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중광 박사 코리안페스티벌 후원금 1만 달러
주중광 박사는 25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를 방문해 이홍기 한인회장에게 2024년 애틀랜타 코리안페티벌 후원금으로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영준 고문단장, 이홍기 회장, 주중광 박사, 이경성 이사장.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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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광 박사는 25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를 방문해 이홍기 한인회장에게 2024년 애틀랜타 코리안페티벌 후원금으로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영준 고문단장, 이홍기 회장, 주중광 박사, 이경성 이사장. 박요셉 기자

지난해와 올해 애틀랜타 한인회관 개보수 비용으로 총 40만 달러를 기부한 ‘더 주 패밀리 재단’의 주지영 회장과 주중광 박사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한인회가 28일 두 사람의 이름을 쓴 현판을 회관 정문 벽에 설치하고 현판식을 거행했다. 주중광 박사는 “조그마한 성의에 크게 보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 패밀리재단의 기부금은 회관 지붕 개보수 공사에 사용됐으며, 이후 대강당 바닥, 무대 보수, 음향 및 조명시설 확충 등에 사용됐다. 주중광 박사 내외가 현판 제막 후 포즈를 취했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총영사관 6일 전수식 개최 2022년 제16회 세계 한인의 날 해외동포 정부포상자에 대한 전수식이 6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열렸다.박윤주 총영사는 이날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주중광 박사, 국민포장을 수상한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수상자 가족 및 총영사관 직원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주중광 조지아대학교(UGA) 종신석좌교수는 세계적인 약학자로 2017년 국제바이러스학회 안토닌 홀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한국의 의과학계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한미

16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스테파니 조 AAAJ 대표 대통령 표창 2022년 제16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에 동남부 지역에서 주중광 조지아대(UGA) 종신석좌교수, 김강식 제28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스테파니 조 아시안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 대표가 선정됐다.주중광 박사는 국민훈장 목련장을, 김강식 회장은 국민포장, 스테파니 조 대표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은 세계한인의 날 기념일(10월5일) 전후로 발표되지만, 지난해엔 명단이 공개되지 않았다. 재

조지아대 약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가족이 세운 주 패밀리재단(대표 주지영)은 지난 18일 저녁 둘루스 청담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에 한인회관 보수 및 지붕수리비 1차 성금으로 20만달러를 기부했다. 나머지 2차 성금 20만달러는 2023년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주 박사 내외와 한인회 측에서 이홍기 한인회장, 이경성 이사장, 김백규 한인회관 관리위원장이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성, 이홍기, 주중광, 주지영, 김백규. 박요셉 기자주중광 박사 부부 한인회관 보수비 20만달러 전달

가족 재단 통해 한인회관 수리비 쾌척 조지아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부부가 설립한 주 패밀리 재단(Chu Family Foundation, 대표 주지영)이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 건물 및 지붕 보수에 써달라며 40만달러를 기부한다.한인회는 21일 “주 패밀리 재단이 한인회관 건물 보수 및 지붕 수리를 위해 2022년 20만달러, 2023년 20만달러 등 총 40만달러를 후원하기로 약정했다”면서 “후원금은 전액 한인회관 보수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재단과 한인회는 3월

기부 약정 40만 달러 완납한인회 비용 마련행사 다양주중광 박사 내외가 한인회관 보수기금 20만 달러를 이홍기 한인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조지아대(UGA) 약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주지영 부부가 설립한 주 패밀리 재단이 지난해 약속한 애틀랜타 한인회관 보수기금 후원금 40만 달러 중 남은 잔액 20만 달러를 한인회 이홍기 회장에게 전달했다.주 박사 내외가 지난해 기부한 20만 달러는 지난 5월 한인회관 지붕 수리비로 사용됐다.이홍기 회장은 주 박사 내외에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주 박사 내외는 "보람

조지아대(UGA) 약대 명예교수 겸 주패밀리 파운데이션 대표인 주중광·주지영 부부는 14일 애틀랜타 한인회를 방문해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애틀랜타 한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1만달러를 후원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왼쪽부터 이은자 대외부회장,주중광 박사부부,김윤철 회장,김상국 수석부회장,김성 부장

'안토닌 홀리 메모리얼 렉처' 상UGA의 주중광(76·사진) 석좌교수가 지난 5월20~25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국제 바이러스학회(ISAR))에서 '안토닌 홀리 메모리얼 렉처'상 (Antonin Holy Memorial Lecture Award)을 수상했다. 이 상은 에이즈(AIDS) 및 B형간염 치료제를 개발한 안토닌 홀리 교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주 석좌교수는 항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주 석좌교수는 신약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세계적인 학자로, 다수의 논문과 미국특허를 갖고 있으며, 지

가족 재단 통해 수리비 기부 약정7일 한인회관, 약정서(MOU) 체결 조지아대 석좌교수인 주중광 박사 부부가 설립한 주 패밀리 재단(the Chu Family Foundation, 대표 주지영)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7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회관 건물 및 지붕 보수에 써달라며 40만달러를 기부하는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약정서의 주 내용은 주 패밀리 재단이 한인회관 건물 보수 및 지붕 수리를 위해 2022년 20만달러, 2023년 20만달러 등 총 40만달러를 후원하기로 약정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