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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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KoWin), 제9대 회장에 김문희 연임

2026년 지역사회 봉사 강화 선언 코윈(Korean Women’s International Network, 이하 코윈) 애틀랜타는 최근 제 9대 임원단 구성을 공식 발표하고, 2026년을 맞아 한인 사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임을 밝혔다.제9대 회장에는 제8대 회장을 역임한 김문희 회장이 연임으로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김소연, 총무 조앤나 조, 재무 박소영, 서기 엘리자벳 지가 각각 임명되었다. 또한 감사에는 서진경과 지나, 홍보·섭외부장 심승재, 문화부장 수잔 김이 임원진으로 합류해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

사회 |코윈 애틀랜타, 김문희 |

코윈 애틀랜타 올해 첫 정기모임 개최

조앤나 조 총무, 엘리사벳 지 회계 선임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회(회장 김문희)는 13일 오후 6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2025년 첫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새해에도 더욱 정진하기로 다짐했다.김문희 회장은 지난해 활동을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새해에도 회원의 자질을 향상하고 정체성 함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코윈 애틀랜타는 새해 신임원으로 조앤나 조 총무, 엘리사벳 지 회계를 선임했다.이날 모임에는 조지아 제99지역 주하원의원에 출마했던 미쉘 강씨가 참석해 선거 기간 동안의 에피소드와 느낀 점

사회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KOWIN, 김문희 |

코윈 애틀랜타 대학에서 한국문화 알려

KOWIN 애틀랜타 AMSC에서 행사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부(회장 이은자)는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 스테이트 칼리지에서 한국문화 축제(Korean Culture Celebration) 행사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이 학교에서 30년간 교수로 봉직하고 있는 김규희 교수와 3명의 동료 교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참가해 한국문화와 음식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학의 총장인 조지 루이스 박사는 환영인사말과 함께 지난 수년간 이 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

생활·문화 |KOWIN, 이은자, 김규희 |

애틀랜타 코윈 캐린셱 전 의원 강연회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애틀랜타 지회(KOWIN, 회장 이은자)가 3월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4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에서 자라 캐린셱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을 초청해 강연회를 가졌다. 수퍼 변호사이기도 한 자라 캐린셱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은 이날 성공한 여성으로 또한 이민자로 살아온 삶과 지혜를 함께 나누며 한인 여성들을 격려했다. 또 이 자리에는 조지아 주의회에서 근무하는 아레그라 존슨 씨도 참석해 관심을 받았다. 이은자 회장은 강연 후 캐린셱 전 의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포토뉴스> 애틀랜타 코윈

사회 |KOWIN, 애틀랜타, 이은자, 캐린셱 |

애틀랜타 코윈 '캐린셱' 전 의원과 간담회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 변호사4일 오후 6시 둘루스 청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애틀랜타 지회(KOWIN, 회장 이은자)가 3월 여성 역사의 달을 맞아 4일 오후 6시 자라 캐린셱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다.애틀랜타 코윈 이은자 회장은 "주류 사회 속 여성리더를 주제로 오랜 벗이기도 한 자라 캐린셱 전 조지아주 상원의원을 초청, 성공한 여성으로 또한 이민자로 살아온 삶과 지혜를 함께 나누고 싶어 행사를 기획했다"며 "애틀랜타 한인 여성 리더분들과 차세대 여성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사회 |KOWIN,애틀랜타, 이은자, 캐린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