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DMZ

4부작 드라마 ‘DMZ 대성동’ 로또 당첨된 북한군 탈북기

 4부작 드라마 ‘DMZ 대성동’ <미디어프로덕션 제공>비무장지대(DMZ) 중심에 자리한 마을 대성동을 배경으로 한 4부작 드라마가 제작된다.제작사 미디어프로덕션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제작 지원으로 8월 중순 드라마 ‘DMZ 대성동’ 촬영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DMZ 대성동’은 로또 1등 복권에 당첨된 북한군이 탈북하게 되면서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갈등, 교류 그리고 남북한 사람들의 조화를 그린다.배우 권해성이 로또에 당첨된 북한 DMZ 수색대대 소속 병사 유치헌을 연기하며, 정혜인이 대테러 특

연예·스포츠 |드라마,DMZ 대성동,로또,북한군 |

군인 발길 뜸해진‘청춘’고을에 오색 들꽃 만발

파로호 상류 양구꽃섬에 붓꽃과 꽃양귀비, 뒤늦은 유채꽃이 만발했다. 쓰레기장으로 변해 가던 양구 서천변 습지를 정비한 곳이다. 강원도 최전방 오지로 인식되는 지역이지만 양구까지 가는 길은 의외로 수월하다. 춘천역에서 약 45㎞, 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2012년 뚫린 배후령터널(5,057m)을 비롯해 춘천에서 7개 터널을 차례로 통과하면 바로 양구 읍내로 접어든다. 배후령은 춘천 동북쪽을 장벽처럼 두르고 있는 오봉산을 넘는 고갯길이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멀미가 나도록 돌고 또 돌아 오른다. 고갯마루가 해발 600m에

기획·특집 |파로호,양구,꽃섬,DMZ자생식물원 |

‘지구상 가장 겁나는 곳’ DMZ 속 최첨단 하이텍 마을

188명의 주민이 사는 한 마을은 지난 수십년 간 보통 한국 사람들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여러 특혜를 누렸다. 주민들의 병역의무가 면제되고, 이 동네 46가구에게는 세금 경감 혜택도 주어졌다. 이런 것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겁나는 곳’이라고 불리는 마을에서 생활하는데 대한 보상이라고 할 수 있다.  남북 완충지대에 46가구 주민 188명 거주대성초등에 혜택 많아 문산 학부모에 인기음식배달 군 초소까지만… 교통불편이 단점 대성동 자유의 마을은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남북을 가르는 경계지역인 비무장지대

기획·특집 |DMZ,하이텍마을,대성동,자유마을 |

DMZ방문 미 역사교사들 "선조 6.25참전 뿌듯"

참전용사 후손 등 30명 한국 방문 "한국 발전상 아이들에게 전할 것" "6·25 참전용사였던 조부모는 폐허더미 속 비참한 한국을 이야기해주었는데 놀랍게 발전된 모습에 감동했다."(다니엘 켈리 아이오와주 밸리고교)"미국에서 6.25는 잊힌 전쟁이었는데 눈부신 경제성장과 민주화의 현장을 둘러보니 기억해야할 가치가 많음을 느꼈다. 이제부터는 학생들에게 참전과 이후 발전상을 적극적으로 가르치겠다."(조카브, 뉴욕주 스프링빌중학교)세계역사디지털교육재단(WHDEF, 이사장 한종우)이 KF(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을 받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