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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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던 보증금∙은행잔고 돌려 받는다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확정5백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6일 주민들의 미청구 재산의 반환절차 간소화를 내용으로 하는 법안(SB403)에 서명했다.새 법에 따라 주세무국은  ∆유틸리티 보증금 ∆은행 잔고 ∆보험금 ∆미수령 급여 등 주민들이 찾아 가지 않은 재산에 대해서 별도의 신청 없이 의무적으로 되돌려 줘야 한다.500달러 미만의 미청구 재산에 대해서는 주세무국이 세금신고 기록과 미청구 재산 데이터를 자동으로

경제 |SB403, 미청구 재산, 주세무국, 반환절차 간소화, 서명 |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재산 지급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SB403)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이 법안은 앞서 역시 만장일치로 주상원을 통과한 법안 내용 일부 수정한 것으로  다시 상원 표결을 거쳐 주지사 사무실로 이송된다.주지사가 서명하면 법안은 올해  7월 1일주터 효력이 발생한다. 현재로서 법안 통과는 낙관적이다.법안은 조지아 주세무국으로 하여금 ∆유

경제 |미청구 재산, 자동 발송, 주세무국,SB403, 유틸리티 보증금, 은행잔고 |

10명 중 6명 추가환급 아직 못 받아

주 세무국 “8월초까지 완료” 5월 초부터 지급되고 있는 조지아 주민 대상 소득세 추가 환급이 아직도 절반 이상이 지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조지아 세무국은 지난 27일 기준 현재 전체 환급 대상자 중 40%에게 총 4억 8,800만달러의 환급금이 지불됐다고 발표했다.앞서 16일 세무국은 “환급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일부 주민의 경우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세무국에 따르면 추가 환급 완료 시점은 8월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체 환급금 규모는 12억달러다.이번 소득세 추가 환급은 개

경제 |소득세, 추가환급, 환급금, 주세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