했다.미연방 법원 남부 지방법원의 리사 갓베이 우드 판사는 또한 사업주에게 배상금으로 약 195만 달러를 지

사회 |코로나 구호자금 사기, 중소기업 구호자금 |

귀넷 ,코로나19 구호금으로 저렴한 주택건설 고려

지역 중간소득 65% 이하 가구에 분양미집행 금액 1,800만 달러 투자 건설 귀넷카운티는 코로나19 시기에 연방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미국구조계획법(ARPA) 자금 중 남은 자금 1,800만 달러를 민간부문 저렴한 주택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귀넷 주택 및 지역사회 개발국장인 맷 엘더는 현재 카운티 재무부서와 자금 재분배를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티는 현재 다른 자금 출처에서 나온 돈 1,100만 달러를 갖고 376채(소유용 86채, 임대용 290채)의 주택을 조성해 지

사회 |귀넷카운티, 저렴한 주택 |

우크라 구호물자 수송하는 캐나다군

우크라 구호물자 수송하는 캐나다군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지난 7일 러시아 전현직 정부 관계자, 신흥재벌, 지도부 지지자들을 추가 제재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캐나다 온타리오주 CFB 트렌튼 공군기지에서 폴란드를 통해 우크라이나로 수송할 구호물자들을 운반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우크라 구호물자 수송하는 캐나다군 |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구호품 전달

코로나19 사태 속에 직접 만든 수제 마스크 전달 봉사를 해온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회장 실비아 패튼)가 지난 4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의 홈리스 셸터인 램센터에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수제 마스크와 후디, 라면, 커피, 캔후드, 장갑, 겨울재킷 등을 전달하고 있다.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제공]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구호품 전달 

사회 |한미여성회 |

H마트 구호지원금 4만달러 한인회에 기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마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한 한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30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에 4만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H마트 조지아 지역본부장 심상봉 전무는 전달식에서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H마트는 언제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건강하게 이 시기를 함께 견딜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에 김윤철 한인회장은 "한인동포와 지역사회에 관심과 성의를 보여준 H마트에 감사하다"며 "하루 속히 이 어려운 시기가

사회 |H마트,애틀랜타한인회,4만달러 |

구호기금 사기 ‘기가 막혀’

한 업체 직원 100여명이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코로나 구호 기금 사기 대출에 가담해 100여명 전원이 해고되는 기막힌 사태가 발생했다. 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웰스파고 직원들이 자신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구제기금을 신청하면서 마치 자신들이 회사를 대표하는 것처럼 허위로 진술하는 방식으로 중소기업청(SBA)을 속이고 대출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웰스파고가 팬데믹 동안 정부가 기업을 지원하는 경제피해재난대출(EIDL) 프로그램을 이용한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한 결과 프로그램을 악용해 본인이

경제 |구호기금,사기 |

한인 비대위 500달러씩 30명에 지급…신청접수 중

한인회앱 혹은 서류신청 접수15일 접수 마감, 20일 지급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코로나19 구호기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구호기금은 미주한인협의회(CKA)가 지난달 비대위에 기탁한 2만5,000달러 가운데 일부를 사용하는 것이다. 김형률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정경제적 곤란을 겪는 가정에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나머지 돈은 4회에 걸쳐 식품 구호사업으로 사용할 것”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비대위가 유종의 미를

|범한인 비대위,구호기금 |

한인회 10만달러로 식품 구호사업 실시

8-11월에 걸쳐 식품 구입해 전달비대위 30명에 500달러씩 지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귀넷카운티가 제공하는 10만달러의 비영리단체 그랜트를 이용해 향후 4개월 동안 코로나19로 힘든 귀넷 거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식품 구호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5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윤철 한인회장은 “우선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코로나19 구제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기금의 목적이 식품 구호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운 한인들을 대상으로 식품을 마련해 배달 혹은 픽업하도록 하겠다”고

|애틀랜타한인회,식품구호사업,연방 구호기금 |

AAAJ, 제2차 코로나19 구호품 나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이하 AAAJ)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제2차 구호품을 배포했다.지난 22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캄보디아 불교 학회, 캄보디아 뉴 라이프 교회, 꽃동네, 스넬빌 불교 사원 , 왓 트라이라 타나 람 사원,  왓 담마 조 티카 람 사원 등 모두 여섯 곳의 협력 종교단체에게 코로나19 구호품을 전달했다.AAAJ측은 “영어 장벽과 이민 신분이 제한되어 도움을 요청하는데 추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구호품 가방 500개를 자원봉사자들과 준비했

|아시안 아메리칸,정의구현단체,코로나 |

한인비대위 23일 무혜택 300명에 구호품

2차 구호품 드라이브 스루 배포비대위, 한인회관서 300명 대상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23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구호품 나눔행사를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주중광 박사 부부가 지난 14일 후원한 1만 달러를 이용해 물품을 구입해 전달한다. 비대위는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포함한 구호품 가방 300개를 준비했다.민주 평통 김형률 공동위원장은 “정부 지원금 1,200달러나 실업수당 등 정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서류미비자, 유학생을 비롯해 경제적

|비대위,식료품,나눔,드라이브스루 |

비대위 16일 한인회관에서 구호품 배포

정오부터 300개 드라이브 스루로곧 현금·물품 실질지원 방안 발표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12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까지의 활동과 향후 방향에 대해 밝혔다. 대책위는 이제까지 노인아파트 등에 집중됐던 식품 및 위생용품 전달을 더 확대해 싱글맘, 유학생, 서류미비자 등 실질적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형률 공동대표는 “실직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공정하게 선별해 현금과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지원대상

|한인비대위,구호품 전달,실질적 도움 |

‘무료 코로나 진단검사’ 한인 주도 구호단체, 트위터서 1천만달러 받았다

LA 출신의 빈곤 구제 전문가인 한인 2세 앤 이씨가 유명 영화배우 숀 펜과 함께 이끌고 있는 구호단체 ‘CORE’(본보 4월20일자 보도)가 최근 1,000만 달러를 지원받아 현재 진행하고 있는 무료 코로나 진단검사 활동에 날개를 달았다.구호 자선단체인 ‘CORE’(Community Organized Relief Effort)는 지난 8일 소셜미디어 트위터의 잭 도시 최고경영자로부터 1,000만 달러를 지원받았다고 발표했다.도시 CEO는 “CORE는 코로나 진단검사를 확대시켰을 뿐 아니라 그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어떻게 적절하

|한인,구호단체,무료,진단검사 |

서류미비자, 유학생, 싱글맘 등에 구호품 전달

비대위, 마스크 등 구호품 전달마리에타 3개 노인아파트 방문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7일 노인아파트 거주 한인노인과 서류미비자, 싱글맘, 유학생에게 마스크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비대위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마스크, 위생용품, 음식 등의 구호품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싱글맘, 싱글대디, 서류미비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했다. 비대위는 같은 날 오후 마리에타에 위치한 도시 메이너 아파트 등 정부 운영 노인아파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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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7일 한인회관서 구호품 전달

한인회관서 생필품 전달노인아파트 방문해 전달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윈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오늘 7일 노인아파트 거주 한인노인과 서류미비자, 싱글맘, 유학생에게 마스크 및 생필품 등을 포함한 구호품을 전달한다.비대위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마스크, 위생용품, 음식 등의 구호품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학생, 싱글맘, 싱글대디, 서류미비자에게 무료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비대위는 같은 날 오전 11시 마리에타에 위치한 도시 메이너 아파트 등 정부

|코로나,한인회,비대위,구호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