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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의총연, 한국 IT기업들 북미 진출 MOU

  미주한인상의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지난 1일 울산에서 개막한 세계한상대회에서 대경 ICT산업협회, 벤처기업협회 등과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주한인상의총연합회는 앞으로 한국 IT기업들의 북미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MOU를 체결한 양측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미주상의총연 제공] 

사회 |미주한인상의총연, 한국 IT기업들 북미 진출 MOU |

미 7대 IT 기업, 지난해 시총 3조4,000달러 급등

지난해 뉴욕증시를 견인한 대형 IT 기술기업들이 천문학적 규모로 시가총액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CNBC 방송은 1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알파벳, 페이스북, 테슬라, 엔비디아 등 미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7대 기술기업의 합산 시가총액이 지난해에 2019년 말보다 3조4,000억달러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가장 놀라운 성장세를 보인 기업은 전기차회사 테슬라다. 시총 760억달러로 2020년을 출발한 테슬라는 지난해 말일인 12월 31일 종가 기준 시총이 6,690억달러로 늘어났

경제 |미국,7대,IT기업 |

IT 기업들 “전문직 취업비자 유지해야”

 미국 기업 300여 곳과 경제단체, 고등교육 기관들이 취업비자 발급 제한을 검토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국익’을 위해 비자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이들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서한에서 숙련 노동자의 접근을 단기간이라도 축소한다면 “의도치 않은 결과”를 낳고 “상당한 경제적 불확실성”을 야기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들은 스스로 “전문직 종사자를 포함해 고도로 숙련되고 대학 교육을 받은 이공계 인력에 의존해 혁신, 생산, 연구, 개발, 선도하는 고용주들을 대표한다”고 소개하

이민·비자 |전문직,IT기업,취업비자,유지 |

프랑스·영국‘디지털 세금’도입 미 강력 대응

페이스북·구글·아마존 등 이익에 2~3% 택스 부과미 자국기업 보호 IMF·세계은행 통한 로비 나서21세기 들어 부자 나라들일수록 더욱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제 경제 현장에서 경쟁자를 누르고 승리를 거머잡기 위해 기업의 법인세부터 금리 인하에 이르기까지 국가의 개입은 관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페이스북, 구굴 같은 IT업체에 신종 세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자기 나라 국민의 일상에 깊숙히 들어와 막대한 이익을 거두고 있으면서도 세금은 거의 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프랑스는 지난 11일

기획·특집 |IT기업,프랑스,영국,디지털세금 |

유명 IT기업 최고 경영자에 한인 취임

시애틀 한인 2세 청년이 유명 IT 기업의 최고경영자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미국 1위인 위치기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업체인 포스퀘어(Foursquare)는 지난 31일 차기 회장 및 최고경영자(CEO)로 데이빗 심(37ㆍ한국명 심우석·사진씨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심씨는 평통 시애틀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지내는 등 시애틀 한인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심재환씨의 장남이다. 포스퀘어는 이날 심씨를 새로운 CEO로 영입하면서 스냅챗(Snap Chat)으로부터 심씨가 창업했던 플레이스드(Placed)를 인수, 합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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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IT기업 ‘1억7,500만 달러’ 매각 대박

모바일광고분석 ‘플레이스드’데이빗 심 창업...스냅챗이 인수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뉴욕 LA 등지에서 활동 중인 모바일 광고 분석업체 ‘플레이스드’(Placed)가 소셜네트웍 서비스인 '스냅챗'에 1억7,500만달러에 매각됐다. 플레이스드는 2011년 한인 2세인 데이빗 심(35·한국명 심우석·사진)이 창업한 벤처기업으로,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의 위치를 정확하게 추적, 분석해 모바일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레이스드는 다른 경쟁사들과 달리 프라이버시 보호가 잘 돼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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