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선거사무소의 투표수거함 앞에서 관련 직원들이 유권자들로부터 기표된 우편투표 용지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수거하고 있다. 미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플로리다주에서는 이날부터 현장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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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선거사무소의 투표수거함 앞에서 관련 직원들이 유권자들로부터 기표된 우편투표 용지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수거하고 있다. 미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플로리다주에서는 이날부터 현장 사전투표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