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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교) 관련 문서 13건 찾았습니다.

`설날’뉴욕주 공립교 공식 휴교일 됐다

호쿨 주지사,  법안 전격 서명…내년부터 본격 시행캐시 호쿨 뉴욕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하자 연방차원의 ‘설날’ 공휴일 지정을 추진 중인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뉴욕주 공립학교 설날 휴교일 선포 법안을 공동후원한 그레이스 이, 론 김 주하원, 존 리우 주상의원 등이 박수를 치고 있다. <뉴욕주지사실 제공>설날(음력설·Lunar New Year)이 뉴욕주 공립학교의 공식 휴교일로 지정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9일, 지난 6월 주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주내 공립학교 설날 휴교일 선포 법안(S7573

사회 |설날, 뉴욕주 공립교, 공식 휴교 |

미공립교서 ‘유관순 열사와 3.1운동’가르친다

 론김 의원 등, 교육 의무화 법안발의  앞으로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이 유관순 열사의 생애와 3.1만세 운동에 대해 배우게 될 것으로 배운다.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은 27일 유관순 열사의 인권운동과 3.1만세운동의 역사를 뉴욕주 공립학교 학생들이 가르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실은 “3.1 독립 운동과 인권 운동가로서 한국 역사에서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유관순 열사의 희생정신과 애국심은 미국 학생들도 반드시 배워야할 리더십”이라며 “세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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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교서 '한국 문화' 정규과목 채택 

LA교육구 내년 봄학기부터8개 중학교에 첫 개설키로 고교과목도 승인 막바지 단계 LA 통합교육구(LAUSD)가 ‘한국 문화·역사’를 정규 과목으로 채택해 LA 지역 공립학교 학생들이 정규 수업시간에 한인 이민사와 한국의 문화 등을 배울 수 있게 됐다.1일 세계한인교육자협회(IKEN)와 LA한국교육원에 따르면, LAUSD는 ‘한국 문화·역사코스’(Korean American Culture Course)를 중학교 정규과목으로 승인했으며, 오는 2020년 봄 학기부터 8개 중학교를 시작으로 이 과목을 LA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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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립대에 공립교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

스토니브룩·럿거스대 이어뉴욕시 소재 대학으론 최초내년 봄부터...  대학원 과정 뉴욕시립대(CUNY)인 퀸즈칼리지에 대학원 과정의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뉴욕시 소재 대학으로는 최초다. 퀸즈칼리지는 7~12학년 대상 한국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뉴욕주 공립학교 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내년 봄학기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학사 학위 취득자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3학기 동안 24학점만 취득해도 뉴욕주가 인정하는 수료증을 받게

|뉴욕시립대,한국어 교사 양성 프로그램 |

뉴저지주 공립교, 내주 중 한식 정식 메뉴

이르면 내주 중 한식이 뉴저지주 공립학교 급식의 정식 메뉴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1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고교에서 실시한 학교 급식 시범행사에서 선보인 치킨 덮밥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면서 정식 메뉴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저지주 전역 학군 100여 곳에 급식을 납품하는 대형 업체인 폼토니안 측이 추진위에 한식 급식 시범행사를 통해 50인분 이상이 판매될 경우 정식 메뉴에 포함시키겠다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하지만 추진위는 이날 목표치

|뉴저지,공립교,한식 |

“공립교 한국어 이원언어 프로그램 확대해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뉴욕시 공립학교에 한국어 이원언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줄 것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9일 한글날을 맞아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주하원의원과 함께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에게 서한(사진)을 보내 “현재 뉴욕시 공립학교 가운데 퀸즈 PS32 초등학교 한 곳에서만 한국어 이원언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김 의원은 또 “뉴욕시에서 제공하는 중국어 이원언어 프로그램 수는 40여 개에 달하는 것이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수치다. 한국어 이원언어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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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공립교 한식급식 결실 맺는다

미동부 한식세계화 추진위 “내주 정식 급식메뉴 포함”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는 뉴저지 공립학교들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식 급식이 빠르면 내주 중으로 정식 급식 메뉴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뉴욕과 뉴저지 공립학교 대상으로 한식 급식 채택을 추진하고 있는 추진위는 2일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한식 급식 사업<본보 2016년 10월14일자 A3면>이 결실을 맺고 있어 늦어도 이달 말까지는 학교 급식 메뉴에 정식으로 포함될 것으로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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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공립교 한식급식 탄력 받는다

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연이어 급식 시범행사뉴저지도 내달 2∼3개 공립교서 시범행사 예정   뉴욕 공립학교에서의 한식 급식 실현이 탄력을 받고 있다.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이강원)가 27일 퀸즈 자메이카에 위치한 MS8Q에서 뉴욕에서 두 번째 한식 급식 시범행사를 실시한 후, 10월 중 또 다른 공립학교에서 한 차례 더 같은 행사를 실시키로 하는 등 뉴욕 공립학교에서의 한식 급식 실현을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다.MS8Q 행사에는 한식세계화추진위가 마련한 불고기와 닭강정, 김치,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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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공립교에 한국어 강좌 개설되나

교육청, 지난 주 개설안 1차 승인투표 통한 최종 승인 과정만 남아일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은 승인귀넷 공립학교에서 사상 처음 한국어 강좌가 개설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풀턴 카운티를 대상으로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리자 박 변호사에 따르면 귀넷 교육청은 지난 주 한국어 강좌 개설안을 통과 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청은 향후 투표를 통해 한국어 강좌 개설 여부를 최종 확정 짓게 된다. 만일 한국어 강좌 개설안이 확정되면 2019-20학기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귀넷 카운티에

|귀넷,한글,영어,차터,스쿨,일본 |

귀넷공립교, 한국어로 수업 한다

GCPS,이중언어몰입 프로그램에 한국어 포함2019년 가을부터... 파슨스초 벌써 개설 희망   귀넷 교육청(GCPS)이 한국어 강좌 개설을 확정했다. 이와 동시에 스와니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국어 강좌 개설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20일 풀턴 카운티를 대상으로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리자 박 변호사에 따르면 GCPS는 지난 주 한국어 강좌 개설안을 통과시킨 것으로 확인됐다.<본지 9월 21일자 기사 참조>  GCPS는 당초 투표를 통해

교육 |한국어,교습,강의,학교,과목 |

공립교 학생 1인당 교육 예산 뉴욕주 전국서 가장 많아

뉴욕주가 학생 1인당 투입되는 교육예산 비용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최근 발표한 2015회계연도 교육 예산현황에 따르면 뉴욕주는 학생 1인당 연 2만1,206달러의 비용이 들어가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5회계연도에 뉴욕주가 초·중·고교에 투입한 예산 총 648억 달러를 전체 학생 수 260만명으로 나눈 것이다. 이같은 뉴욕주의 학생당 교육예산은 전국 평균 1만1,392달러보다 86%나 높다. 뉴욕주보다 학생수가 2배 이상 많은 캘리포니아의 경우 전체 학생 620만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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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 100여 곳서 추진… 공립교·빈곤층엔 불리

최근 미국의 명문 사립고등학교에서 변혁을 시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성적표 양식을 없애 버리겠다는 것이다.100개가 넘는 사립학교들은 숙련도 성적표 컨소시엄(MTC: Mastery Transcript Consortium)을 조직하고 현재의 성적표 작성 방식에 대한 전면적인 혁신에 나섰고, 이를 위해 200만달러 펀드까지 조성했다.MTC의 목적은 간단하다.현재의 성적표로는 그 학생에 대해 올바른 평가를 내리는데 분명한 한계가 있는 만큼 보다 깊이 있는 평가를 통해 대학입시에서 입학사정관들이 지원자들의 면면을

교육 |교육,대입가이드,사립학교 |

뉴저지 공립교 5월부터 한식 급식

동부한식추진위, 내달초 계약이르면 내달부터 뉴저지 공립학교에 한식 급식이 정식으로 제공된다.  미동부한식세계화 추진위원회(회장 이강원)는 뉴저지 학교 공식 급식업체인 ‘폼토니안’사 측과 최근 뉴저지 공립학교에 대한 급식에 한식 메뉴를 포함시키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추진위는 이를 위해 현재 뉴저지주정부가 요구하는 급식 영양성분 기준과 단가에 맞춘 메뉴 개발을 마친 상태이다.  이강원 회장은 “내달 초 폼토니안 측과 한식 급식 판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면서 “빠르면 내달 말부터 급식에 포함돼 판매가 된

|한식급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