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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한국계 미국인 이산가족등록법안' 가결

"국무부에 100만달러 예산 배정해 이산가족명부 구축"…상원 통과 남아 '이산가족의 날' 전시를 관람하는 시민2023년 12월 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이산가족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기념, 다시 만날 그날까지' 전시에서 관람객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6·25 전쟁 이후 북한에 있는 가족과 이별하게 된 한국계 미국인들이 다시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미국 정부가 가족들의 정보를 관리하는 등 지원하도록 하는 법안이 하원을 통과했다.하원은 6·25 전쟁 74주년인 지난 25일 본회의

정치 |하원, 6·25 74주년,이산가족등록법안 가결 |

"한국전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 잊지 않겠다"

23일 한인회관서 6.25 기념식 열려참전용사 및 가족, 동포 200명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장경섭)는 6.25 한국전쟁 제74주년을 맞아 2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한미 양국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유가족, 한인동포, 한국 복무 미군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애틀랜타 한국문화원(원장 양현숙)의 대북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박효은 자문위원장의 개회 선언, 윤도기 예비역 기독군인회장의 개회 기도 후에 민간항공순찰대(Civil Air Patrol) 기수단이 강단에 올라선 뒤

사회 |6.25 한국전쟁 기념식, 74주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

〈광복 74주년 맞는 한인사회〉 북미 독립운동 흔적 182곳 탐방 한인

재미방송인 김관호씨 "역사 기록 남겨야죠"안창호 미 입국비자·다뉴바 한인묘지 등 찾아 "미국 동서부와 멕시코, 쿠바 등 북미 182곳을 탐방하며 1900년대 초반과 1919년 3·1운동 이후 일제강점기 북미 전역 독립운동의 숨결을 찾아다녔습니다."로스앤젤레스(LA)에서 활동하는 방송인인 'YTV 아메리카' 김관호(미국명 존 김) 사장 겸 디렉터는 지난 5월부터 샌프란시스코, 새크라멘토, 필라델피아, 워싱턴DC, 뉴욕, 롱아일랜드, 덴버, 시카고, 네브래스카주 등을 쉴 새 없이 누비고 다녔다.그와 함께 일하는 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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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4주년 맞는한인사회〉 한인들, 뮤지컬 '도산' '위안부'로 광복 의미 되새겨

수요연대 시위 일환 '위안부'공연 '도산' 공연에선 미국인들도 호응▲창작 뮤지컬 '위안부' 공연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 수요시위 연대 집회·행사가 열린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뮤지컬 '위안부'(Comfort Women)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위안부행동(CARE·대표 김현정)에 따르면 4년 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돼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뮤지컬 위안부는 이날 저녁 LA 시내 시어터센터에서 열리는 프리뷰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공연된다.일제강점기 도쿄 공장에 취업할 수 있다는 말에 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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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4주년광복절 '노재팬' 확산...애틀랜타만 '잠잠'

일본규탄 운동 미주 전역 확산애틀랜타는 평통 빼고 눈치만 일부인사 "일제불매 효과 없다""문 정부 책임"가짜뉴스 한 몫한국에 대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에 맞서 한국 사회는 물론 미주 각 도시에서 일본제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광복 74주년을 맞아 이런 움직임은 더욱 거세지는 양상(관련기사 4면· 6면)이지만 애틀랜타에서는 전혀 불매운동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애틀랜타에서 유일하게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에 대응한 단체는 현재까지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가 유일하다. 민주평

|애틀랜타 한인사회 일본항의 잠잠,불매운동 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