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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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애틀랜타서 곳곳서 ‘ICE OUT’ 시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ICE 요원의 총격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 전역에서 열렸다. 시민들은 ICE 퇴출과 정의 구현을 촉구했으며, 시위는 대체로 평화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유족을 위한 모금액은 150만 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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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민들, 미 이란 공습에 ‘불안∙우려’

“공포…20년전 이라크 사태 악몽”“트럼프는 어디까지 할 건가”비난 애틀랜타 도심선 공습 규탄 시위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 시설 공습 이후 조지아 주민들 사이에서 불안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고 AJC가 전했다. 신문은 주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군의 안전과 의회 승인 없는 트럼프의 단독 결정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무장지원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21일 오전 벅헤드의 한 호텔에서 머물던 한 20대 남성은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란 핵시설에 대한 미국의 공습 뉴스를 보고 공포에 질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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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로렌스빌서 이민단속 항의 시위

100여명 참가...진보단체 주최 로렌시빌 다운타운에서 대규모 이민단속과 체포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이번 시위는 지난주 애틀랜타를 포함 전국적으로 열렸던 ‘No Kings’ 시위 연장선 성격을 띠고 진행됐다.21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로렌스빌 다운타운 바이센테니얼 플라자에서 열린 이날 시위는 조지아 사회주의 해방당(PSL) 주최로 100여명이 참가했다.PSL은 “심화되는 자본주의 위기의 유일한 해결책은 사회주의로의 전환”이라고 주장하는 진보적 성격의 단체다.이날 시위에서 한 참가자는 “위험한 범죄자는 추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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