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기 평통위원 선정, 사무처에 전달
애틀랜타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이 마무리되어 사무처에 명단이 전달되었다. 86명 정원에 60여명 지원에 그치는 등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했다. 추천위원회 심사에는 김백규, 김형률 등 전직 회장들이 참여했다. 차기 애틀랜타 평통회장 후보로는 이경철, 임형기 등이 거론되며, 김형률 전 회장은 미주부의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평통 회장 인선은 한국 정부의 의중에 달려 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철학을 갖춘 인물 선임이 요구되고 있다. 제22기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