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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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연중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전문화된 재단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재단은 올해 축제를 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열기로 귀넷카운티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주 본격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10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축제 장소가 진입이 편리하고 더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소로 결정돼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오픈 |

개헌 재외 국민투표 등록 오늘 마감

개헌안 국회 통과시사상 첫 한 표 행사5월 20~25일 재외투표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 국민투표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 신청이 27일 마감된다. 이번 개헌안이 한국 국회를 통과할 경우 재외국민이 헌법 개정 국민투표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개헌안이 공고되면서 조지아를 비롯한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한 국민투표 준비 절차가 본격화됐다. 이번 개헌안에는 헌법 전문에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을 추가하고, 대통령의 계엄 선포 시 국회 통제 권

사회 |개헌 재외 국민투표 등록 오늘 마감 |

방탄소년단, 탬파서 북미 투어 시작…12개 도시 31회 공연

4년만 미국 콘서트…미 방송사 "8억~9억 달러 경제효과 창출"  그룹 방탄소년단 북미 투어 포스터[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5∼26일과 28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월드 투어 '아리랑'의 북미 투어를 시작한다고 빅히트 뮤직이 26일 밝혔다.방탄소년단은 탬파에 이어 엘파소, 멕시코 시티, 뉴욕 등 북미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친다. 이들의 미국 콘서트는 지난 2022년 4월 라스베이거스 공연 후 4년 만이다.방탄소년단의 북미 지역 방문에 현지 방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 탬파서 북미 투어 시작 |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교(UGA)  연구진에 따르면 아시안 침 개미는 1년 중 7월과 8월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지만 올해는 평년보다 일찍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아시안 침 개미는 길이가 약 5 mm 정도로 작고 갈색을 띠며 물릴 경우 대부분은 단순 통증에 그친다.하지만 특정 경우에는 두드러기와 피부 가려움, 혈압저하, 혀 또는 목 부종, 어지럼증과 실신에 이르

생활·문화 |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급성 쇼크, UGA |

‘동포 행정불편 개선’동포 목소리 담는다

재외동포청, 게시판·SNS 통해 청취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동포가 겪는 불합리한 규제와 행정 불 편을 직접 듣고 뿌리 뽑는 '국가 정상 화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3월6일 "사회 전반 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 으로 개선해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 고,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는 비정상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는 대통령 지시 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국민과 일선 실 무자가 중심이 되어 과제를 발굴하고 범정부 역량을 모아 해결하는 것이 핵 심이다. '제도와 현실의 괴리'

사회 |동포 행정불편 개선,동포 목소리 담는다 |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미쉘 강 후보의 예비경선 및 본선 승리를 후원하고 지지했다.주요 인사들의 지지 연설이 이어졌다. 윤미 햄튼 전 릴번 시의원은 ‘인간 미쉘 강’의 진면목을 강조했다. 햄튼 전 의원은 “미쉘 강은 우리 공동체가 겪는 아픔과 필요를 가슴 깊이 공감하고 행동에 옮기는 진정성을 가진 인물”이라며 “그녀의 헌신적인 태도야말로

정치 |미쉘 강, 후원회, 주 하원의원 |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처방으로, 현재 조지아주 91개 카운티에 즉각 적용됐다.조지아주 산림청(GFC)은 수요일 새벽, 주 하부 지역 91개 카운티를 대상으로 이번 금지령을 공포했다. 조니 사보 조지아주 산림청장 및 산림위원회 국장은 성명을 통해 "모든 주민이 이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GFC 소방대원들이 매일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수의 산불에 대

사회 |야외소각 금지, 조지아 91개 카운티, 산불 |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국무부·이민서비스국고위험국 추가 검증도 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혜택 심사를 전방위로 강화하면서 신청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는 소셜미디어(SNS) 공개가 의무화되고, 망명·영주권 등 이민 절차에서도 추가 검증이 확대된다. 국무부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3월 30일을 기점으로 비자 심사와 이민 혜택 승인 과정에서의 신원 조회 및 검증 절차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외 비자 신청자와 미국 내 이민 신청자를 동시에 겨냥한 ‘전방위 심사 강화’라는 평가를 받고

이민·비자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개시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후보자에 대한 인준 청문회가 21일 연방상원 은행위원회에서 열렸다. 제롬 파월 현 연준 의장의 임기는 내달까지이다. 전체 24명으로 구성된 상원 은행위는 공화당 13명, 민주당 11명 구도다. 민주당 의원 전원과 공화당 의원 1명 이상이 반대 의견을 보이면 인준안이 상임위 문턱을 넘을 수 없다. 워시 후보자가 청문회장에 입장하고 있다. [로이터] 

경제 |워시 연준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개시 |

개스값이 트럼프 삼켰다… 지지율 37% ‘최저치’

전쟁발 고물가·불확실성 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이 22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은 나의 적이 아니다”라며 협상에 대한 압박은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성난 민심을 계속 외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NBC방송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미국 성인 3만2,43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7%에 그쳤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63%에 달했

사회 |개스값이 트럼프 삼켰다 |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

 총영사관 “27일까지”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재외국민이 참여하는 국민투표가 실시될 전망인 가운데, 재외 국민투표 투표권 등록 신청 마감이 불과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총영사관은 지난 4월7일 공고된 헌법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투표의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오는 4월27일까지 접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총영사관 측은 “인터넷과 총영사관 방문, 이메일 등으로 투표 등록을 할 수 있으나, 재외국민투표의 일정상 신고·신청 마감일이 얼마남지 않아 재외국민투표 인터넷홈페이지

사회 |최초 ‘개헌 재외투표’ 등록마감 임박,27일까지 |

aT, 휴스턴 지사 개소…K-푸드 새 남부권 거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신규 지사를 설립, 미 남부권과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홍문표 aT 사장은 오는 21일 휴스턴지사 개소에 맞춰 미국을 방문, 이날 뉴욕 맨해튼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텍사스주는 현재 미국 내에서 기업 및 인구 유입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휴스턴은 미 남부의 물류 허브이자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힌다. 현재 LA와 뉴욕, 브라질 상파울루 등 세 곳에 거점을 둔 aT는 이번 휴스턴 지사 설립으로 미주 지역에 총

경제 |aT, 휴스턴 지사 개소 |

검찰, '사회복무 근태 논란'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최후진술에서 "부끄럽고 죄송…재복무 기회 주어지면 성실히"  송민호[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검찰이 사회복무요원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를 받는 아이돌 그룹 '위너'의 송민호(33)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검찰은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 심리로 열린 송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이 같은 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은 장기간 무단결근으로 실질적인 근무를 하지 않았으며, 감독기관에 근태를 허위로 소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구형 이유를

연예·스포츠 |사회복무 근태 논란,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베개 싸움하고 족구하는 BTS…23일 '달려라 방탄 2.0' 공개

여행 떠난 멤버들의 일상 공개그룹 방탄소년단의 '달려라 방탄 2.0'[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자체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이 오는 23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공개된다고 빅히트 뮤직이 21일 밝혔다.'달려라 방탄 2.0'은 여행을 떠난 방탄소년단의 일상을 담았다. 베개 싸움을 하거나 족구 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달려라 방탄'은 지난 2015년 첫선을 보인 자체 콘텐츠로 2021년까지 공개된 155편의 정

연예·스포츠 |달려라 방탄 2.0 |

침례회협의회,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 개최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데이빗 목사)가 주최하는 ‘2026 예수 복음 비전 축제’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주일) 저녁 7시에 한비전교회(이재원 목사)에서 개최된다.“성경의 대주어 예수 그리스도 - 교회의 유일한 비전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는 성경 전체의 중심이 인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교회의 존재 목적 또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데 있음을 분명히 선언하는 것이다.이번 집회에서는 자녀의 탈선, 사업의 부도와 사기, 질병과 우울증,

종교 |조지아주 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 예수 복음 비전 축제 |

천사포, 6개 단체에 성금...장학생 선발도

꽃동네 등...장학생 15명 지원키로 지난 17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어렵고 그늘진 곳에 처한 이들에게 빛과 희망을 전달해온 ‘사랑의 천사포’ 성금 전달식이 지난 17일 오후 6시 둘루스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사무실에서 개최됐다.재단 측은 이날 재정보고에서 지난해 생방송 등을 통해 약정된 6만 2,900달러 중, 실제 입금된 6만 1,000달러의 성금을 올해 집행하겠다고 발표했다.우선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하는 6개 단체에 천사포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 성금 수혜 단체는 노숙자와 무연고 노인 보살핌에 앞장서온

사회 |사랑의 천사포, 천사 장학생 |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개최

과테말라 한미학교·다문화 가정 후원5월 9일 오후 4시 라루체 극장 공연 오카리나의 맑은 선율로 지구촌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는 오는 5월 9일(토) 오후 4시, 조지아주 스와니에 위치한 라루체 극장에서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Mission is Hop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선교는 희망’으로 과테말라에서 들려온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밥퍼 공동체 선교사의 지도 아래 오카리나를 배우며 꿈을 키운 한 아이가 연습을 통해 집중력을 얻어

생활·문화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과테말라 선교, 신혜경 |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 13개 상 수상 영예

WTCE 2026 어워즈 3곳기내 침구류·식기 최고전면 리뉴얼 노력 인정 14일 ‘2026 온보드 호스피탈리티 어워즈’(WTCE 2026) 시상식에서 장성현(왼쪽) 대한항공 마케팅·IT, 객실 및 서비스 부문 부사장이 기내 서비스 4개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유명 글로벌 매체 시상식 3곳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기내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항공은 14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세계 여행 케이터링 & 온보드 서비스 엑스포’(WTCE 2026) 시상식에서 기내 서비스 부문 13개

경제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 13개 상 수상 영예 |

미쉘 강 후보, 필승 결의 후원회 개최

21일...샘박·윤미 햄튼·한병철 연설  조지아주 하원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오는 4월 21일(화)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선거 승리를 위한 후원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쉘 강 후보의 비전을 공유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정치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미쉘 강 후보는 이번 후원회를 통해 선거활동 경과를 알리고, 2026년도 공약인 ▲대학교육 포함 공교육 교육 환경 개선과 지원 ▲차일드케어 지원 ▲소상공인 지원 ▲헬스케어 확대 ▲이민자 커뮤니

정치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한인 은행권, 1분기에도 실적 개선 기대”

■ 26년 1분기 어닝시즌 전망한미 21일·호프 28일 발표주당순익, 전년비 개선 예고EPS 호프 $0.22·한미 $0.70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들의 어닝 시즌이 이달 말 시작하는 가운데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PCB 은행과 오픈뱅크 등 4개 상장 한인은행들의 월가 실적 전망치가 공개됐다. 16일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2026년 1분기 실적 전망에 따르면 한인 상장은행들은 고금리와 경기 부진 속 대출 정체 등 여전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당순익(EPS)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 |한인 은행권, 1분기에도 실적 개선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