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목우촌, H-마트에 삼계탕 첫 수출
전국 매장서 일제히 판매한국산 닭고기·엄선 원료 한국 농협목우촌은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에 삼계탕을 처음으로 수출하며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농협목우촌 삼계탕(사진)은 한국산 닭고기 등 엄선한 원료를 사용해 건강과 간편함을 중시하는 글로벌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농협의 식품 기업 자회사인 농협목우촌은 이미 삼계탕 제품을 일본과 필리핀 등 세계 각국에 수출하고 있다. 농협목우촌의 전 제품은 100% 한국



















