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클락스톤 난민촌 선교 김창수 목사〉 인생후반전은 난민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이 부르신 곳, 클락스톤 난민타운50여명의 아이들, 축구공에 꿈을 실어 지난 6일 클락스톤 지역 난민촌에서 이들을 위해 사역 하고 있는 리빙 페이프 루터 교회의 김창수 선임 목사를 만났다. 애틀랜타 북동쪽에 위치한 작은도시 클락스톤은 몽골, 미얀마, 브룬디, 네팔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동유럽 등지에서 살다가 국제구호단체들의 지원을 받아 정착한 다양한 민족과 국적 출신의 난민들로 구성된 '난민타운'으로 약 4만 명이 살고 있다.김 목사는 “언어 장벽,취업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