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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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전역 주택화재 하루에 20건꼴

지난달 피해주민 2,300여명 올해 들어 조지아 전역에서 주택 화재가 급증해 적십자 긴급지원 활동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일 미 적십자 조지아 지부는 올 1월 한달 동안 주 전역에서 모두 600건이 넘는 주택 화재 현장에 출동해 2,300명 이상에게 구호물품 및 재정지원 등 긴급 지원 활동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적십자 조지아 지부는 “통상 겨울철에는 난방과 조리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면서 “간단한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가족을 보호하고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한편 적십자에

사회 |주택화재, 적십자, 조지아지부, 겨율철, 화재 |

포르쉐911 한정모델 100만 달러 낙찰

포르쉐 북미법인 기부 차량경매 낙찰금 재난기금으로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포르쉐 북미법인이 재난 구호기금 지원을 위해 경매에 내놓은 포르쉐 911 한정판 모델이 100만 달러에 낙찰됐다. 경매전문업체  RM 소더비는 최근 포르쉐 911S/T 모델을 경매에 부친 결과 이 같은 가격에 익명을 요구하는 한 구매자에게 낙찰됐다고 이번주 공식 발표했다.포르쉐 911S/T는 포르쉐가 911 모델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23년 출시한 모델로 1,963대만 생산됐다. 이번에 낙찰된 차량은 이 중 1,919번째로 생산된 모델

사회 |포르쉐, 포르쉐 북미법인, 경매, 소더비. 재난기금, 적십자사 |

“혈액 기증해 주세요”

적십자사 혈액부족 비상사태O형부족 심각···응급환자 피해 극심한 혈액 부족 사태를 겪고 있는 적십자사가 혈액 기증을 호소하고 나섰다.적십자사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7월1일부터 전국적으로 혈액 공급이 25%이상 감소했다”면서 “모든 혈액형이 필요하지만 특히 O형 혈액의 공급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혈액 기증을 호소했다.보도자료에 따르면 최근 연이은 무더위로 혈액 수요는 급증한 반면 공급은 감소해 7월에만 전국 100여곳 이상에서 혈액공급에 문제가 발생했고 이로 인해 1만9,000여건 이상의 혈액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사회 |헌혈, 햘액기증, 적십자사 |

기아, 조지아주 적십자에 10만 달러 기부

공장 위치한 조지아주 기아가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조지아주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적십자 지부에 10만 달러를 기부한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는 30일 이와 같은 기부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토네이도는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위치한 기아 미국 생산 공장에서 근무하는 12명 이상 근로자들을 포함해 일대 500여 가구에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은 임시 대피소 운영 등 토네이도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전달될 계획이다. 기아는 기부금 전달 외에도 토네이도 피해자들과 지원 인력을 돕기 위한 각

사회 |기아, 조지아주 적십자에 10만 달러 기부 |

적십자 “아프리카 인구 4분의 1 기아 직면”

분쟁·기후변화 직격탄  지난 3월 14일 소말리아 북부 반자치지역 소말릴란드에서 가뭄에 죽은 동물 사체. [로이터]아프리카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굶주림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 국제적십자사(ICRC)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면서 분쟁, 기후변화, 식품 및 연료 가격 앙등을 그 원인으로 꼽았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3억4,600만명 정도는 심각한 식량 불안정에 직면해 기아를 경험했을 수 있다. 이는 2017년 이후 최악의 위기로, 지난해 해당 수치는 2억8,600만명이었다.&nbsp

사회 |아프리카 인구 4분의 1 기아 직면 |

헌혈자에 무료 도넛 1박스 제공

크리스피 크림 이번 주 이벤트 크리스피 크림이 전국적인 혈액 부족 사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헌혈자에게 무료로 도넛 1박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크리스피 크림 모든 체인점은 이번 주 미국적십자사에 헌혈한 자들에게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 12개 1박스씩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미 적십자사는 최근 10년 내 최악의 혈액부족 사태에 직면하고 있다며, 2020년 3월 팬데믹 시작 이후 헌혈이 10% 감소했다고 밝혔다.도넛을 받기 위해서 헌혈자들은 헌혈 스티커 혹은 적십자사 헌혈 앱에 표시된 헌혈확인서를 가맹점에 제시

사회 |헌혈, 적십자사, 크리스피 크림 |

기아, 미 적십자에 20만달러 기부

허리케인 아이다 구호 활동 지원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허리케인 아이다(Ida)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임시 숙소 및 생필품 제공과 같은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미 적십자(American Red Cross)에 2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또한 기아는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아 고객들을 위한 금융 구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허리케인 아이다의 영향을 받은 기아 금융 고객들은 기아의 고객상담 센터(866- 331-5632)에 연락하면 기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구제 혜택 및 옵션을 확인할 수 있다.기아

경제 |기아, 미적십자, 기부 |

아마존, 적십자 손잡고 신속 재난구호 나선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적십자와 손잡고 미국 조지아주(州)에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에 대응할 구호 물품을 신속히 전달하는 '재난 구호 허브'를 개설했다.아마존은 1일 적십자 등 6개 국제 인도주의 지원기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연재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첫 재난 구호 허브를 조지아주에 문 연다고 발표했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이 허브는 아마존이 기부한 재난 구호 물품 50만여개를 비축하게 된다. 그러다가 미국이나 미국령 푸에르토리코·버진아일랜드, 남미, 카리브해 지역 섬에 재해가 닥치면 긴급 물자를 아마존의

사회 |아마존,재난구호 |

“2초마다 누군가는 수혈이 필요해요"

귀넷카운티 공원, 헌혈버스이용코로나19사태로 헌혈 급감적십자사, 헌혈 동참 호소 코로나19가 확산하며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혈액 부족 사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으로 사람들이 헌혈을 기피하고 있는 데다 직장 단위로 실시하던 헌혈 캠페인마저 잇따라 취소됐기 때문이다.적십자사는 코로나19가 헌혈 또는 수혈로 전염되는 증거가 없으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등 다른 코로나19 사례에서도 수혈 감염 사례가 없다고 강조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암 환

|적십자사,헌혈,귀넷 |

토네이도 피해주민에 한인들 구호 손길

어번-오펠라이카 임시한인회적십자사에 구호물품 전달해구호기금도 14일 전달 예정 토네이도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오펠라이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한인들의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김진경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 임시 회장은 "한인들의 피해소식은 아직 없지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피해주민들을 돕기 위한 마음에 재난 발생 이틀후인 5일부터 지역 한인들로부터 구호물품을 기부받아 적십자사에 전달 했다"고 전했다. 한인회 측은 또  시에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구호기금도 모금하고 있다.김 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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