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불 보험사기 연루 한인 실형
앰트랙 직원보험 허위청구징역 15개월·84만불 배상 앰트랙 직원 건강보험을 겨냥한 대규모 의료보험 사기 공모에 가담한 한인 물리치료사가 연방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방검찰 뉴저지 지검에 따르면 뉴욕주 플러싱에 거주하는 이재관(42)씨는 8일 뉴저지 연방법원에서 징역 15개월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씨에게 배상금 84만1,666달러도 지급하도록 명령했다. 이씨는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실제 제공되지 않았거나 의학적으로 불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앰트랙 건강보험에 허위 청구하는 사기 공모에 가담한 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