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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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우표값 또 오른다

USPS, 78센트→82센트엽서·국제 우편도 일제히 상승 우표 가격이 또 다시 인상된다.연방우정국(USPS)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1온스 이하)의 우표 가격은 현행 78 센트에서 82센트로 오른다. 이는 지난 2000년 이후 20번째 단행되는 요금 인상 조치다. 1종 퍼스트 클래스 우편물 외 다른 우편 서비스 요금도 일제히 상향 조정된다.미국내 엽서 배송료는 기존 61센트 에서 65센트로 오르며, 국제 우편 및 국제 엽서 요금 역시 현행 1달러 70센 트에서 1달러 75센트로 각각 5센트씩

사회 |우표값 또 오른다 |

‘데뷔 13주년’ 방탄소년단, 12일 깜짝 신곡 발표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이 12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1시 신곡 'Come Over'의 음원을 발표한다. 'Come Over'는 지난 4월 3일 발매된 '아리랑' 디럭스 바이닐(Deluxe Vinyl)에 수록됐던 신곡이다. '2026 BTS FESTA' 기간을 맞아 음원으로 공개된다.슈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했고 RM과 제이홉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스타디움 앤섬(Stadium anthem)과 팝(Pop) 장르가 어우러졌으며 공간감이 느껴지는 신시사이저와 울림 있는 목소리가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Co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 12일, 깜짝 신곡 발표 |

'전 매니저와 갈등' 박나래 12일 경찰 출석…피고소인 첫 조사

전 매니저들과 갈등을 빚으면서 여러 의혹이 제기된 방송인 박나래씨가 오는 12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10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박씨는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한다. 박씨의 피고소인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갑질'에 따른 피해를 입었다며 지난해 12월 박씨를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제기된

정치 |전 매니저와 갈등, 박나래 12일 경찰 출석 |

상원서 '셧다운 종료' 예산안 통과…이르면 12일 하원서 표결

 10일워싱턴DC의 의사당 건물 모습[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지)을 끝내기 위한 임시예산안이 10일 상원 문턱을 넘었다.이날로 41일째 이어진 셧다운은 임시예산안에 대한 하원의 최종 승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종료될 가능성이 커졌다. 상원은 이날 밤 열린 본회의에서 연방정부 임시예산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해 찬성 60표, 반대 40표로 가결했다. 이번 셧다운은 건강보험개혁법(ACA·Affordable Care Act·일명 오바마케어)에 따른 보조금

정치 |상원,셧다운 종료, 예산안 통과 |

한인회·코페재단 12월 12일 합동 송년회

애틀랜타한인회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12월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합동 송년회를 개최한다. 1부에는 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가, 2부에는 코페 감사의 밤, 3부에는 송년의 밤으로 진행된다. 두 단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 해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사회 |한인회;, 코페재단, 송년회, 합동 |

롯데 플라자 마켓 잭슨빌점 12일 오픈

9월 12일 오전 10시 그랜드 오픈한국, 중국 등 아시안식품 전문점   한국과 중국 등 아시아 식료품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슈퍼마켓인 롯데 플라자 마켓이 잭슨빌에 9월 12일 매장을 오픈한다고 발표했다.올랜도와 탬파에 이어 플로리다 세 번째 롯데 플라자 마켓인 이 매장은 알링턴 리젠시 스퀘어 몰에서 멀지 않은 애틀랜틱 블러바드 9355번지(9355 Atlantic Blvd, Jacksonville, FL 32225)에 위치한 구 베스트 바이 건물에 입점한다.4만5,799sqf 규모의 이 매장은 매일 오전 9시부터

경제 |롯데플라자마켓, 잭슨빌점, 오픈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12일 정기연주회

봄맞이 오페라 아리아 선봬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설립자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4월 12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제 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봄 바람에 실려오는 오페라' vs '꽃 향기에 속삭이는 뮤지컬' 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모두에게 익숙한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드 하이드',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등 모두에게 사랑 받은 뮤지컬 아리아가 소프라노 디애나 피터슨,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

“12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상무장관, 시행 재확인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부 장관은 9일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는 12일부터 시작되지만, 캐나다산 목재와 낙농 제품에 대한 관세는 상호 관세가 시작되는 다음 달 2일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 12일부터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 관세가 12일부터 시행되는지 ‘예나 아니오’로 답해달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예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캐나다의 목재 및 낙농 제품에 대한 250%의 관세가 내주

경제 |12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

귀넷카운티 페어 12일 개막, 11일 동안 열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다양매년 20만명 찾는 최대 축제 매년 20여만 명이 찾는 귀넷카운티 최대 축제인 귀넷카운티 페어(Fair)가 12일 로렌스빌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막돼 22일까지 계속된다.관람차, 다양한 놀이기구, 가축 쇼, 옥수수에서 튀긴 오레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이 이번 주에 귀넷 페어그라운드로 돌아온다.박람회 방문객은 올해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갖게 된다. 모든 연령대의 참석자가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활동 중 하나는 오스카 더 로봇(Oscar The Robot)이다. 박람회

사회 |귀넷카운티 페어, 최대 축제 |

애틀랜타 12일부터 허리케인 ‘프랜신’ 영향권

돌풍 동반 비 예상··· 기상경보 발령 루이지애나·미시시피 비상사태 선포  멕시코만에서 발원한 허리케인 프랜신이 11일  오후 루이지애나주에 상륙함으로써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도 12일과 13일에는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조지아 북부지역에는 기상경보가 발령됐다.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오전 현재 프랜신은 멕시코만에서 빠르게 루이지애나주 방향으로 이동 중이며 같은 날 오후에는 루이지애나 해안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프랜신은 현재 카테코리 1등급이지만 해안 상륙 전에 2등급으로 세력이

사회 |허리케인, 프랜신, |

샘박 의원 5선 도전 12일 후원행사

12일 오후 6시30분 둘루스 청담5달러부터 3,300달러까지 가능 조지아주 정치계의 중진이자 한국계 차세대 대표주자인 샘박(사진) 민주당 주하원 원내총무(Minority Whip)가 오는 11월 5선 의원에 도전하는 가운데 한인사회가 12일 후원행사를 갖는다. 12일(금) 오후 6시30분 둘루스 청담에서 열리는 이번 후원 모임은 그 동안의 주하원의원으로 인권, 총기규제, 택스 삭감, 의료서비스 향상, 교육, 이민자 옹호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의정활동을 펼쳐온 샘 박 의원을 지지하는 자리이다.샘박 의원은 “지난 8년간 저를

정치 |샘박 의원, 후원행사 |

BTS 진, 12일 전역…다음 날 팬 행사서 1천명 포옹

종합운동장 일대서 2024 페스타…"아미와 함께 올 하반기 활동 신호탄"허그회, 앨범구매자 응모대상…음반구매 강제 비판 제기 BTS 진(CG)/연합뉴스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는 12일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진은 전역 다음 날이자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인 오는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2024 페스타'(2024 FESTA)에 참석한다.'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이 데뷔일인 6월 13일을 기념하며 팬들과 만나는 축제로,

연예·스포츠 |BTS,방탄소년단,진,전역,2024 페스타,허그회,음반구매 강제 비판 |

‘최강 태양폭풍 경보’ 발령 12일까지 코로나 반출

미국에서 20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양 폭풍 경보가 발령됐다.국립해양대기청(NOAA)의 우주기상예측센터(SWPC)는 10일 저녁을 기해 심각한 등급(G4)의 지자기 폭풍 경보를 발령했다.우주 기상 예보관들은 태양에서 최소 7차례의 코로나 대량 방출(CME)을 관측했으며 이르면 이날 정오 무렵 도달해 오는 12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NOAA에 따르면 G4 등급의 지자기 폭풍은 지구에서 광범위한 전압 제어 문제들을 일으킬 수 있다. 또 고주파 무선 전파가 교란되고, 위성 내비게이션의 성능이 몇 시간 동안 저하될 수 있으며,

사회 |최강 태양폭풍 경보 |

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은 10월 12일 개최

36대 이사진 21명 구성, 이사장 이경성기자 퇴장시키고 비밀 회의, 출입금지도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5일 오후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2024년 1분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경성 이사장, 홍육기 수석 부이사장, 우영이 임근옥 부이사장, 이사 17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박종호 사무총장이 2024년 사업 및 예산보고를 해 승인됐으며, 김성권 행정부회장은 1분기 재정이 총 14만4990.15 달러라고 보고했다. 세부적으로는 일반 재정 6만9689달러, 건물관리 6만8256달러, 패밀리센터 7,044달러 등이다. 재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1분기 정기이사회, 기자 출입금지 |

추수감사절 교통량 최대 예상…12일간 3천만명 공항 몰릴 듯

팬데믹 이후 연휴마다 '항공대란'…예약 취소 1.3%로 7년만에 최저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교통량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피트 부티지지 미 교통부장관은 20일 기자 회견에서 "올해 비행 취소가 한층 줄며 가장 많은 사람이 항공편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미국인들은 고유 명절인 추수감사절에는 가족들과 모여 칠면조 구이를 나눠 먹고 축하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교통안전청(TSA)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모두 3천만명의 승객이 공항 보안

사회 |추수감사절, 교통량 최대 예상 |

KBS '개그콘서트' 3년 만에 부활…다음달 12일 첫 방송

공개 코미디 '개그콘서트'<KBS 제공> 종영 3년 만에 부활하는 KBS의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방송 일정이 확정됐다.KBS는 다음 달 12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0시 25분 '개그콘서트'를 2TV에서 방송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연출은 김상미 CP와 이재현 PD가 맡는다.KBS는 올해 5월부터 '개그콘서트' 무대에 설 크루(Crew)를 공개 모집해왔다. 지난달 3일에는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무대를 미리 선보였다.'개그콘서트'는 과거 시청률 30%에 근접하며 공개

연예·스포츠 |KBS, 개그콘서트,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 |

〈한인타운 동정〉 "죠스 떡볶이 스와니 H-마트점 12일 오픈"

죠스 떡볶이 스와니 H-Mart점 9월 12일 오픈!죠스 떡볶이 스와니 H-Mart점이 푸드코트에 9월 12일 오픈한다. 떡볶이, 바른김밥, 모듬튀김, 프렌즈 세트 등을 판매하며 12일-19일 구매고객에게 키링+식혜 슬러시를 증정한다. 프랜차이즈 문의 jawsfranchise@boxete.com. "죠스 떡볶이 스와니 H-마트점 12일 오픈"피치컵 골프대회 등록 마감 임박2023 피치컵 골프대회가 9월 23-24일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130달러이다. 참가문의=노한월 404-542-3625.&n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로렌스빌 경찰 12일 '모터사이클 기술 쇼'

 12일 오전10-오후6시 귀넷 페어그라운즈 경찰과 시민들의 탁월한 모터사이클 운전 기술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은 오는 토요일에 이를 만끽할 수 있다.로렌스빌 경찰서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귀넷카운티 페어 그라운즈에서 ‘캅 & 콘스 모터사이클 로데오’를 개최한다. 무료로 입장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토바이 속도경쟁, 스로우 라이드, 정밀 코스 등이 시범으로 보여진다. 오토바이가 없는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과 경찰들의 경쟁과 기술 테스트를 목격할 수 있다. 음

사회 |로렌스빌 경찰, 모터사이클 |

애틀랜타한국학교 12일 새 학년도 개학

29일 교사 준비모임 개최신입 및 보직교사 임명도 한인 2세 및 외국인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2023-2024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29일 둘루스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교사 준비모임을 가졌다.심준희 신임 교장은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다가오는 새 학기에도 학생들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한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힘쓰자”라고 인사했다.이날 12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심준희 교장 |

"12일부터 입국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증명 불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마지막 강제 조치 폐지" 미국은 자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를 오는 11일로 종료한다고 2일 밝혔다.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연방 공무원과 연방정부 계약자, 국제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요구를 코로나19 공중비상사태가 끝나는 5월 11일로 종료한다"고 전했다.또, 저소득층 아동 보육 프로그램 '헤드 스타트' 종사자와 의료시설 노동자, 국경의 비시민권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요건을 종료하는 절차도

사회 |입국시 코로나19 백신접종 증명 불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