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카운티를 포함한 북부 조지아 지역에 5일 오후 6시부터 7일 오전 7시까지 37시간 동안 폭풍 및 홍수주의보(flood warning)가 발령됐다. 강한 비바람과 번개로 애틀랜타 북부 및 동부지역은 한때 토네이도 경보가 내려지기도 했다. 6일 오후 3시 현재 폭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금요일 아침까지도 홍수주의보는 유지될 예정이어서 저지대 및 하천 주변 도로를 운행할 시 주의가 요구된다. 사진은 6일 아침 차타후치 네이처센터 인근 윌레오 로드에 나무가 쓰러져 도로가 이날 오후까지 차단돼 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