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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기념해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둘루스 출신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하고 한국계 주 하원의원인 샘박·홍수정 의원 등이 후원한 이 결의안은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하고 한국전쟁을 통한 한국과 미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방정부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한 지 23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결의안은 또 15만여명의 한인 이민자와 130여개 한국 기업이 150억달러를 투자해 한국과 조지아주의 관계

정치 |조지아 주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

“한국은 아태 안보 핵심축” 상원, 6·25 75주년 결의안

연방 상원이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한국이 동북아시아 및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의 핵심 축(linchpin)이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연방의회 ‘친한파’ 의원 중 한 명인 존 오소프(민주·조지아) 상원의원실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6·25 전쟁 발발 75주년과 한미동맹의 강력함을 기념하는 연방 상원의 초당적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결의안은 ”북한 공산당과 중국, 소련의 침략으로부터 한국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싸운 미군과 동맹국의 용기와 희생, 봉사를 미 상원은 기념한다“는 첫 조

정치 |한국은 아태 안보 핵심축, 상원, 6·25 75주년 결의안 |

하원, '10년간 정부 지출 2조달러 삭감' 예산 결의안 처리

4조5천억달러 감세·부채한도 4조달러 증액 등 '예산안 큰 틀' 마련세부 삭감 항목 미정…한국 기업에 중요한 IRA 세액공제 폐지 우려감세 빼고 증액만 담은 예산 결의안 처리한 상원과 단일안 협의해야 미국 의회 하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 공약 등을 입법으로 이행하는 데 필요한 예산 '청사진'을 마련했다.26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하원은 전날 밤 앞으로 10년간 세금을 4조5천억달러 줄이고, 정부 지출도 2조달러 삭감하게 하는 예산 결의안(budget resolution)을 가결 처리했다. 공화당이 발의

정치 |하원, 정부 지출, 2조달러, 삭감,예산 결의안 |

상하원서 '미주 한인의날 지정' 결의안 공화·민주 공동발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행사서 인사말하는 영김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1903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119대 미국 의회에서 초당적으로 발의됐다.상원에서는 한국계 첫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과 댄 설리번 의원(공화·아칸소)이, 하원에서는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과 지미 고메즈 의원(민주·캘리포니아)이 각각 상·하원에 공동으로 결의안을 제출했다고 영 김 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13일 밝혔다.영 김 의원은 "12

정치 |상하원서,미주 한인의날 지정 |

조지아 주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2주년 기념 결의안김용건, 나상호, 은종국, 정삼숙 추모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29일 '미주 한인의 날' 122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한국계 주 하원의원인 샘박·홍수정 의원 등이 발의한 이 결의안은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하고 한국전쟁을 통한 한국과 미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방정부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결의안은 또 15만여명의 한인 이민자와 130여개 한국 기업이 150억달러를 투자해 한국과 조지아주의 관계

정치 |조지아 주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 본회의 가결…"계엄선포 무효"

 [연합뉴스TV 화면 촬영]국회는 4일 본회의를 열어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이날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은 재석 190명, 찬성 190명으로 가결됐다.국회의장실은 "계엄해제 결의안 가결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라고 밝혔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밤 "종북 세력을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헌법 제77조 5항에는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고 돼 있다.<연합뉴스&

정치 |비상계엄 해제요구 결의안,본회의 가결,계엄선포 무효 |

안보리 ‘가자’ 즉각 휴전요구·인질석방 결의안 첫 채택

전쟁 발발 5개월여만에 미국 거부권 대신 기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5일 이스라엘-하마스 간 즉각 휴전과 인질 석방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가결하고 있다. [로이터]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5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즉각적인 휴전과 인질 석방을 요구하는 결의를 개전 이후 처음으로 채택했다. 안보리는 이날 공식회의를 열어 이 같은 결의안을 이사국 15개국 중 14개국의 찬성으로 채택했다. 미국은 거부권 행사 대신 기권을 택했다.이번 결의안은 한국을 포함한 선출직 비상임 이사국 10개국을 의미하는 ‘E

사회 |안보리, 가자 즉각 휴전요구,인질석방, 결의안 첫 채택 |

바이든 탄핵 결의안 공화당 주도로 통과

조 바이든 대통령의 비리 의혹을 제기해온 공화당이 다수당인 하원에서 바이든 대통령 탄핵 조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연방 하원은 13일 본회의에 바이든 대통령 탄핵 조사 결의안을 상정, 찬성 221 대 반대 212 표로 가결했다.공화당은 전원 찬성, 민주당은 전원 반대했다.결의안은 공화당 차원에서 이미 시작한 탄핵 조사를 하원 조사로 공식화하는 의미가 있다.그간 공화당은 바이든 대통령과 가족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해왔다.백악관과 민주당은 탄핵 권한의 남용이자 정치적 쇼라고 비판했다.바이든 대통령은 결의안 통과 직후 성명에서 하

정치 |바이든 탄핵 결의안, 통과 |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유엔, 강제북송금지 촉구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19년 연속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 인권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15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동의)로 통과시켰다. 지난 2005년부터 19년 연속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안은 다음 달 유엔총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주도한 올해 결의안의 대부분 내용이 지난해와 동일하지만, 최근 중국 내 탈북민 강제 북송 사건을 반영한 표현도 추가됐다. “모든 회원국이 근본적인 ‘

사회 |북한 인권결의안 |

LA에서도 ‘한글날’ 기린다… 시의회 결의안 선포

 [존 이 시의원 사무실 제공]LA에서 매년 10월9일을 한국에서와 같이 한글날로 제정해 기념하는 결의안이 6일 LA 시의회에서 채택돼 선포됐다. 이 결의안은 LA 시의회의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존 이(12지구) 시의원이 추진했다. 6일 LA 시의회에서 열린 선포 행사에서 존 이 시의원과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시의원, 김영완 LA 총영사,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한글날 결의안 선포를 축하하고 있다. 

사회 |LA,한글날 |

바이든, ‘학자금융자 탕감 저지 결의안’ 거부권

“근로자 돕는일 물러서지 않을것” 이달 말 연방대법원서 최종 판가름   조 바이든 대통령이 공화당 주도로 연방의회를 통과한 연방 학자금 융자 탕감 시행을 금지하는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7일 “연방의회 공화당 의원들은 미국의 근로자와 중산층에게 최대 2만 달러의 학자금 융자 탕감을 제공하려는 행정부의 계획을 막으려 노력했다. 하지만 근로자들을 돕는 일에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며 거부권 행사 이유를 밝혔다.바이든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따라 학자금 융자 탕감 시행 여부는 이달 말께 이뤄질 연

사회 |바이든, 학자금융자 탕감 저지 결의안 |

매년 11월22일 ‘김치의 날’ 연방하원 결의안 채택기로

"하원, 12월6일 결의안 채택"본회의서 표결없이 발표 예정이후 의사당서 김치의 날 기념식 개최 미국이 연방 정부 차원에서 매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공식 기념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25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에 따르면 미국 연방 하원 감독위원회는 김치의 날 결의안(HR 280)을 오는 12월 6일 본회의에 올려 채택하기로 했다.연방 정부의 다양한 업무를 조사·감독하는 감독위원회는 정부의 공휴일과 기념일에 대한 안건도 관장한다. 김치의 날 기념 결의안은 표결 없이 한국계인 공

사회 |김치의 날 |

학자금 융자 탕감 저지 결의안 통과

연방하원, 218 : 203으로상환유예 조치 즉각 종료도바이든 “거부권 행사할것” 연방하원에서 공화당 주도로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 탕감 시행을 막고, 상환 유예 조치의 즉각적인 종료를 위한 결의안이 통과됐다. 25일 하원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학자금 융자 탕감 프로그램 시행 저지 등을 위한 결의안(H.J. Res. 45)이 찬성 218, 반대 203표로 통과됐다. 공화당이 주도한 이 결의안은 지난해 8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발표한 학자금 융자 탕감 조치 시행을 막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020년 3월부터 시작돼

정치 |학자금 융자 탕감 저지 결의안 통과 |

연방의회, 국빈 방미 환영 결의안

“한미동맹이 평화 핵심” 연방 의회 상·하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을 환영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 특히 이들 각각의 결의안은 민주당과 공화당 소속의 당 지도부 인사들이 초당적으로 발의를 주도했다. 상원 외교위는 24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를 환영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발표했다. 밥 메넨데스 상원 외교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는 외교위 공화당 간사인 제임스 리시 상원 의원, 크리스 밴 홀런 동아태 소위원장, 밋 롬니 동아태 소위 간사 등이 초당적으로 동참했다. 또 하원 외교위도 이날 오후

정치 |연방의회, 국빈 방미 환영 결의안 |

연방하원 ‘북미 이산가족 상봉’ 결의안 제출

영 김 의원 발의…앤디 김 등 민주·공화 의원들 동참 연방하원에 북미 이산가족 상봉을 지지하는 초당적 결의안이 제출됐다.하원 외교위원회 산하 인도·태평양 소위 위원장인 한인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은 14일 시드니 캠라거-도브(민주·캘리포니아) 의원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한국 전쟁으로 헤어진 한인과 북한 현지 가족의 상봉을 지지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미국과 북한 정부에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이번 결의안에는 앤디 김(민주·뉴저지), 매릴린 스트릭랜드(민주·워싱턴주),

정치 |‘북미 이산가족 상봉 지지’ 결의안 |

하원, 김정은 등 범죄자 명시…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채택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범죄자로 명시한 사회주의 규탄 결의안이 연방 하원에서 채택됐다. 하원은 2일 본회의를 열고 ‘사회주의 공포 규탄 결의안’을 찬성 328명, 반대 86명으로 통과시켰다.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109명도 찬성표를 던졌다. 쿠바에서 망명한 집안 출신인 공화당 소속 마리아 엘비라 살라사르(플로리다) 하원의원이 제출한 이 결의안은 과거 사회주의 체제에서 발생한 대규모 인명 살상과 기아 사태 등을 언급하며 사회주의 체제를 규탄하는 내용이다. 결의안은 “사회주의 사상은 전체주의 지배와

정치 |하원, 김정은 등 범죄자 명시…사회주의 규탄 결의안 채택 |

조지아주 하원 음력설 결의안 선포

홍수정 의원 대표발의켐프 주지사 참석축하 조지아주 의회가 대다수 아시안 커뮤니티가 준수하고 있는 음력설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결의안(HR 39)을 지난달 24일 제정하고, 이를 선포하는 기념식을 31일 정오 조지아 주청사에서 개최했다.한국계 홍수정 주하원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샘박 의원, 롱 트랜 의원, 맷 리브스 의원, 찰리스 버드 의원 등이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은 “음력설은 전세계의 많은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준수하는 명절로, 특히 조지아에는 50만명의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고 이 가운데 한국, 중국, 베트남계 미국인

정치 |주하원 결의안, 음력설, 홍수정 |

한국전 추모의 벽 결의안 연방상원 채택 “한국에 감사”

연방 상원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내 추모의 벽 준공을 기념하는 결의가 채택됐다. 상원은 지난 7일 전체회의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추모의 벽 준공 과정에서 한국 정부의 지원에 사의를 표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처리했다. 결의는 “한미동맹은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이며 한국의 방위에 대한 미국의 약속은 철통같다”며 “상원은 추모의 벽 건설자금 조달을 위한 한국 정부 및 국민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정치 |한국전 추모의 벽 결의안 연방상원 채택 |

남침례교단 ‘번영 복음은 잘못된 가르침’, 총회서 결의안 채택

‘고난의 성경적 의미 왜곡하고 교인의 믿음 부족을 비난’ 지적  작년 6월 내슈빌에서 열린 총회에서 남침례교단 집행위원회 소속 회원들이 발의안에 투표하는 모습. [로이터]미국 최대 교단 남침례 교단이 ‘번영 복음’(Prosperity Gospel)은 잘못된 가르침으로 교단 차원에서 거부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남침례 교단은 지난주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연차 총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은 번영 복음이 예수의 희생과 관련된 성경의 가르침을 왜곡한다며 결의안

종교 |남침례교단, 번영 복음은 잘못된 가르침 |

주의회 한인상의 공로 인정 결의안 선포

13일 오전 주청사에서 선포식 개최이경철 회장 탁월한 기업인 상 수상 조지아주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주청사에서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의 활동과 업적을 기리는 결의안 선포식을 개최했다.민주당의 페드로 마린(96지구) 의원과 샘 박(101지구) 의원이 주도한 주하원 결의안 1298(HR1298)은 “한인상의가 한인경제인 우호와 단합을 위해 힘썼으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회원들의 권익증진에 힘썼다”고 그 동안의 노고를 인정했다.결의안은 또 한인상의가 “지역경제와 산업의 권익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변

사회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 주하원 결의안, 썬박, 이경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