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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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4학년도) 관련 문서 8건 찾았습니다.

꿈을 현실로 만든 합격: 2026 학년도 얼리(Early) 합격자 여러분, 축하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전형을 통해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Brown, MIT, Columbia, Yale를 비롯한 다수의 최상위 대학으로부터 조기 합격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의 꾸준한 노력과 전략적인 준비가 만들어낸 결과이며, 이 순간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Elite College Consulting Early(EA / ED) Results (현재 기준)• 151건의 Early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2026 학년 얼리(Early) 합격자 |

애틀랜타 한국학교 새 학년도 시작

래드로프 중학교서 24-25학년도 개학식  동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한국학교로 43년의 역사를 가진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지난 8월 10일 2024-2025학년도 개학식을 가졌다.심준희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토요일 아침마다 한국어와 한국의 역사, 문화를 배우러 한국학교에 오는 모든 학생들이 참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올해도 한국학교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최주환 이사장 역시 전교생이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한국학교에서 생활해주기를 당부하며, 이사회에서도 학교를 늘 지원하고 있다고 인사말을

교육 |애틀랜타 한국학교, 새 학년도 시작, 심준희 |

애틀랜타한국학교 12일 새 학년도 개학

29일 교사 준비모임 개최신입 및 보직교사 임명도 한인 2세 및 외국인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가르치는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2023-2024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29일 둘루스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교사 준비모임을 가졌다.심준희 신임 교장은 교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다가오는 새 학기에도 학생들이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한국어 실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함께 힘쓰자”라고 인사했다.이날 12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심준희 교장 |

귀넷 다음 학년도 학생 수 사상 최다

18만 3,000명 등록 예상교사 및 직원 예산 증가  조지아주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교육청인 귀넷의 공립학교 등록생 수가 내년 학년도에 최고치를 갱신해 18만3,00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교육청의 최고 재정 책임자인 조 헤프론은 학생 수가 3,284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 귀넷 공립학교 총 등록생 수는 사상 최고인 18만2,865명에 달할 것이으로 추정된다.헤프론은 28일 귀넷 교육위원회에 제시한 예산안을 설명하면서 등록생 수를 언급했다.코로나 팬데믹 발발 이전에는 수 년간 등록생 수

교육 |귀넷, 공립학교, 학생 수, 최다 |

귀넷교육청 22-23학년도 학사 및 졸업일정 확정

공휴일, 디지털학습일, 방학 등졸업식은 5월 23일-30일 개최 귀넷카운티공립학교(GCPS)가 16일 2022-2023학년도 학사일정을 공개했다. 대면수업으로 새 학년도를 시작하는 귀넷 공립학교는 2022년 8월3일 개학한다. 첫날 수업에는 킨더가든, 1학년, 6학년, 9학년만 출석수업을 진행한다. 나머지 학년 학생들은 첫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다음 날부터 출석수업을 받는다.  총 4회의 디지털 학습일이 주어진다. 이 가운데 3회는 금요일이며, 날짜는 9월16일, 2023년 2월3일, 2023

교육 |귀넷공립학교, GCPS, 학사일정, 졸업일정 |

조지아 공립대 다음 학년도 등록금 동결

작년에 이어 연속 2번째팬데믹 경제적 고충 고려 조지아대학평의회(Georgia Board of Regents)는 조지아주의 26개 공립대학의 2021-2022학년도 대학학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가 재정적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조지아대학평의회가 공립대학 등록금 및 수수료를 동결시킨 것은 2020-2021학년도에 이어 연속적으로 2번째이다. 평의회는 지난해 4월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은 기간 동안

교육 |조지아대학시스템,등록금,동결,2021,2022 |

새 학년도 대면수업 재개하자마자…학교서 잇단 코로나 확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학교가 새 학년도에 문을 여는 것을 두고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대면 수업을 재개한 일부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미시시피주 코린스 교육구는 지난달 31일 관내 한 고교의 학생이 새 학년도 수업 첫 주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CNN 방송이 1일 보도했다.코린스 교육구는 해당 학교에서 감염된 학생과 긴밀히 접촉한 접촉자 추적 작업을 벌인 뒤 이 학생과 접촉한 사람은 모두 14일간 집에서 격리 생활을 하도록 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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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캅 교육청 온라인 수업으로 학년도 시작

풀턴카운티 교육청이 코로나19 확산을 피하기 위해 오는 가을학기 수업을 8월 17일부터 완전히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발표했다.마이크 루니 교육감은 “분명히 착잡한 마음으로 이 같은 결정을 했다”며 “나는 학생들이 교사와 대면해 배우는 것이 최선이라고 굳게 믿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진자 수에 기초해 재오픈 전략을 수립해 왔다며, “불행하게도 최근 통계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였다.캅카운티도 16일 비슷한 결정을 발표했다. 캅 교육청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 교육청은 2020-21학년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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