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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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허, 아시안부동산협회장에 취임

동남부 한인 최초 회장상위5% 부동산 전문가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는 최근 전국대회를 열고, 팀 허(Tim Hur, 37) 포인트 아너스 앤 어소시에이츠(Point Honors and Associates)대표를 2022년 회장에 임명하고 취임식을 개최했다. 국가 비영리단체인 AREAA는 2003년 설립된 1만7,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미국 최대의 아시아계 경제단체로 동남부 지역 한인 회장은 이번이 처음이다.팀 허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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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소득은 높지만 주택소유율 낮아

소득 35% 높지만 주택소유율 5% 낮아애틀랜타 아시안 주택소유율 높은 편 아시안 마메리칸의 주택소유율 개선에 힘쓰고 있는 전미아시안부동산협회(AREAA)는 30일 온라인 줌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2021년 미국 아시아 아메리카 실태 보고서’를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AREAA 에이미 콩 회장과 팀 허 차기회장, 조지 라티우 리얼터닷컴수석 이코노미스트, 노먼 챈LAAUNCH의 설립자 등이 출연해 최근 주택시장 동향과 아시안 커뮤니티가 당면한 주요 이슈 및 주택실태를 설명했다.ARREA는 아시아계가 팬데믹을 맞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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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A, 코로나19 관련 웹세미나 개최

AREAA, 웹세미나 개최 전미아시안부동산협회 (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 AREAA)가 16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현 부동산 시장의 동향에 대해 웹세미나를 개최했다. 웹세미나는 제이미 티안 의장이 진행을 맡았고 패널에는 허먼 찬(골든게이트 소더비 인터내셔널 부동산), 팀 허(아시안부동산협회 차기회장), 에이미 둥 김(컴퍼스)가 참여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현 부동산 시장 상황과 미국 각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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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A 아시안들의 위상 높아져…

보드멤버 소개 및 자선 경매21일, AREAA 자선 갈라쇼 전미 아시안부동산협회(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 AREAA) 메트로 애틀랜타 지부가 지난 21일 ‘2020 AREAA 자선 갈라쇼’를 알파레타 소재 아발론 호텔 에서 개최했다.AREAA는 미국에서 가장 큰 아시안 아메리칸 경제인 단체 중 하나로 전국 42개 지부에 51개 인종, 그리고 26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회원 1만7000명이 가입되어 있으며 애틀랜타지부는 1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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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시안부동산협회장에 허다일씨 선출

총회서 2022년 차기회장에 선출"아시안 '주택보유율' 높이겠다"팀 허(Tim Hur, 사진, 한국명 허다일) 부동산 전문인이 미국 아시안부동산협회(AREAA) 2022년도 회장에 설출됐다.   전국 42개 지부와 1만7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AREAA는 지난 24일 보스턴에서 금년도 총회를 열고 팀 허씨를 2022년도 회장에, 브라이언 안씨를 재무 담당 총무에 선출했다. AREAA는 매년 총회에서 차차기 회장을 선출해 2년간 실무경험을 익히게 한다.애틀랜타 지역에서 활동하는 팀 허 차차기 회장은 ARE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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