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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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기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진실 공방

여성고객 ”부적절 행위”업소 “금전 목적 의심”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마사지 업소 남성 직원이 고객에게 성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피의자는 혐의를 적극 부인하고 있어 사건은 진실공방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14일 WSB-TV가 입수해 보도한 체포영장 내용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월 캅 카운티에 있는 마사지 업소 ‘마사지 헛’에서 일어났다.당시 피해 여성은 친구와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했고 두 사람은 같은 방에 배정됐다.피해자는 여성 마사지사를 요청했지만 남성 직원인 원치앙 예(사진)

사건/사고 |마사지 업소, 아시안 남성, 마사지사, 성추행, 기소, 진실공방 |

[이런 일도] ‘배달 국밥 속에 쥐가…’ 진실공방

뉴욕 한인식당 - 고객간 뉴욕의 한 한인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물에서 죽은 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소문으로 한인사회가 뒤숭숭한 가운데 해당 식당과 고객 간에 진실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뉴욕에 거주하는 이모씨 부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와 식당 리뷰 웹사이트 등에 뉴욕 맨해턴의 G식당에서 주문한 소고기 국밥에서 죽은 쥐를 발견했다는 주장과 관련 사진을 게시했다. 하지만 식당 측은 이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다. 오히려 해당 고객이 돈을 요구했고, 사실이 아닌 주장을 퍼트리면서 식당이 큰 어려

사회 |배달 국밥 속에 쥐가 |

민족학교 내분 진실공방

실무 지도부‘직원차별·부당노조 사실무근’주장 윤대중 회장,‘지도부 보복설·사임 제스처’부인  남가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봉사단체의 하나인 민족학교가 내부 분열상이 공개되면서 영어권 2세들 중심의 실무 지도부 전원이 사퇴 의사를 밝히는 등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본보 5·6일자 보도) 일부 직원들의 시위에서 내부 차별 등에 대한 지적 대상이 된 사퇴 직원들이 이에 반발해 윤대중 회장과 이사회의 책임론을 주장하고 나서 사태가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진실공방으로 흐르고 있다. 그동안

|민족학교,내분 |

주차장 산삼 탈취 도주 사건 '진실공방'

용의자 여성 "계약금 대신 받은 것"피해자"계약금 돌려 준단 적 없어"70세 한인여성 이모씨의 산삼탈취 도주사건<본보 10일자 1면 보도>에 대해 범인으로 지목된 이씨와 피해자 임모씨의 주장이 상반돼 향후 진실공방이 예상된다.이씨와 임씨가 덴탈랩 매매를 놓고 27만달러에 매매하기로 협상을 했고, 계약금으로 5,000달러를 지불한 것은 양측 모두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씨 측은 당초 거래 내역에 덴탈랩이 입주한 가건물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았지만 임씨 측이 건물값은 별도이며, 건물값은 아직 상당량의 갚아야 할 모기지가 남아

|산삼탈취 사건,진실공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