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폐유리 처분 장소

개스 사우스 아레나, 전국적 집회 장소로 자리매김

전국 규모 23위로 평가개관 이래 1,500만 명 방문 2023년 개관 20주년을 맞은 귀넷 카운티의 개스 사우스 아레나(Gas South Arena)가 전국적인 집회 장소로 인정을 받았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는 개관 이래 수 많은 대형 집회와 콘서트, 컨퍼런스 등 각종 모임을 유치하며 1,500만 명 이상의 인원이 방문했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는 시설 규모와 지난 20년 간의 행사 실적 면에서 15,000명 수용 시설 중 전국 규모 23위의 시설로 평가되며 전국적인 행사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 관계자에

생활·문화 |개스 사우스 아레나 |

귀넷 “유리 제품 여기서 처분하세요”

관내 13군데서 무료 접수창문·거울·강화접시는 제외 귀넷 카운티가 최근 폐유리제품 처리 장소 10군데를 추가로 설치해 유리 제품 재활용을 더 용이하게 했다. 귀넷 카운티는 최근 리플 글래스(Ripple Glass)와 제휴를 맺고 유리 재활용 프로그램을 대대적으로 확장해, 카운티 전역에 10개의 새로운 장소를 추가해 유리 재활용 수거 장소를 총 13개로 늘렸다. 귀넷 카운티 관계자는 “귀넷 카운티와 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 Beautiful)은 리플 글래스와 협력해 카운티 전역에 10개의 새

생활·문화 |귀넷 카운티, 폐유리 처분 장소 |

후크엔터 권진영 “이승기 관련 다툼, 개인재산 처분해 책임질 것”

 권진영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연합후크엔터테인먼트의 권진영 대표가 30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의 ‘음원 사용료 정산’ 갈등과 관련해 “개인 재산을 처분해 책임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권 대표는 이날 언론사에 보낸 이메일에서 “어떤 다툼이든 오해든 그 시작과 끝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 제가 25년을 다해 만든 회사 후크엔터테인먼트에도, 소속 연예인들에게도 어떤 피해도 가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대표는 “이승기씨 관련 다툼에도 온전히 책임지는 자세로 낮추며, 제가 지어야 할 책임에 대해 개인 재

연예·스포츠 |이승기,권진영,후크 |

“대화 능력 향상,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꾸준하게”

커뮤니케이션 스킬의 기본은 말하기, 대화며 소통이다. 정해진 토픽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표현할 줄 아느냐에 대한 능력과 기술을 뜻한다. 자녀에게 좋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르치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며 어려서부터 가정에서의 부모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자녀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발전시키기 위해 부모가 실천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봤다. 자녀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규칙적으로 대화대화를 이끌어내는‘컨버세이션 스타터’도움  ■규칙적인 대화부모와 자

교육 |커뮤니케이션 스킬 |

21일 예비경선 결선, 귀넷 투표소 3곳 변경

결선 사전투표자 현저하게 줄어 귀넷카운티 유권자 둥록 및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치러지는 프라이머리 결선투표 장소 3곳을 변경한다고 공지했다.노스귀넷교회 투표소는 리버사이드초등학교(5445 Settles Bridge Road , Suwanee)로 변경됐다.피치트리초등학교 투표소는 유니티 애틀랜타교회(3597 Parkway Lane, Peachtree Corners)로 변경됐다.트리니티 루터교회 투표소는 비리언침례교회(1405 Hewatt Road Southwest, Lilburn)로 변경됐다.이전 투표소에는 새

정치 |프라이머리, 결선투표, 장소변경 |

그래미상 4월로 연기 장소도 LA→ 베가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후보로 오른 미국 최고 권위 음악상인 그래미 시상식이 오는 4월3일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재확산세 탓에 날짜가 연기되고 개최 장소도 LA에서 바뀐 것이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는 18일 이러한 내용으로 제64회 그래미 시상식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앞서 레코딩 아카데미는 이달 31일 LA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었으나 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이를 일단 취소했고 이날 새 일정과 장소를 공개했다. 시상식은 당초 일정보다 두 달여 연기됐고,

연예·스포츠 |BTS 베스트 팝그룹 후보 |

드디어 마스크 쓰고 나타난 트럼프 "적절한 장소서 착용 좋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국면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며 '나홀로 노(No) 마스크' 행보를 보였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 처음으로 마스크를 쓰고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이날 메릴랜드주의 월터 리드 국립 군 의료센터를 방문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을 소화한 것이다.로이터통신은 코로나19 팬데믹 확산에도 공개된 장소에서 마스크 쓰기를 피해왔던 트럼프 대통령이 부상을 입은 장병들 및 일선의 의료 근로자들을 만나기 위해 워싱턴DC 외곽 군 의료 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했

|트럼프,마스크,코로나 |

'성매매 묵인' 호텔 4곳 피소

애틀랜타 지역 4개 호텔이 자신의 호텔이 성매매 장소로 사용되고 있음을 알고서도 신고하기는 커녕 이득을 취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성매매에 동원된 4명의 인신매매 피해자들은 26일 이들 4개 호텔들을 대상으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피해자들은 성매매 증거로 하루에 최대 20명의 남성들이 짧은 시간 호텔방을 방문하고 여성들이 몇 주에 걸쳐 호텔방에 투숙하도록 강요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들은 소장에서 호텔 관계자들은 돈을 받고 입을 다물었으며, 심지어 경찰이 출동하거나 다른 투숙객이 의문을 제기했을 때 망을 보는 역할을 했다고

|성매매 장소제공 호텔 4곳 피소 |

상속받은 부동산 처분은 서두르면 안돼

사랑하는 가족의 사망으로 예상치 않게 부동산을 상속받기도 한다. 갑자기 부동산을 상속받게 됐다고 해서 기뻐할 일만은 아니다. 상속세 규정이 까다로운 주의 경우가 특히 그렇고 상속받은 부동산 매매 절차가 까다로운 주도 많다. 일부 상속인은 상속받은 부동산 처리 절차를 몰라 당황해하는 경우도 많다. 인터넷 재정 매체 ‘고우뱅킹레이츠’가 상속받은 부동산 처리시 유의할 점을 정리했다.■ 관할 주 규정부터 확인상속받은 부동산 처분을 서두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인해 이성적인 결정을 내리지 못할 때가 많다. 부동산

부동산 |부동산,상속,처분 |

두 뷰티협회 하루 간격 서로 골프대회

조지아에서 활동하는 두 뷰티협회가 하루 사이를 두고 나란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먼저 조지아 애틀랜타뷰티협회(회장 손영표)는 이달 30일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뷰포드 소재 레거시 앳 레이크 래니어 골프장에서 오후 1시에 샷건으로 시작하는 이번 대회의 참가대상은 뷰티업계 종사자와 일반인으로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다.경기 방식은 A조(스크래치 플레이), B조 및 여성조(개인 스트로크 핸디캡 적용 경기)로 나누어 진행한다.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품권이 제공되며, 현금 1,000달러와 텔레비전 등 경품도 푸짐하다. 아울러 현

|두 뷰티협회 같은 장소에서 하루 사이로 골프대회 |

잡동사니 처분부터 이삿짐까지 일손 부족

쇠약한 고객 재산 다루기 쉽지 않아짐싸기 . 뒷정리 등 전문인력 맡겨야  킴벌리 맥하흔은 2006년 볼티모어와 워싱턴 DC에서 ‘렛스 무브’라는 노인 이주 전문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노인들의 물건을 정리하고 이를 포장해 새 주거지로 옮긴 후 짐을 풀어 침대, 가구 배치 등 노인들이 즉시 편안하게 입주해 생활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이삿짐센터다. 노인들을 대신해 불필요한 물건을 판매 또는 기부하고 새 거주지까지 안락하게 꾸며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술 기업 세일즈 디렉터를 지냈던 맥매흔은 “감당하

기획·특집 |다운사이징,노인 |

귀넷 막말 커미셔너에 '견책 공개' 처분만

만장일치로 윤리위 결정 수용귀넷 커미셔너위원회(BOC)는 20일 오후 귀넷 종합청사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조지아 출신 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에게 막말을 해 물의를 빚은 토미 헌터 커미셔너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처분결정을 받아들이겠다고 의결했다.공청회에는 헌터 커미셔너가 참가하지 않았으며, 샬롯 내쉬 의장과 3명의 커미셔너 위원들은 표결 결과 4대 0 만장일치로 '공개 견책'(Public Reprimand) 처분에 대해 찬성했다. 공개견책은 헌터 커미셔너가 막말을 한 사실과 위원회로부터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을 카운티 웹사이트, 공고,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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