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총기사고로 최소 16명 사망
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총기 사고로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NBC 방송은 30일 연휴 기간 최소 미국의 8개 주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 1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전날의 경우 플로리다의 대표적 휴양지인 마이애미의 할리우드 비치에서 두 무의 사람들이 시비 끝에 총격을 벌여 9명이 부상했다.병원에서 치료 중인 피해자들의 상태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어린아이가 포함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시카고에서는 연휴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