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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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밍시 주택단지서 총격

가정불화로 인한 총격 추정주민들에 실내 대기 명령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시 주택단지 안에서 무장한 용의자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로 인해 주택단지 일대 도로는 수시간 동안 전면  통제되는 한편 해당 주택단지 거주 주민들에게는 실내 대기 명령이 내려졌다.포사이스 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와 지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사건은 30일 오전 8시께 커밍시 배럿 다운스 주택단지 안에서 가정 폭력으로 인한 총격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당시 집 안에 있던 한 명은 탈출에 성공했지만 현재 용의자가 여전히 집 안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경찰과

사건/사고 |총격, 포사이스, 커밍시, 바리케이드, 대치. 주택단지 |

존스크릭 도심 바꿀 ‘메들리 프로젝트’ 순항

2단계 ‘앙코르’ 곧 착공복합주거단지∙상업시설1단계는 올 10월 완공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용도 개발 ‘메들리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사인 토로(TORO)사는 최근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 공사 완공을 앞두고 2단계 공사인 ‘앙코르’가 곧 착공된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앙코르 단계에서는 복합주거단지 408세대와 2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1층 상업시설이 포함된다.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2단계 공사에 소요되는 자금 조달을 위해 최근 덴버 기반 투자사로부터 9,000만달

경제 |메들리 프로젝트, 토로사, 존스크릭, 아발론 커밍시티센터, 앙코르, 2단계 공사 |

커밍아웃 귀넷 커미셔너 윤리위 피소

‘전국커밍아웃 데이’기념 게시물에 카운티 로고 사용…귀넷 주민 제소 커밍아웃을 통해 동성애자임을 밝힌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가 윤리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3월 20일 귀넷 주민 리사 러더퍼드와 메리벨 호지스는 벤 쿠(사진) 귀넷 커미셔너를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윤리위원회에 공식 제소했다.이들은 쿠 커미셔너가 지난해 10월  ‘내셔널 커밍아웃 데이’를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카운티 로고가 포함된 그래픽 게시물을 올려 카운티 윤리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들은 “당시 쿠가 해당 콘텐츠를 개인 계정이 아닌

사회 |벤 쿠, 귀넷 커미셔너, 동성애자, 커밍아웃, 윤리위원회, 제소, 페이스북, 카운티 로고 |

K팝 아이돌, 해외공연 중 커밍아웃…"성소수자 일원 자랑스럽다"

저스트비 멤버 배인, 미국 공연서 공개저스트비 배인[배인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그룹 저스트비의 배인이 해외 공연 도중 자신이 성소수자라고 밝혔다.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배인은 지난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저스트비의 월드투어 도중 "나는 게이로서 LGBTQ(성소수자)의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배인은 공연에서 레이디 가가의 '본 디스 웨이'(Born This Way)를 부르며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갯빛 깃발도 흔들었다. 그는 그러면서 "내 여왕 레이디 가가가 다르다는 것(Being Diffe

연예·스포츠 |K팝 아이돌, 커밍아웃,저스트비, 배인 |

두 10대 운전자 커밍에서 죽음의 질주...결과는

생존 19세 운전자 마약 운전상대 차량 2명 현장에서 즉사 12일 아침 포사이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로 2명이 사망했으며, 유일한 생존자는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당국이 밝혔다.두 운전자 모두 19세였으며 한 명은 DUI 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사이스 셰리프사무실 수사관들은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지 못했다고 대변인 스테이시 밀러가 말했다. 당국에 따르면 두 운전자 모두 과속을 했으며 두 차선이 하나로 합쳐지는 Ga. 20의 한 지점에서 그들의 차량이 충돌했다.사망한 운전자는 커밍

사건/사고 |마약 운전, 10대 운전자, 사망, 커밍 |

‘지상 최대 쇼’ 수퍼보울 커밍순(Coming Soon)

 미국 내 1억명, 미국 밖에서도 5,000만~6,000만명을 TV 앞으로 끌어모을 ‘지상 최대의 쇼’가 열린다.2월3일 오전8시3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결정전 단판 승부가 펼쳐진다. 아메리칸풋볼콘퍼런스(AFC) 우승팀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내셔널풋볼콘퍼런스(NFC) 챔피언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대결이다. 두 팀이 수퍼보울에서 맞붙기는 사상 처음이다. 30일 ESPN이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실시한 투표에서는 77명 중 48명(62.3%)이 캔자스시티의 우

연예·스포츠 |수퍼보울,커밍순 |

알파레타·커밍서 파워볼 5만 달러

지난주 11일 실시된 파워볼 추첨에서 알파레타와 커밍에서 각각 5만 달러 당첨자가 나왔다.조지아 복권국은 15일 “알파레타에서는 버밍햄 로드에 있는 퍼블릭스 매장에서, 그리고 커밍에서는 캔톤 하이웨이에 있는 수퍼 푸드 & 개스 주유소에서 판매된 복권이 5만 달러에 당첨됐다”고 확인했다.복권국에 따르면 커밍 당첨자는 당첨금액을 이미 청구한 반면 알파레타에서 판매된 복권은 아직 청구가 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파워볼은 11일에 이어 15일에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우빈 기자&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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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비버 도요타 커밍지점 커뮤니티 팀장 조나단 김

"평생 워런티로 안전을 즐기세요"곧 한국어 서비스 실시 예정 커뮤니티 이벤트도 준비 중 자동차 세일즈 매니저이자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으로 유명한 조나단 김 씨가 커밍 지역의 ‘비버 도요타' 매장의 커뮤니티팀 팀장으로 돌아왔다. 비버 도요타는 1986년 텍사스 쉐보레 매장을 시작으로 약 30년간 자동차 판매업을 이어온 마이크 비버 사장이 운영하는 패밀리 비즈니스로 5개월전 커밍지점을 오픈한 후 한인시장 진출을 위해 최근 김 씨를 영입했다. 김 씨를 직접 만나 비버 도요타 매장의 강점과 앞으로의 포부 등에 대해 들어봤다.▲커뮤니티팀

인물·인터뷰 |도요타,비버,커밍,자동차,판매,세일즈 |

한인 수영선수 ‘커밍아웃’ 화제

버지니아군사학교 재학중인 존 김씨버지니아 군사학교(VMI, Virginia Military Institute)에 재학 중인 한인 수영선수의 ‘커밍아웃’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계 동성애자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아웃스포츠닷컴’은 최근 이 학교 수영팀 주장으로 활약 중인 존 김 씨(22)의 ‘커밍아웃’을 보도했다. 올해 초 45명의 부원으로 이뤄진 수영팀의 주장으로 선출된 김 씨는 “팀원들에게 솔직하지 못한 자신이 이들을 이끄는 주장이라고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빠졌다고 밝혔다. 이에 주변의 오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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