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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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 기술대 학생, 학사학위 취득 기회 확대

TCSG∙라이프대 편입학 협약 15개 전공학과 ∙ 58개 과목  준학사 학위를 취득한 귀넷텍 등 조지아 전역 기술대학 졸업생에 대한 학사학위 취득 기회가 확대됐다.조지아 기술대학 시스템(Technical College System of Georgia;TCSG)은 라이프대학교와 학점 인정 및 편입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TCSG 소속 22개 기술대학 학생들은 이미 이수한  과목 학점을 인정받고 보더 원활하게 라이프 대학 학사과정으로 편입할 수 있게 됐다.협약에 따르면 기술대학 졸업생이 편입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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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제 학사학위 실현될까?… 매사추세츠 등 잇따라 논의

3년제 대학협력체 60여곳학비 절감·초기 취업’장점정치권 지지·교수진 반발 3년제 학사학위 지지자들은 학비 절감과 조기 취업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반면 교수진은 학력 저하와 교수 일자리 위협 등을 우려하고 있다. [로이터] 매사추세츠주가 공립대학의 3년제 학사학위 도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하면서, 단축형 학사학위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매사추세츠주는 최근 3년 만에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 제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매사추세츠 고등교육위원회가 승인한 새 규정에 따르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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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교육수준 전국 ‘탑’

주민 60% 대졸···포브스 발표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가장 교육수준이 높은 도시로 선정됐다.‘포브스 어드바이저’지는 3일  전국 100개 도시를 대상을 주민들의 교육수준을 평가한 뒤  순위를 매겨 그 결과를 발표했다.포브스는 이번 평가를 위해 주민들의 대학 졸업자 비율 외에 고등학교 중퇴율과 성별 인종별 학위 취득 격차, 대학원 학위 취득 및 컬리지 졸업자 비율 등도 고려했다.평가 결과 1위에 오른 애틀랜타는 25세 이상 주민의 약 60%가  학사 학위를, 27%가 석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조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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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학위 취득자 10년만에 1.6% 감소

작년 학부 학위 취득자 줄었다전국학생클리어링하우스 조사 지난해 미 전국 대학에서 학부 학위 취득이 전년보다 1.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 학위 취득이 전년보다 감소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이다. 16일 교육관련 조사기관 ‘전국학생클리어링하우스’(NSCRC)가 발표한 2021~2022학년도 학부 학위 취득 현황에 따르면 학부 학위 취득자가 전년보다 1.6% 감소했다. NSCRC는 학부 학위 취득자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이라고 지적했다. 세부적으로 준학사 취득이 전년보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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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세 아시안 70% 학사학위 소지

백인 45% · 흑인 28%보다 월등 졸업후 18개월내 대학등록도 83%나 미국에 거주하는 25~29세 연령대의 아시안 70%가 학사 학위 소지자로 나타났다.23일 브루킹스 연구소가 발표한 ‘대학 등록 격차’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미국 내 아시안 25~29세 가운데 68%가 학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분석됐다.이는 같은 연령대의 백인(45%), 흑인(28%), 히스패닉(25%) 등 타인종 학사 학위 취득 비율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다. 이 같은 격차에 대해 브루킹스연구소는 대학 진학을 위한 학업 준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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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UC 박사 취득률 아시아계 2위

지난해 96명 학위 받아…중국계 다음으로 높아한인 UC 박사 취득률 아시아계 2위 UC 대학을 졸업한 한인 박사들이 아시안 인구 중 중국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사 학위 수여자도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학생이 백인을 제치고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UC 시스템이 공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21학년도 박사 학위 수여자 3,396명 중 한인 박사는 총 96명으로 아시아계 중에서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중국계 박사 학위 수여자는 540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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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이스카운티, 조지아주 가장 살기 좋은 곳

빈곤율 5.7%, 학사학위 취득 53.1%, 기대수명 82.3년 24/7월스트릿이 삶의 질을 나타내는 빈곤율, 학사학위 취득, 기대수명의 3개 지표를 기준으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카운티를 각 주별로 선정해 발표했다. 조지아주에서는 포사이스카운티가 가장 살기 좋은 카운티로 선정됐다. 조지아 북동쪽에 위치한 포사이스카운티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 속하여 고용 기회가 많고 경제활동이 활발하다. 포사이스카운티의 실업률은 2.5%로 조지아주 평균 4.1%에 비해 훨씬 낮으며, 이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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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학위 H-1B 취득 더 어려워진다

USCIS, 석사 메릿베이스 도입학사, 취득기회 16%이상 줄 듯 트럼프 행정부가 내년부터 석사 학위자에게 ‘전문직 취업비자’(H-1B) 취득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는 새로운 H-1B 선정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 등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했거나 학사학위만을 가진 신청자는 비자취득 기회가 좁아져 H-1B 받기가 더욱 어려워지게 됐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30일 내년부터 H-1B 신청 접수에서 미국 대학 석사 학위자에 우선권을 부여하는 ‘메릿베이스’(Merit-Base 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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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민 영주권 쉽지않네...취득률 13%

일자리 창출 등 기준 충족 어려워영주권 취득이 비교적 쉬운 50만달러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중국인 부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열기가 뜨겁지만 정작 투자이민 신청자들이 정규 영주권을 취득하기가 쉽지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본보가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의 지난 10년간의 투자이민 서류처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지난 10년간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 영주권을 취득한 외국인 투자자는 전체 신청자의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투자이민을 신청한 외국인 투자자 10명중  1명정도가 정규 영주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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