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일도]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쓰레기 ‘완판’
“담배꽁초·병뚜껑도 기념품”결혼식 열린 MSG 인근서뉴욕 아티스트 수거 판매 테일러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 커플. [로이터] 21세기 미국 대중문화의 아이콘 테일러 스위프트(37)의 ‘세기의 결혼식’ 현장 인근에서 수거된 쓰레기들이 ‘기념품’으로 재포장돼 딱 하루 만에 ‘완판’됐다. 세계 최고 팝스타의 행복한 순간을 조금이나마 공유하고 싶은 팬들의 심리가 쓰레기 구매로까지 이어졌다는 방증이다.AFP통신에 따르면 뉴욕에서 활동하는 ‘저스틴 지냐크’라는 이름의 아티스트는 스위프트와 NFL 선수 트래비스 켈시(37)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