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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남부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이춘봉)는 10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공화당 주상원 48지역구 맷 리브스(앞줄 가운데) 후보를 초청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유공자회의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브스 후보는 "월남전에 참전한 우수한 한국군 예비역들이 귀넷을 더 나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상원의원에 당선되면 유공자들의 당면 현안들을 위해 함께 싸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