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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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불법 총기소지 체포

뉴저지 리틀페리 거주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불법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팰리세이즈팍 경찰에 따르면 경찰은 14일 오후 6시11분께 팰팍 이스트 에드셸 블러바드와 퍼스트 스트릿 인근에 수상한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뉴저지장로교회 앞에 서 있던 정모(29)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씨에 대해 소지품 수색을 실시해 소지하고 있던 실물 크기의 BB총과 칼을 압수했다. 정씨는 불법 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체포돼 구금된 상태다.    <이지훈 기자>  

사건/사고 |한인, 불법 총기소지, 체포 |

파크뷰 고등학교 학생, 총기 소지로 체포돼

‘GCPS 팁’ 앱 등 통해 신고 가능교내 안전 문제 적극 신고 당부 지난 6일, 귀넷 카운티의 파크뷰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교내 총기 소지로 체포됐다.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학생의 책가방에서 장전되지 않은 총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내의 한 학생이 총기를 소지한 학생을 신고하면서, 학교 측은 신속하게 해당 학생을 수색한 뒤 총기를 회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크뷰 고등학교의 데이비드 T. 스미스 교장은 “파크뷰 고등학교에서는 총기를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학부모에게 교내 총기 반입 금지에 대해 자

사회 |파크뷰 고등학교 학생, 총기 소지, 체포 |

트럼프 남가주 유세장서 총기 소지한 남성 체포

공화당 대통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 7월과 9월에 두 차례 암살 위기를 모면한 가운데 이번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장 인근에서 총기와 탄창 등을 불법으로 소지하고 있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3일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9분 코첼라 밸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현장을 관리하던 경찰관들이 유세장 밖 차량 검문소에서 49세 남성 벰 밀러를 총기 불법소지 혐의로 체포했다. 당시 검은색 SUV 차량에 타고 있던 그는 차 안에 산탄총과 장전된 권총, 대용량 탄창을 불법으로

사회 |트럼프 남가주 유세장,총기 소지한 남성 체포 |

미국인 71% 총기법 강화 찬성, 총기소지권 지지도 60% 양분

미국 성인 대다수가 ‘미 전역에서 총기폭력이 늘고 있다’고 생각하며 총기법 강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나 동시에 총기 소지권 보호 역시 중요한 문제로 믿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AP통신은 23일 시카고대학 해리스 공공정책대학원 등과 공동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다양한 내용의 총기 규제안이 총기 소유주를 포함한 폭넓은 대중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조사에서 “총기법이 더욱 엄격해져야 한다”는 항목에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는 71%에 달했다. AP통신은 “공화당원의 절반 가량,

사회 |미국인 71% 총기법 강화 찬성 |

퀸즈 한인부자 대용량 불법총기 소지 체포

직접 조립한 ‘유령 총기’ 총탄과 소음기까지 발견퀸즈 검찰청이 지난 14일 퀸즈 프레시메도우 소재 한인 부자 자택에서 압수한 공격용 유령 소총과 권총, 대용량 탄창, 3D 프린터 등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퀸즈 검찰청 제공]전국적으로 총격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퀸즈 프레시메도우에 거주하는 한인 부자가 장전된 공격용 유령 총기 및 대용량 탄창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퀸즈 검찰청(검사장 멜린다 캐츠)은 15일, 프레시메도우 198가에 거주하는 한인 우지인(Ji-In Woo·55), 우형석(Hyun

사건/사고 |퀸즈 한인부자. 대용량 불법총기 소지 체포 |

이틀만에 또 참사날뻔?…애틀랜타 마트서 총기소지자 체포

콜로라도주의 한 식료품점에서 총기 난사로 10명이 희생된 지 이틀 만에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도 소총을 들고 마트에 들어간 20대 남성이 붙잡히는 일이 발생했다.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그로부터 총기 5정과 방탄복을 압수했다. 애틀랜타는 최근 백인 남성의 연쇄 총격으로 아시아계 6명 등 8명이 숨진 곳이기도 하다.CNN방송에 따르면 24일 애틀랜타시 미드타운의 한 마트에 소총을 지닌 채 들어간 22세 남성 리코 말리가 체포됐다. 당시 한 목격자가 말리가 총을 든 채 화장실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해당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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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월드, 총기 소지 적발 사례 크게 늘어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디즈니월드에 총기를 소지하고 입장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최근 크게 늘었다.현지 언론 '올랜도 센티넬'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최소 20명이 디즈니월드에서 총기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넉 달을 휴업하고 입장객이 대폭 감소한 점을 고려하면 적지 않은 숫자다.올해도 4월 중순까지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된 사람이 최소 14명에 달한다.지난 2016년에는 총기 소지 혐의로 체포된 사람이 4명에 그쳤다.적발된 사람 상당수는 지갑, 가방, 기저귀 가방

사회 |디즈니월드,총기소지,적발,늘어 |

‘총기 소지’ 비행기 탑승 시도, 작년 4,000건 넘어 사상 최고

 87%가 탄환 장전 애틀란타 가장 많아  총기류를 소지한 채 비행기를 타려다 적발된 여행객이 지난해 무려 4,000명을 훌쩍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교통안전국(TSA)은 지난 2019년 전국 공항에서 총기를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여행객들로부터 압수한 총기가 4,432정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돼 전년대비 5% 상승했다고 밝혔다.이와 같은 수치는 최근 18년간 최대치로 하루 평균 12.1정의 총기류가 압수된 셈이다. 특히 압수된 총기류 중 87%는 탄환이

|총기소지,비행기,탑승,초기소지 |

바이든 취임전 주말 워싱턴 '긴장'…총기소지·경찰사칭 체포도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DC 시내의 검문이 강화된 가운데 불법 총기 소지와 법 집행관 사칭 등으로 경찰에 체포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7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오전 워싱턴DC에 있는 의사당 인근 보안 검색대에서 총기를 소지한 한 남성(22)이 경찰에 체포됐다.워싱턴DC 인근인 버지니아주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권총집에 총이 분명히 보이도록 한 채 걸어가고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조사 결과 그는 3개의 고성능 탄창과 37발의 미등록 탄약 및 글록 22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다.

정치 | |

무장괴한 소동 '파이서브' 총기 소지 직원 2명 체포

16일 오전 알파레타에 있는 파이낸셜 그룹 '파이서브(Fiserv)' 그룹 건물에 무장괴한이 침입했다는 경보가 울려 직원들이 책상 밑으로 숨는 등 소동<본지 17일자 보도>이 일어난 가운데 직원 2명이 총기소지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알파레타  건물 내 직원 및 방문객들을 대피시키는 과정에서 건물 5층에서 한 남성 직원이 개인 총기를 소지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를 체포했다. 이 남성은 한 여성 직원으로부터 총기를 건네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성 직원 또한 체포됐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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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찬반 시위대 산발적 충돌…총기소지자 등 20명 체포

양측 주먹다짐, 폭죽·유리병 투척…시위자 1명 흉기에 찔려 병원행주최 측 100만명 참가 예고…CNN·AFP “수천명” vs 폭스 “수만명”  워싱턴DC에서 1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트럼프 지지자와 반대 시위자들이 심야에 곳곳에서 충돌했다.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집회 현장에서 총기를 소지한 4명을 포함해 최소 20명을 체포했다.시위대 중 한 남성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회 |찬반,시위대,충돌,트럼프 |

애틀랜타 공항 총기소지 적발 전국 최다

지난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에서 미국 내 공항 중에서 가장 많은 245정의 총기가 적발 압수됐다. 압수된 총기 중 222정에는 총알이 장전돼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하츠필드-잭슨 공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승객이 드나드는 곳이지만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는 승객이 가장 많지는 않다. 오히려 승객 보안검색 숫자는 LA국제공항, 뉴욕 JFK공항, 시카고 오헤어공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이 애틀랜타보다 더 많다. 애틀랜타는 승객 대다수가 보안검색을 받지 않고 탑승하기 때문에 실제 총기소지자가 적발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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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상태라더니…총격시늉에 대응사격 '용의자 총기소지 안해'

트럼프 "무장상태로 알아"…CNN "무기 안갖고 있었다"·WP "현장서 총기 발견안돼"비밀경호국, 감찰 착수…"백악관 경내 침범·경호대상 위협 없었다"  경찰과 비밀경호국(SS)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브리핑 도중 피신 사태로 이어졌던 총격 사건의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용의자가 무장한 상태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지만 총격 시늉만 했을 뿐 실제 총을 소지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미 언론에 따르면 비밀경호국은 10일 오후 밤늦게 트위터에 올린 성명을 통해 총격사건 경위

|용의자,총기소지안해,백악관,대응사격 |

총기 소지 부적격 4,000명 총 샀다

지난해 미국에서 4,000명이 넘는 총기 소지 부적격자가 총기를 샀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간 USA투데이가 4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은 지난해 4천여 명이 구입한 총기에 대해 회수 조치를 했다. 이는 최근 10년 간 가장 많은 회수 건수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미국에서 총기를 살 경우 FBI가 운영하는 범죄경력 조회시스템(NICS) 조회를 거쳐야 한다. 전과자나 정신병력자 등 법률이 규정한 부적격자가 총을 살 수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그러나 한 해 수백만 건의 총기 구매 관련 신원 조회 요청이 쇄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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