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4명 살해한 헨리 카운티 총격범, 사살
범인 안드레 롱모어군인 출신 정신질환 경력 지난 15일 헨리 카운티 주민 4명을 총기로 무차별 살해한 총격범이 경찰에 의해 16일 사살됐다.헨리 카운티 레지날드 스캔드렛 보안관은 기자 회견을 통해 15일(토) 오전 10:45경 도그우드 레이크스에서 발생한 이번 총격 사건에서 4명의 주민이 사망했으며, 범인 40세 남성 안드레 롱모어는 16일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고 발표했다.헨리 카운티 경찰 당국은 16일 차량 정보를 통해 존스보로 아파트에 숨어 있는 범인의 소재를 파악했으며, 범인은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주하며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