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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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의 날 경축행사 16일 애틀랜타 공항 개최

애틀랜타 공항과 한복기술진흥원미주지회는 ‘2025 한복의 날’을 기념하여 국제청사 F콘코스에서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조선시대 궁중 복식 전시, 한식 시식 체험, 한복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한국 문화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알린다. 애틀랜타 공항 부사장, 델타항공 마케팅 부사장 등도 참석하여 축하하며, 한 컬처 아카데미의 태평무 공연도 선보인다.

생활·문화 |한복의 날 행사, 애틀랜타 국제공항 |

아름다운 '한복의 날' 제정 기념식 열려

한달 간, '애틀랜타 국제공항 한복 전시회' 예고 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 한복 입고 축하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는 21일 ‘한복의 날’ 제정 선포 기념식을 조지아주 주청사에서 개최했다. ‘한복의 날’이 주 전체 기념일로 지정되는 것은 뉴저지, 애리조나, 캘리포니아에 이어 조지아가 네 번째로 맞이했다. ‘한복의 날’ 제정 안건 상정 및 공표과정에는 샘 박 하원의원을 비롯해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 미주한인재단(회장 마이클 박)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기념식에서는 민주당 후보 지지를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

사회 |한복의 날,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 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 |

10월 21일은 조지아주 '한복의 날'

21일 주청사서 기념식, 미국 4번째 제정24일 국제선 공항서 한복전시·문화체험 오는 21일(월) 정오에 조지아 주 청사에서 조지아 한복의 날 제정 선포를 위한 기념식이 진행된다.한복기술 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는 지난 몇 년동안 샘박 의원, 미주한인재단 조지아지회(회장 마이클 박)과 함께 조지아 주에서 한복의 날 인 10월21일을 공식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왔으며, 마침내 올해 조지아 주에서 한복의 날로 선정됐다.  또한 24일(목) 오전 11 시,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공항 국제선 “F” concourse A

생활·문화 |조지아, 한복의 날 |

뉴저지, 한복의 날 기념 결의안 채택

미국 50개 주 중 최초 뉴저지 주의회가 18일 미국 50개 주 중에서 처음으로 한국 전통 의상인 한복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대표 브라이언 전)는 이날 뉴저지 주의회가 올해 10월21일을 한복의 날로 기념하기로 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전했다. 이 결의문은 뉴저지 상원 다수당인 민주당의 로레타 와인버그 원내대표와 하원의 고든 존슨, 밸러리 허틀 의원이 공동으로 제출했고, 상·하원의 합동 가결 절차를 거쳤다. 스테픈 스위니 뉴저지 상원 의장과 크레이그 커플린 뉴저지

사회 |뉴저지, 한복읜ㄹ |

“한복의 날 선포합니다”

뉴저지주 테너플라이 시정부가 매년 10월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공식 선포했다. 미국내 지자체 중 최초로 한복의 날을 제정한 마크 진너 테너플라이 시장은 6일 테너플라이 시청 강당에서 열린 한복의 날 선포식에서 이번 한복의 날 제정 운동을 전개한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 학생들과 함께 한복을 차려 입고 선언문을 읽었다. 한복 차림의 진너 시장(가운데)이 한인들과 함께 한복의 날 선언문을 들고 있다. <연합>“한복의 날 선포합니다”  

사회 |한복의날 |

중국 억지에 분노한 한인 고교생들… '한복의 날' 제정

한복의 날 제정 이끌어낸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재미차세대협의회 제공) 한복이 중국 전통의상이라는 억지 주장에 분노한 미국의 한인 고교생들이 해외 최초로 '한복의 날' 제정을 이끌어 냈다.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는 4일 뉴저지주 테너플라이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선포키로 했다고 밝혔다.한복이 한국의 전통 복식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코리안'이라는 단어를 정식 명칭에 삽입했고, 한복도 한글 발음 그대로 'Hanbok

사회 |한복의날,뉴저지,한인고교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