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3인조

걸그룹 시크릿, 18일 새앨범…3인조로 12년만 컴백

 시크릿 컴백 트레일러[알비더블유(RBW)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시크릿이 오는 18일 스페셜 미니앨범 '시크릿 플레이버'(Secret Flavor)로 12년 만에 컴백한다고 발매사 알비더블유(RBW)가 8일 밝혔다.시크릿은 전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보 발매를 알리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지난 2009년 4인조로 데뷔한 시크릿은 '매직'(Magic), '마돈나'(Madonna),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의 히트곡을 내며 2세대 인기 걸그룹으로 활약했다. 이들은 지난 2014년 미니앨범 '

연예·스포츠 |걸그룹 시크릿, 18일 새앨범 |

보이스피싱 사기단 아시아계 3인조 유죄

보이스피싱과 이메일 사기로 수백만 달러를 착복하고 기프트 카드 돈 세탁 범죄를 저지른 아시아계 3인조 일당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엘몬테에 거주하는 블레이드 바이(35), 하이엔다 하이츠에 거주하는 보웬 후(28), 다이아몬드 바에 거주하는 타리안 시(29)는 중국 보이스 피싱 집단 ‘매직램프’가 미국에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과 이메일 사기행각으로 갈취한 250만 달러 상당의 타겟 기프트 카드를 돈세탁 한 혐의에 대해 유죄가 인정됐다. ‘매직램프’는 치안당국이나 공무원으로 사칭해 피해자들

사회 |보이스피싱 사기단 |

한인 식당에 3인조 강도… 성폭행까지

한인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강도가 침입해 금품을 강탈하고 여성들이 성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시애틀 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19일 저녁 9시께 워싱턴주 시애틀 시택 소재 20000블럭 인터내셔널 블러버드 선상의 한인 전모씨가 운영하는 ‘밥스 버거&테리야키’ 레스토랑에 두 명의 강도가 침입했다. 아시아계로 보이는 이들 강도들은 권총으로 고객들과 종업원들을 위협해 바닥에 업드리게 한 뒤 이들이 소지하고 있던 금품과 식당 현금 등을 강탈했다. 이 과정에서 사건 현장에 있던 여성 2명이 강도들로 부터

|한인식당,강도,성폭행 |

몸개그 작렬 허당 3인조 ATM 절도단

ATM 훔치려다 동료 차에 치일 뻔너무 무거워 실랑이 끝에 '줄행랑' 거구의 흑인 남성 3명이 던우디의 한 CVS 내부에 있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을 훔치려다 무거운 무게를 이기지 못해 결국 이를 놓고 도망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이 공개한 감시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250~275파운드에 달하는 25~35세 사이 건장한 흑인 청년들로, 이들은 픽업트럭으로 지난 12일 새벽 2시께 던우디의 마운트 버넌 로드에 있는 CVS 정문을 후진해 들이받았다.이후 앞문과 건물 일부가 파손되자 차에서

|ATM,CVS,강도 |

연쇄절도단,한인타운 한복판서 '활개'

둘루스· 노크로스 등서피해액 수만 달러 달해지난달 초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3개의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연쇄절도 행각을 벌인 3인조 절도범들이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내 주의가 요구된다.경찰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6월 27~28일 사이 둘루스의 한 휴대전화 판매업소에 침입해 4,600달러 상당의 휴대전화와 함께 3,800달러의 현금, 소유주의 개인정보를 훔쳐 달아났다. 또 가게 기물 등을 파손해 수백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이들 3인조 절도단은 앞서 같은 달 12일 40여분만에 노크로스의 파이브스타푸드 마트, 크릭켓 와이어레스, 애틀랜

|비즈니스,강도,3인조,절도범,절도 |

〈미주한인〉한인 3인조 자동차 사기판매단 적발

운전면허 등 위조, 타인 명의로 구입해외로 빼내거나, 서브리스 후 잠적LA 한인사회에서 운전면허증과 소셜 넘버 등 개인정보를 도용해 명의를 위조한 뒤 고급 차량을 구입해 해외에 되팔거나 서브리스를 준 후 잠적하는 사기를 벌인 한인 일당이 적발돼 이중 1명이 경찰에 체포되고 또 다른 한인 일당이 수배됐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특히 다른 사람의 신분을 도용해 운전면허증을 위조한 뒤 타인 명의로 차량을 구입하는 대담한 수법을 보였으며, 대부분의 한인 피해자들은 자신의 명의가 도용된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주

| |

한인 등 아시안 업주 노린 연쇄강도일당 '활개'

최근 한달 새 9건 피해3인조... 식당 ∙스파 등서도라빌 ∙둘루스 ∙노크로스손님 가장 접근 돈 요구 최근 한달 새 한인을 포함해 아시안 업주들을 상대로 연쇄강도행각이 9건이나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연쇄강도일당은 모두 3명으로 이들은 지난 10월 7일과 11월 8일 사이 애틀랜타, 도라빌, 둘루스, 노크로스, 스톤마운틴 등에 있는 한인 등이 운영하는 식당과 스파, 마사지 팔러 등을 휘젓고 다니며 강도행각을 일삼았다. 이들은 범행 시 2명은 손님을 가장해

|아시안 대상 3인조 강도 9차례 |

대낮 주택 떼강도...노인 총 맞아

어제 로렌스빌서귀넷 경찰은 손자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온 할아버지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3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다.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경 로렌스빌 롱 서클의 한 주택에 3인조 도둑이 침입했다. 14세의 소년은 누군가가 노크를 하고, 낯선 은색 차가 주차돼 있는 것을 보고 엄마에게 전화를 해 사실을 알렸다. 소년의 엄마는 마침 옆집에 사는 아버지 제임스 루악에게 전화를 해 아들을 살피라고 부탁했다.손자를 살피기 위해 딸의 집에 들어선 순간 루악은 가슴에 총 한 발을 맞았다. 도둑들은 소년의 부

사건/사고 |로렌스빌 3인조 도둑,할아버지 피격,손자 무사 |

3인조 권총 강도, 한인주택 털어

지난 6일 한인부부 위협 폭행, 금품 강탈해가부인 인질로 잡고, 남편을 차에 태워 2차 범행   뷰포드 소재 코인런드리 한인 직원이 집에까지 쫓아온 3인조 권총강도에게 금품을 털린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이 3인조 강도는 1년6개월 전 같은 장소에서 일하던 한인 이모씨 둘루스 집까지 따라와 강도행각을 벌였던 일당과 범행수법과 인상착의가 비슷해 충격을 주고 있다.한인 오모(61)씨는 지난 6일 오후 10시 코인런드리 일을 마치고 차로 7분 거리인 몰오브조지아 뒤쪽 킬고어 로드 인근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한 후 1

|3인조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