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22기 평통위원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총영사관 6일 표창전수식 개최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조은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자문위원과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 조은정 자문위원이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의장 표창을 받았다.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6일 총영사관에서 수상자들에게 전수식을 개최했다.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은 한반도 평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평화통

사회 |평통 의장 표창, 애틀랜타, 마이애미 |

해외 평통위원 10% 더 늘린다

■방미 방용승 사무처장 “22기도 추가 모집할 것”통일 관련 국민인터뷰도오늘 LA평통 출범식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방용승 사무처장이 미주 지역 출범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해 “해외 평통위원 증원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22기부터 10% 정도 추가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 사무처장은 지난 6일 열린 평통 시애틀협의회 출범회의 참석차 시애틀을 찾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임원 약 10% 증원 추진 ▲자문위원 1인당 최소 50명 국민인터뷰 실시 ▲해외 인선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

정치 |해외 평통위원 10% 더 늘린다 |

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공식 출범

이경철 회장 '실천, 소통, 미래세대' 비전자문위원 76명 위촉, 추가 92명까지 ↑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이하 평통)가 지난 6일 오후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출범식을 갖고 자문위원 7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날 출범식에는 22기 자문위원은 물론 전임 협의회장단과 애틀랜타 지역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협의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이경철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제22기 협의회가 나아갈 방향으로 “실천하는 협의회, 소통하는 협의회,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협의회” 세 가지

사회 |22기 민주평통 애틀랜타, 공식 출범식 |

평통 애틀랜타협의회 6일 22기 출범식 개최

출범식, 정기회의, 평통인의 밤 등 순서박학민 사무차장, 서정일 총회장 참석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오는 6일 오후 3시 노크로스 ‘더 3120 이벤트 홀’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해외 정기회의‘(이하 ’출범식‘)을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1부 출범식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등에 이어 2부 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안)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3부 만찬 및 평통인의 밤 순으로

사회 |애틀랜타 평통, 22기 출범식 |

22기 애틀랜타 평통 간사에 백현미 선임

12월 6일 출범식 개최 예정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간사에 백현미(사진)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이 선임됐다. 백현미 간사는 클락스빌 한인회장,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백현미 간사는 "비록 애틀랜타와는 먼 곳에 거주하지만 최선을 다해 간사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타지역 거주자라도 간사로 잘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애틀랜타 평통 자문위원은 현재 79명이 확정됐으며, 10여명이 승인 대기중이라 최소 9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이경철 회장은 본지와의

사회 |애틀랜타 평통 22기, 간사 백현미 |

평통 22기 공식 출범... 애틀랜타 회장에 이경철

김형률 운영위원, 최계은 상임위원마이애미협의회장 강지니 변호사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11월 3일 오전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취임하는 것을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애틀랜타협의회 회장에는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임명됐으며, 미주지역 부의장에 도전했던 김형률 전 회장은 애틀랜타 평통 사상 최초로 운영위원에 임명됐다. 운영위원은 한국 사무처 소속으로 전세계에서 50 명만이 임명되며, 해외지역에서는 6명만이 임명된다.또한 최계은 전 앨라배마 버밍햄 한인회장은 상임위원에 임명됐다.미주 20개 협의회를 대

사회 |민주평통 22기, 이경철 회장, 김형률, 강지니 |

〈데스크 단상〉 평통위원 선정 잡음과 언론 윤리

애틀랜타 총영사관 민주평통 자문위원 추천 과정에서 후보 자격 문제,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 기사 연이어 발생했다. 애틀랜타K의 기사는 미주 부의장 후보에 대한 선전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홍승원 전 동남부연합회장의 동남부 40년사 발간 문제도 지적되며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본지를 향한 협박성 발언은 언론 윤리 문제를 야기하며,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사회 |데스크 단상 |

22기 평통위원 선정, 사무처에 전달

애틀랜타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이 마무리되어 사무처에 명단이 전달되었다. 86명 정원에 60여명 지원에 그치는 등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했다. 추천위원회 심사에는 김백규, 김형률 등 전직 회장들이 참여했다. 차기 애틀랜타 평통회장 후보로는 이경철, 임형기 등이 거론되며, 김형률 전 회장은 미주부의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평통 회장 인선은 한국 정부의 의중에 달려 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철학을 갖춘 인물 선임이 요구되고 있다. 제22기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사회 |22기 평통위원, 추천위원회, 차기 회장 |

제22기 민주평통 해외자문위원 신청 접수

9월 10일 오후 5시까지 신청 마감애틀랜타 및 마이애미 협의회 신청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2025년 11월~2027년 10월까지 2년 임기로 활동할 ‘제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 자문위원 추천’을 받고 있다. 애틀랜타지역협의회 배정인원은 110명 내외이며, 이 가운데 여성 및 청년(만 45세 이하) 몫이 포함된다. 마이애미협의회 배정인원은 40여명 정도로 예상된다. 후보자 추천 마감 시간은 오는 9월 10일(수) 17시까지로 시한 엄수해서 신청 서류를 접수해야 한다. 신청 서류는 이메일(hjikim@mofa.go.k

사회 |22기 평통 자문위원, 애틀랜타, 마이애미 |

22기 평통위원 모집 언제, 회장은 누구

신임 사무처장 취임, 이르면 내주 시작애틀랜타 지역회장 놓고 하마평 무성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모집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신임 방용승 사무처장이 14일 취임함에 따라 자문위원 인선이 곧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통상 4-5월경부터 시작했던 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올해 6월 조기대선이 치러지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으로 인해 아직 모집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공석이던 평통 사무처장이 임명, 취임함에 따라 22기 해외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이르면 다음 주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1기 자

사회 |22기 평통위원, 애틀랜타협의회 |

22기 해외평통 인선 속도 내나

본국 민주평통 사무처장통일운동가 방용승 임명변화속 대폭 물갈이 전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사무처장에 방용승(61) 전북겨레하나 공동대표가 13일 임명됐다. 조기 대선 여파로 멈춰 있던 제22기 인선 작업이 이번 임명을 계기로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특히 한동안 경색됐던 남북 관계가 변화 국면에 들어서면서 이재명 정부의 첫 해외 인선인 차기 자문위원 구성에서 대폭 물갈이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에 따라 차기 미주 부의장과 LA 평통회장 자리를 누가 맡게 될지도 관심사다. 전북 장수 출신의 방 사무처

사회 |22기 해외평통 인선 속도 내나 |

애틀랜타 평통위원 38명 해외지역회의 참가

미주 5개 협의회 자매결연 맺어가천대 길병원과도 업무 협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9일부터 12일까지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석하는 제21기 해외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해외지역회의에는 강일한 미주지역 부의장을 포함해 애틀랜타 평통 38명 등 미주지역 20개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740명이 참석했다.김관용 수석부의장 등 간부진은 개회식에서 ‘8·15 통일 독트린’의 의의를 강조하고, 그 실천을 위한 해외 자문위원의 역할을 당부했다.3년 연속 해외지역 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민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미주지역회의 |

애틀랜타 평통위원 100명 위촉...31일 발표 예정

사상 처음 위원 수 100명 돌파신규 위원 50%, 유임 50% 비율  20기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에 100명이 위촉돼 사상 최대의 세 자리 수 위원이 나올 전망이다.김 회장은 20기 자문위원 수가 100명으로 확정됐으며, 19기의 85명 보다 15명이 늘어 처음으로 세 자리 수 위원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자문위원 수와 기존 유임 자문위원 구성비는 50:50인 것으로 알려졌다.미주 최초로 3연속 지역협의회장에 위촉된 김형률 20기 회장은 31일 애틀랜타 자문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며,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위원 |

"평통 해외 자문위원에 공모하세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활동 의지가 있는 국민·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자문위원 참여공모제를 실시한다.민주평통은 올해 9월 출범하는 제20기 자문회의를 구성하기 위해 법정 추천기관(총영사관)의 자문위원 후보자 추천과 함께, 일반 국민과 재외동포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재외동포 참여 공모를 한하고 있다.국민·재외동포 참여 공모는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과 열정, 활동 의지가 있는 일반 국민 또는 재외동포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9년에 도입된 공개모집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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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통위원 자질 및 경쟁력 높이자"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1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0년 상반기 19기 자문위원 워크샵을 갖고 금년도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토론하고 북핵 및 통일의 길에 대한 분과토의 시간을 가졌다.박형선 간사의 사회로 열린 워크샵에서 김형률 회장은 개회사에서 “19기 화두는 자문위원간 참여와 소통으로 임기 중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것 무엇인지를 찾고, 현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 다하겠다”며 “19기 위원들은 지역사회 공공외교 위해 경쟁력을 높이고 자질향상 노력, 자문위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 갖기,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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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평통위원도 적극 초청·영입" 

평통 19기 마이애미협 임총장익군 회장 운영방안 공개강지니 자문위원 간사 내정 19기 출범식은 내달 중순께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장익군)는 지난 14일 탬파 소재 사리원에서 19기 위원 상견례 및 임시총회를 갖고 차기 사업계획 및 운영방안을 협의했다.45명의 19기 위원중 서면 위임 10명 포함 39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장익군 회장은 19기 사업계획으로 차세대 포럼과 통일 골든벨행사, 한국전 참전용사 보훈행사, 광복절 기념음악회 등을 1차년도 사업 13개를 발표하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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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 19기 평통위원 경쟁률 '급등'

마감 연장 후 최소 100여명 신청국민공모 제외 79명만 일반위촉"활동 미흡 현직 인사 인선 제외"당초 정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던 19기 민주평화통일(평통) 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 신청 규모가 마감 연장과 함께 신청자가 몰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김형률 현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회장은 25일 “신청이 마감된 이날 정오 현재 모두 100여명 이상이 신청을 마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지난 21일까지 19기 평통 자문위원 신청을 받았지만 신청자 수가 현 위원수인 97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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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평통위원 신청, 정원 절반에도 미달

21일 마감 애틀랜타 · 마이애미 모두 저조총영사관 "신청기간 짧았던 탓...마감 연장"9월 출발하는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희의 (이하 평통) 애틀랜타와 마이애미 협의회 자문위원 신청자가 정원에 크게 미달했다. 이에 따라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신청접수 마감일을 연장하는 등의 조치에 나섰다.24일 견종호 애틀랜타 총영사관 부총영사는 “21일 19기 평통위원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정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견 부총영사는 정확한 신청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한 채 “애틀랜타는 신청 마감을 25일 정오까지 연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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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애틀랜타 평통위원수 "18기 수준"

첫 도입 국민참여공모가 변수후보자 신청 21일  마감 뒤이달 말께 추천위원회 조직내달 초까지 후보명단 확정 9월 새롭게 출발하는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평통) 애틀랜타와 마이애미 협의회 자문위원 규모가 18기와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견종호 애틀랜타 총영사관 부총영사는 17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공관장 추천 규모와 올해 처음 도입되는 국민참여공모제가 변수로 작용하겠지만 19기 애틀랜타 및 마이애미 평통 자문위원 규모는 18기와 비교해 크게 변동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애틀랜타 협의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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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기 평통위원, 여성·청년 대폭 확대

여성 40% · 청년 30%까지 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인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민주평통은 11일 통일자문회의 위촉절차의 제도화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민주평통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고 ‘국민참여형 통일기구’를 구성한다는 목표로 통일자문회의 위촉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은 자문회의 운영 혁신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19기 자문위원 수를 18기(2만명)에 비해 1,000명 줄어든 1만9,000명으로 조정했다. 19기 가장 주목될 만한 점은 여성·청년 위원 위촉 비율을 확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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